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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코야마군을 좋아해.""뭐, 임마? 너 다시 한번 말해봐.""당신이 좋아. 아니 사랑한다구요!""너 그걸 말이라고..." 주먹이 나간 건 순식간이었다. 그대로 질척한 모래밭에 나가떨어진 녀석은 얻어맞은 오른뺨을 감싸안은 채 금방이라도 울 듯한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보았다. "좋아한다고?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술이나 먹고 갑자기 바쁜 사람...
"아?"눈을 뜨자 눈 앞에 니시노야가 있으니 히나타가 내뱉은 한마디, 히나타는 어리둥절하며 좀 더 자신을 안아오는 니시노야를 보며 어라..어라 어쩌지 라며 당황을 했지만 곧, 뭐..아무것도 아니겠지 하고 다시 잠드는 히나타다.히나타가 다시 잠들고 어느정도 지나지않아 니시노야가 깼다.'역시 쇼요는 귀엽네'뿌듯하게 속으로 히나타의 칭찬을 늘어놓다가 목이말라 깼...
문은 예고없이 벌컥 열렸다. 맥마나만이 으레 그런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드리는 노크를 한 뒤 미리 현관문에서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있었다. 그녀의 집에 방문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멋모르고 문이 열리기 이전까지 가까이에 서 있다가 문짝에 호되게 코를 얻어맞거나 얻어맞을 뻔 하곤 했었다. 곧 이리저리 삐친 머리를 긁적이며 튀어나온 맥은 그를 제...
https://chamcham.postype.com/post/957697 사람들과 스파이더맨 (2) 에서 이어집니다. -자의로 남을 구하는 일- 히어로를 할 때 한 번은 찾아오는 사건이자 생각이었다. 나도 예전에는 그랬다. 단 한번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지 않은 적이 없었다. 티는 안 냈지만, 원망이 두려워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요즘은 게임을 하기만 해도 돈을 번다. 파라드는 그 말의 산 증인이었다. 물론 거기에는 '잘' 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라 붙었지만, 그는 자신의 실력이 그에 충분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취미로 하던 게임의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기만 해도 선망하는 눈길들이 따라붙었고, 그건 어느새 스폰서 후원과 광고 수익으로 돌아왔다. 외모도 꽤나 멀끔했으니, 캠까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https://chamcham.postype.com/post/893204 사람들과 스파이더맨 (1) 에서 이어집니다. -턱에 씨 같은 걸 묻히고 가쁜 숨을 내쉬는 모습이 퍽이나 안쓰러웠다. 일어나다 자신을, 정확히는 아머를 보고 다리가 풀려 쓰러지는 모습은 눈물이 날 정도였다. 진짜로. - 해가 진 푸른 방 안에서 아머는 조용히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
< 여름의 기억 > - 자유주제 : 여름 - * 가독성을 위한 엔터가 첨부되었습니다 * 월간 쿠로아카 8월호 SOJO 종종 사람들은 어떤 것을 기억할 때에 그때의 향기, 소리, 물건들을 통해 떠올린다고 했다. 과거의 연인이 썼던 향수, 함께 들었던 노래, 여전히 그 자리에서 보낼 수 없는 작은 액자. 함께 기대었던 소파, 손을 맞잡고 걸었을 때 ...
주의를 뭘 써야할 지 모르겠음 버키토니 사귀고 버키가 과학잘알돼서 스팁이 170814 고통받는 거 보고싶다나는 왠지 벜토 사이에 낀 영고스팁이 좋더라전투하다가 버키 메탈암 크게 망가져서 스팁이 헐레벌떡 달려와 아프지 않냐고 괜찮냐고 묻는데"ㅎㅎ 당연히 괜찮지. 내 메탈암엔 감각신경은 없고 운동신경만 연결돼있는거나 마찬가지인걸..."해서 스팁 며용여름에 메탈...
나는 그곳에 누워있었다. 기동이 정지된 아머를 입은 채로, 마치 무거운 돌덩이에 깔린 것 처럼 숨조차 제대로 들이쉬지 못하며 귓가에서 멀어지는 두 명의 발소리를 듣고 있었다. 어렵사리 고개를 돌리자 시야에 내가 그토록 사랑하던 남자의 뒷모습이 보였다. "헉!!" 토니는 덮고 있던 이불을 움켜쥐고 소리를 토해내며 침대에서 튕기듯 몸을 일으켰다. 헉헉, 숨을 ...
김선규×고태양 "……이렇게 예뻐~?" 이불에 파묻혀 잠을 자고 있던 선규는 멀지 않은 곳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부스스 잠에서 깼다. 몇 시간전 제 연인인 태양과 같이 잔터라 맨몸이었던 선규는 머리를 잠시 긁적이다 천천히 일어나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거실에는 팬티만 겨우 입은 남자가 거실 테이블에 올라와 있는 자신의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었다.남자, 고태양은 ...
솔라스가 엘라나와 시선을 제대로 마주하지 않은지 일주일이 지났다. 엘라나가 꿈꿔왔던 세계에 발을 들인 후의 일이었다. 확실히 하자면 진짜로 꿈을 꿨다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엘라나에겐 아직까지도 설산의 차가운 공기와 헤이븐 특유의 냄새가 생생했다. 알싸한 약초 향까지. 거기서 눈치 챘어야 하는 건데. 스카이홀드에 도착한 후 솔라스에게선 약초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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