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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별아!” 용선이 반갑게 달려왔다. “왔어?” 별이 활짝 웃으며 반겼다. 저만큼 환하게 웃으며 달려온 용선이 달려오는 그대로 별의 품에 안겼다. 별이 두 팔을 벌려 든든하게 받쳐 안았다. 용선에게선 바람 냄새가, 별에게선 바깥 냄새가 은은하게 돌았다. “조금 늦어도 되는데 왜 이렇게 급하게 왔어.” “어떻게 늦어.” 용선이 별의 품에 안긴 채 고개만 들어 ...
지잉지잉, 오늘 하루 동안 이 진동 소리에 낚인 게 몇 번이었던가, 희철은 정신없이 몸을 떨고 있는 핸드폰을 집어 들며 저도 모르게 다리를 떨었다. 숨을 크게 들이쉬며 발신자를 확인하고 사무실 천장을 한 번 올려다봤다. 아, 진짜. 폰 화면을 노려보며 하나, 둘, 셋, 숫자를 세었다. 너무 빨리 받으면 그냥 좀 그러니까. - 어, 왜. - 희철아! 바빠? ...
- 크리스마스 하면 빨강 하양 초록이지만 집에 빨가 하양은 많아서 초록 물품들만 사오는 희특입니다.
*복숭아님의 크리스마스 리퀘로 작성되었습니다. w. 주송월 때는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고 이무기가 하늘로 승천하던 시절. 동물들에게는 원래 각자의 부족을 대표하는 신이 있었다. 곰과 호랑이는 이미 사람과 몸을 섞어 수인을 낳았고 그 뒤로도 용이 되기 직전의 이무기, 무리 지어 생활하는 늑대, 겨울 산을 돌아다니는 토끼 부족들이 순서대로 인간과 결합하였다. 유...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열아홉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고등학교 생활이 곧 끝난다. 12월의 길거리는 꽤나 쌀쌀했다. 올해는 유난히 추운 것만 같았다. 하지만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편했다- 입시를 모두 끝낸 고삼은 추위 따위 두렵지 않았다. 행복한 마음으로 얼마 남지 않은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해 교복을 여며 입고 코트 한 장을 걸치고 나가는 정수였다. “왜 이렇게 춥게 입고 다...
십이월 이십오일의 기적 *컬러버스 태어날 때 머리 색이 나타나고 자라면서 검은색으로 변함. 좋아하는 인물이 생기면 그 사람에 색에 맞춰 색이 변함. 단 염색으로 색을 가릴 수 있음. 23일의 월요일이었다. 비가 온다. 한겨울에 눈이 아닌 비가 내렸다. 꼭 제 마음과 같은 비라서 지민은 어깨가 절로 축- 쳐진다. 소개팅 소식을 들었다. 왜 하필이면 짝사랑을 ...
1. 위무선의 크리스마스 성탄절 아침, 눈을 뜬 위무선은 평소와는 다르게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지 않고 곧바로 침대를 벗어났다. 오늘 아침에는 한 가지 미션이 있었다. 대강 샤워를 하고 매무새를 정리한 무선은 이날을 위해 한 달 전부터 골라 두었던 스웨터를 꺼내 입었다. 루돌프처럼 차려입은 못생긴 토끼 두 마리가 서로의 귀를 물고 있는, 총체적으로 우스꽝스...
노아 × 유세프 크리스마스 연성 노아유셒입니다. 제목이 맘에 들어요. 불편할 부분은 없으니, 편하게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다들 수고했다냥!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내일 하루는 푹 쉬어라 냥." 길었던 정화업무 후, 14지부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즐거운 듯 방방 뛰는 사신, 관심 없는 사신, 귀찮아 보이는 사신... 노아는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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