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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왜 막판에 미슷헤리오 쥬금당하고 나서 이디스 쓰고는 쒸익쒸익하는 핕댕이 존나 커엽잔어 그전까지 존나 쥐어터지고 옷은 걸레짝에 이디스만 멀-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꼴 그대로 쉬익쉬익거리면서 토사장 재활중인 말리부 저택 날아가서는 이미 다 베모로 보고있던 토니한테 가자마자 뿌애앵 터지는 핕댕이겠지 차피 토니는 자기한테 뭔 일이 있었는지 다 알텐데...
사육 훈련을 마친 텐타클, 보호관찰 중인 텐타클 목록 1호 - 개체 특성:일반개체 [이마 눈 1개, 촉수 3개] 보호자 - 보호종님 2호 - 개체 특성:특수개체 [두상의 뿔, 이마 눈 2개, 크고 두꺼운 촉수 1개] 보호자 - 대건강님 3호 - 개체 특성:특수개체 [두상의 뿔, 이마 눈 1개, 얇고 유연한 촉수 2개] 보호자 - 편린님 4호 - 개체 특성:...
그럼 여느 때처럼 호다닥 시작합니다 사랑고백 안 하는 집사아가씨 맥여조... 아무 말도 안 하고 불안하게 만들어서 결국 아가씨가 묻는 거지 집사는 내가 싫으냐구... 하지만 집사가 말 안 하는 이유 당연히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아가씨처럼 사랑스러운 사람을 어떻게 싫어할 수 있겠냐고 그냥 또 둘러서 이야기하는데... 아가씨 가만히 듣고 있다가 정말 이해를 못...
동화 나라 바닷속 615번지에 사는 마녀…아니, 마법사 순영은 빡쳐 있어요. 사유라고 하자면, 이미 던져진 지 오래인 핸드폰 속에서 쏟아지는 기사들 덕분이에요. 순영은 자신이 미처 읽어버렸던 기사들을 상기시켜요. [속보] 마법사 권 모 씨, 인어 왕자 목소리 뺏어…“감히 우리 왕자님 목소리를 뺏어?” 인성 논란 [심층 인터뷰] 인어 왕자 김민규, 드디어 입...
❧ PROFILE ❧ 20 ⬇ 고등학생:: 다장르/다드림 드림러 라모롱❧ 비이입:: 온리/오픈 드림 ❧ 주 소비 커미션/해시태그/썰/그림 etc ❧ DREAM ❧ [온더훅] 컴마X한샛별(유니콘) 컴마유니/컴유연인 드림온리 드림 ❧ [해리포터] 톰 마볼로 리들X헤일 블루 이니그마 리들헤일/리헤맞짝사랑/썸 드림오픈 드림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금랑X나...
. 아. 위무선은 짧게 탄식했다. 나는. 그러니까. 생각이 마디마디 끊어졌다. 죽어가고 있는 건가. 기괴한 소리가 귓가에서 메아리쳤지만 거슬리지 않았다. 찢어지는 울음소리와 저주의 말들. 뭐가 그리 사무쳐 죽어서도 말이 많은지. 유언은 음호부, 그 한 마디인가. 과연 사마외도답군. 그 와중에 농담이 나오냐는 제 사제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죽을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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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우에 발걸음에 맞춰 모두 멈춰 섰다. 여진우는 지그시 눈을 감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최대한 집중했다. 다른 이들도 여진우의 행동을 보고 충분히 그가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유추할 수 있었기에 그가 행동할 때까지 조용히 기다려 주었다. 여진우는 정확하게 움직여야 했다. 지금 나는 발소리가 피난민들의 발소리인지 아니면 '之'를 사용하는 무리인지, 혹은 제3의...
[나, 큰 사람이 되긴 어려우나, 당신 앞에서 만큼은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때 이렇게 살았었다는 이야기라도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난 어느 주말이었다. 원래는 찾아가지 않으려고 했으나, 우리들을 괴롭히던 사람이 물러났다는 사실을 원덕언니에게 전하고 싶어 한번 더 무극에 내려갔다. 그냥 나...
하이스쿨 au 화려한 조명이 어지럽게 돌아가고, 시끄럽게 쿵쿵대는 음악과 십 대들의 상기된 음성이 넓은 홀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모두들 스피커 앞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조명 밑에서 정신없이 취해서 춤을 추는 가운데, 나타샤는 다른 사람들과 떨어진 벽에 기대 혼자 서 있었다. 나타샤는 멍한 것처럼 보였지만, 어둡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소용돌이치는 스노우볼...
데이다라가 죽었다. 역시 항상 예측한 대로 사인은 폭사. 어딘가 이상한 차크라의 고동을 느꼈을 때부터 짐작하고 있던 바였다. 결국 그가 선택한 것은 자신, 토비, 혹은 아무것도 아닌 것 따위가 아닌 찰나의 예술이었다. 분명 결과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는데. 토비는 어느새 피가 나도록 아랫입술을 물어뜯고 있었다. 모든 건 결국 토비의 탓이었다. 사랑 아닌 사랑...
도착지에서 50리쯤 되는 거리에서 폭설이 더욱 거세졌다. 바람만이라도 피할 곳을 만들었지만, 허술한지 여전히 춥기만 했다. 저번에 늑대들의 습격에 1척만큼 찢어진 천막에 바람이 새고 있었다. 무전기로 보고를 하고, 내 몫이 되어버린 통조림 캔을 따 입에 집어넣었다. 거추장스러운 녀석들이 사라지며 넘긴 거추장스러운 것들이 내 가방에 주렁주렁 달려있다. 밤이 ...
솔직히 이동혁은 사랑을 잘 몰랐지만 그냥 닥치고 연애했다. 그래서 여태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 괜찮다고 할 수 있는 놈들이 손에 꼽았다. 마지막이 좋았던 사람들? 한 명도 없었다. 전부 다 '이 미친놈이 끝까지 사람 말길 드럽게 못 알아먹네 어쩌네' 하는 개싸움으로 끝났다. 주먹다짐으로 번질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이민형은 해 달란 말도 안 했는데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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