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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전에 <전망 좋은 방>의 세실 바이스가 게이 캐릭터라고 주장하는 글을 썼는데요.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내지는 이 창작물이 말하는 바가 무엇이냐 같은 거는 사실 누가 맞고 그른지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토의하다보면 재미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근데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봐요. 제가 보기에는 매우 당연히 읽어내야되는 건데 (예를 ...
하키랑 관련이 없지는 않지만, 그냥 문화차이 단상. 평소 같으면 그냥 페이스북에 적었겠지만 지금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평소에 자주 가던 언론사는 물론이고, 시사/연예/패션/영화 관련 사이트도 아예 안 들어가는 정도의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 고 있어서 여기다 적기로 했습니다. 한탄스러운지고! 미쿡의 20대 백인 남...
4041자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2악장 라르고 USS 엔터프라이즈의 최연소 항법사 파벨 체콥은 어렸을 때부터 비범한 천재성을 보였다. 그러나 그의 부모는 지극히 평범했고 비극은 그 간극에서 발생한다. 체콥은 러시아의 변두리 마을에서 태어났다. 전체 가구수가 100가구를 채 넘기지 않는 작은 마을이었다. 부모는 평범한 자영업자였다. 영아...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40054689882 =지이이잉 =지이이잉 잭: 이거…어 내 폰이야. 나 아마… 빗: 아. =지이이잉 잭: 나 가야돼. 빗: 그래요. 잭: 나 가봐야 돼, 근데 문자할게, 알았지? 빗: 그래요 잭: 문자할게 빗: 그래요 =지이이잉!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40039789437 내가 쌓아뒀던 벽들, 훌쩍 아, 아무 소리도, … 저항도, 도, 훌쩍 (다 아시겠지만 비욘세의 "헤일로" 가사에요.) 잭: 비틀!!! 잭: … 비티: 주님 ㅠ.ㅠ 빗: "나한테는 당신의--" 잭: 비틀 빗: 헬로--!!!! 빗: 어, 잭? 빗: 엄마야 세상에, 선배 ...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39922070346 (한숨) 자. 오늘이 그 날이에요. 저 진짜 잠깐 밖에 짬이 없어요. 짐머만씨 부부랑 NHL 부단장님을 모시고 레이크 쿼드* 가야되거든요. (오, 주님, 그 분들을 지금 욕조 주스 냄새나는 프랫 하우스 1층에서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니…) 있죠, 말로 다 표현을 못하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니. 나도 하고 싶어.”가라앉았다지만 아직 러트다. 생리적 반응을 차치하더라도 오래도록 떨어져 있던 메이트가 앞에 있는데 원하지 않을 리 없다. 사실은 버키보다 스티브가 훨씬 절박할 거다. 견디고 있을 뿐이다. 자칫 잘못 닿았다가 버키가 물러서면,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만지고 싶다. 스티브의 눈길이 버키의 입술 언저리를 맴돌았다. 오로지 눈빛만이...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39802558492 안녕~~ 여러분덜! 너무 오랜만이죠! 내일이 졸업반 기념일이고요 저 사실 지금 진짜진짜 짐 싸고 있어야 되는데…가기 전에 빨리 포스팅 하나만 하려고요. 챔피온전 끝나고 나서 이야기를 제가 별로 안 했죠. 저희한테는 되게 괴로운 패배였거든요. 하지만!! 그 이후로는 정...
*스포일러라서 맨 마지막에 설명해놓았어요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36304678667 홀: 글쎄, 브로, 딱히 너가 따놓은 당상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치만 글찮아? 랜: 뭐? 난 니가 당근 니라고 생각하는 줄 알았지? 홀: 오우, 두드. 노노. 나? 야 뭔 소리야. (근데 비티 도대체 박스가 몇 개야?) 랜: ...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35214989017
* 오타주의 & 마음 댓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9] [ 장소. 나 그만 가야겠네 ] 애잔함이 잔뜩 묻어나는 눈빛으로 더 없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며 하는 그 말이 매장소의 가슴을 서늘하게 가르고 사라졌다. 가차 없이. 단번에 가슴을 잘라내버리고 린신이 돌아섰다. 매장소는 린신의 뒤를 따랐다. 조용히. 그의 가벼운 몸 만큼이나 가벼운 발걸...
“넌 그런 거 알 필요 없어.”밀어내는 말이 건조하다. 스티브가 고개 숙였다. 진심은 그게 아닐 거라고, 네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고 되뇌면서도 상처를 막을 방법이 없다.어쩌면 깊이 상처받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본질인지도 모른다. 온전하던 피부에 달군 쇠를 누르면서, 살을 익히는 온도를 오래도록 간직하는 일. 그 통증마저 반기는 착란 상태에 대해 스티브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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