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정철이랑 서지에요😄 하아(@cm_myamya)님 커미션입니다♥ 두 개를 신청했는데 크리스마스에 맞춰서는 하나만 되서..! ㅎ_ㅎ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애추문은 2월 초에 뵐게요!
Magic Shop - 야 이 자식들아! 다 나가!!!!!!!!!!! 평온, 평정, 평온, 평정. 마음의 평정을 찾으려 애를 썼지만, 대실패다. 여기가 지들 집 안방이라도 되는 양, 냉장고 문을 열어보며 잔칫집에 왜 술이 이것밖에 없냐고 타박하는 놈, 그 먹을 게 올라간 테이블을 부수는 놈, 루돌프를 쫓아다니느라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놈, 인간도 아닌 주제에...
트위터에다가 풀었는데 너무 스포인거 같아서 이쪽으로 옮겨옴크리스마스 당일도 쓸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기력이 딸려서 일단 이브까지만 써봤다ㅋㅋㅋ 멘퀘는 다 밀었는데 무숙을 아직 못가서 날조를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스포도 넣어서 마음 내키는 대로 쓴 썰이니 꼭 칠흑 엔딩 다 본 사람들만 보길 바랍니다. 빛전이랑 수정이 둘이서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하고 크...
후원하시면 후기 만화를 볼 수 있답니다.
"뭬~리 크리스마스~" 빨간 모자 끝의 하얀 방울이 흔들렸다. 조조는 그 우습지도 않은 꼴을 응시하다 모자아래 웃는 얼굴을 바라봤다. 본첸가 싶을 정도로 언제나 물고있는 비타스틱은 오늘도 제 자리에 있고, 평소와 다른점은 책사관 대신 쓰고있는 모자 뿐이었다. "왜 어울리지 않는 짓입니까?" "아니 크리스마슨데 기분 내보자고 했는데 초치긴. 조맹덕씨는 성격나...
A3! 크리스마스 합작을 공개합니다! ~SD~ ~LD~ ~일러스트~ ↑(트레이싱틀 참고) ~만화~ ▼엘람(@elimewithotg)님 ▼상시울(@S_wol_)님 하루가오카 학원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에도 쓰알길만 걸으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 이그네이셔스와 아그네스는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그네이셔스가 원하는대로 클리너들이 장식을 두기 시작했고, 아그네스가 말하는대로 케인이 칠면조와 케이크, 쿠키 등등을 오븐에 집어넣고 빼기를 반복했다. "칠면조는 그렇다쳐도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라니 이게 무슨 조합이래?" 케인이 불만을 터트리자 불량난 쿠키를 집어먹던 애셔가 대답했다. "그...
이전에 적었던 아카보쿠 Serenity의 외전 격인 이야기입니다. 가을이 지나갔다. 날은 점차 싸늘해졌고 낙엽들이 길가에 나뒹굴었다. 단풍을 머금던 나무들도 앙상하게 변했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두꺼워졌으며 더 칙칙해졌다. 그 모든 변화를 느긋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신기했다. 날씨가 변하고 옷차림이 변하고 계절이 변하는 그 모...
BGM: A Million Dreams 박충재 나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운 답답함이 머리 속에 잔뜩 껴있었다. 조명이 번쩍이는 지하 노래방 6번 방. 네 명이 겨우 들어갈 그 비좁은 공간에 다 큰 고등학생 다섯 명이 우겨들어가 있는데, 어째서인지 나는 세상에 혼자 남은 것처럼 외로웠다. 마치 내 영혼에서 크게 한 조각 떨어져 나간 것처럼. 한 놈이 요란한 반주...
캐붕 있습니다0_0(매우 심함) 크리스마스 멘트를 계속 듣다보니 쓰고싶어졌어요XD 키르 사냥꾼의 숲 약 스포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예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사신지부 건물 로비에 커다란 트리가 세워졌다. 사신들에게 깜짝으로 보여주고 싶어서 ...
'이건 말도 안돼.' 지니는 7학년 크리스마스이브, 호그와트에 찌그러져 있는 자신의 신세가 어처구니 없었다. 더군다나 남자친구가 있는데. 망할 마법부는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해리에게 일을 맡겼다. 전쟁이 끝난 지 1년, 아직도 바쁠 때 이긴 하다. 더 어이없는 사실은, 가족들도 전부 지니를 두고 떠났다는 점이다. 부모님은 전쟁 때문에 못 가던 "진짜 신나는"...
14 까만 밤 빛이 없는 하루에 혼자 서있는 듯 어떤 말도 반갑지 않은 날에 그래 넌 항상 거기 있지 그게 난 너무 편했나봐 좋았나봐 자꾸 두려울 만큼 - #1. 너를 위한 러브레터 우리가 인연이라면 네가 한번쯤은 이곳에 머무르지 않을까. 막연한 믿음으로 자리한 곳이었다. 두 발자국 앞에서 완공된 카페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 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