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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토우지가 메구마마 한정 "집착다정FOX광공"으로 나옵니다.*토우지가 가끔 저질 멘트를 칩니다 (쓰레기 시절 버릇)*원작 회귀자 등장합니다.*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갑니다.*특정 인물 (마키/마이/나오야/메구미 외 다수) 나이가 원작과 다릅니다. 조아라 사이트의 잦은 서버 다운으로 불안하여 포스타입에 백업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토우지와 동거 중 6화 “언젠가...
새벽 5시 28분의 포근한 침대 어제의 피로를 채 풀지 못한 새벽 태양은 두렵도록 떠오르는데 다가오는 오늘의 고독, 오늘의 고통 어제도 그저께도 그랬던 하루. 그러나 해가 지고 밤이 오면 내일의 나에게. 오늘은 이러한데 내일은 안녕하오?
벌써 그일이 몇년이 지났어 그동안 계속 기사단장을 찾아다녔지만 결국엔 실종에서 사망처리 되었지 우리에게 남은건 그저 몇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고 반짝거리며 빛나는 물망초 뿐이였어 폭탄이 터지고 검은안개는 바로 사라졌고 괴물들로 인해 우리가 지낸 성은 기사단장이 사라져 지낼수 없게되었고 우린 흩어지게 되었어 오랜만에 만난 펭귄들은 서로 목검에있는 물망초를 자랑...
주성철/ 귀공자 /이성준/ 유진한 / 편상욱 "여주가 많이 심심했나 보네,
*이어지지 않는 단편 두 편 *견지우cp 견용cp 약 와견 진견 1. 정찰이 한창인 시기, 인원의 절반이 흩어진 숙소는 평소보다 비어있다. 그믐의 밤이다. 숲 속의 거처는 풀무치가 우는 소리나 밤바람 특유의 숲소리 하나 없이 칠흑 속에 거하여 조용히 그늘에 숨어 망을 보는 견습기사들을 제외한다면 보이지 않는 비탄이 모든 소음을 삼키었다. 삭망은 달에 한 번...
젊은날의 토롴 ... 첫째왕자님 처음으로 아스가디언을 이끌고 나가 거의뭐 혼자서 다쓸어온날 뭐그런거임.. 항상 함뜰거같을때 끊어서 고멘고멘~~ 나머지는 상상하고요 .. 일끝나고 안자고 덕질해서..손을 안아껴 쓴죄로 팔꿈치가 아려요 .. (날려그려서 변명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묘란님, 유님과 진행하게 된 얼레벌레 콜라보 <세뇌> 편의 中편 입니다. 부디 두 분의 작품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뇌, 살인에 대한 묘사와 언급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크 모드가 아닌 기본 모드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복스는 아이크를 향해 손을 뻗었다. 본능적으로. 물에 빠진 사람이 손을 뻗듯. 질식하는 사람이 공기를 ...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았다. 제이콥은 간달프가 금방이라도 나올 것만 같았다. 하염없이 빠져 나왔던 출구를 바라봤다가 발만 동동 굴렀다. 보로미르가 금방이라도 도로 뛰어 들어가려는 김리를 막느라 안간힘을 쓰는 게 보였다. 제이콥도 이대로 도로 들어가고 싶었다. 그는 누군가를 버리고 나온다는 게 납득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등위에는 울부짖으며 괴로워 하는 ...
휘란드는 마법 스크립 을 사용해서 투명화되어 숨어 있었다 쥬웰을 뒤따라 온 폐가였다 쥬웰은 휘란드가 따라온다고 알고 있지만 그냥 무시 했다 그곳에 술을 먹고 있는 해밀턴을 보았다 이제 왔어 쥬웰 부탁한 것들은 이 나무 가방에 어..고마워 오라버니 쥬엘 니얼굴이 반쪽 다 된다 무슨 일이.. 앗 ..형님이 집에 돌아왔어!! 쾐찮아?? 휘란드 오라버니까지 상대하...
허공에 뿌리를 내린 문명의 생태계란 토양에 근본을 두고 있는 평범한 행성과는 사뭇 다르기 마련이다. 은하계에 펼쳐진 수많은 인공 문명은 각자의 방식으로 역사를 이어 나갔으나 규소 기반 생명체들조차 외부 자원 유입 없이는 문명을 유지하지 못하니 이들에게 있어 다른 세계와의 교류는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수단이었다. 그러니 손꼽히도록 오래된 인공 문명 중 하나이...
퇴역군인 X 연예인 / 태일차다구원물 단편AU 1 그러니까 이건, 이태일이 빛을 발견하기 전까지의 이야기다. 애초에 태어나기를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처럼 태일의 삶은 무채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어깨의 짐처럼 익숙해진 총을 들고 적들을 쏴 죽일 때마다 드는 감정은 그저 無, 무의미한 절규였다. 역겹게 올라오는 피비린내에 속이 울렁거렸다. 얼굴이며 군복에 튄 핏...
우린 무엇부터가 잘못 되었을까. 아마 우린 가족이었으면 안 됐었다. 우린 서로 친하게 지내지 말았어야 됐었고, 나는 너에게 비밀을 말하지 않았어야 됐으며, 너는 입이 조금 무거웠어야 됐다. 우린 같은 배에 태어나지도 말았어야 됐으며, 같이 수정 되지 않았어야 했고, 네가 만약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난 지구에 있었으면 안됐었으며, 너도 지구에 없었다면 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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