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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컨드 윈드 (2) 사는 것만큼 재미없는 일도 없을 거라고, 어린 태웅은 단정 지었다. 물론 열세 살이 할 법한 생각은 아니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지긋지긋했다. 태웅은 일찍 발현했다. 등급이 높은 경우일수록 조기발현 확률이 높았다. 열 살이 채 되기도 전의 일이다. S급 판정을 받자마자 태웅은 북산지부로 끌려갔다. 당...
그는 신의 우상이었다. 그의 출현 이후 지옥같았던 괴롭힘이 끝나고, 애정어린 눈길이 소복소복 밟혔다. 한 명씩 모종의 이유로 사라지거나, 사과하고 신의 눈 앞에서 사라질 때 신은 울만큼 기분이 좋았다. 그 옆에는 소우가 손을 잡고 서있었다. 신이 왜 기분이 좋다면서 우는건지 이해를 한다고 했으면서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얼굴로, 누군가의 고개숙인 사과를 받고...
✤ Choke me, Spring 봄바람이 꺾은 저 꽃줄기로 저를 한껏 묶고 조여주기를 가장 푸르던 도깨비 나무의 매혹적인 살랑임 Choke me, Spring 책갈피 목업 60 * 130 mm 자유롭게 출력 및 개인소장이 가능합니다. 단 상업적 이용 및 디자인 변형은 금합니다. 외 관련 문의는 트위터 @hnn_of_you로 DM 부탁드립니다. 책갈피 뒷면...
“아~ 심심해!” “…….” 가을치고 포근한 바람이 부는 한가로운 오후. 야이바가 읽던 책을 탁, 내려놓으며 볼멘소리를 했다. 자신을 무시하며 말없이 차를 홀짝이는 뫼를 본 그가 한쪽 뺨을 부풀리며 다시 심심하다는 티를 내었다. “뫼, 나 심심해!” “공부나 하시오, 야이바 군. 아직 한국어에 미숙하잖소.” “그렇지만, 벌써 삼 일째라고! 공부도 슬슬 쉬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 제가 공유해야 할 썰은 제가 자대에 배치받았고 제가 배치받은 자대에 수년 전에 있었던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일이에요. 이제 제가 자대 배치 받기 수면 전 부대에서는 원래 남문 쪽에 초소가 있었고, 근무도 섰었는데 그 사건으로 이제 남문 초소 근무를 안 서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사연 들이 되게 좀 나름 부대 내에서는 레전드였던 그런 괴담이었어요...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 "그러니까 혼혈인들은 어찌 되었든 결국 마물의 핏줄 아닙니까. 아무리 절반은 인간이라 해도 마물의 피가 섞인 이상 온전한 사람 취급은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캐 스스로 캐해석하는 글이 될 듯 합니다. 그 첫번째 타자는 길채령이고요. 쓰려고 마음먹은지 디게 오래 됐는데 거의 2년이 지난 지금 씁니다. 밑으로는 일단 커뮤를 뛰게 된 이야기 등.. 쓸모없는 이야기니 뛰어넘으셔도 됩니다. 때는.. 2020년.,, 이때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커뮤가 뛰고 싶었습니다. 이때 그린 전신만해도 20개가 되는군요...
이제 너는 내가 질린 것이겠지 원래 느렸던 답장이 이제는 가늠조차 못 할 정도로 늦게 오네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 반나절이 지나고, 한나절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도 오질 않는다 나에게 더 이상 흥미가 없거나 아니면 이미 너의 모든 감정을 쏟아부은 것이겠지 싫다. 아프다. 너는 나를 알겠지 무엇을 좋아하고, 생일은 언제고, 무슨 노래를 듣고, 또...
잠에 추는 숨 *(-) 겸이가 이탈리아에서 사온 원두는 타짜도르 것. 민규가 두바이에서 갔던 한국 기업이 시공한 전망대는 부르즈칼리파. 오아시스는 알아인 오아시스. *(+) 98이 보러간 작품은 S2A에 전시됐던 김환기 화백의 우주Universe 05-Ⅳ-71 #200.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습니다. 태피스트리 담요의 니코 피로스마니 그림은 White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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