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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각인의 정의를 고백이 아니라 "마음이 통하다"로 해석한 컬러버스 세계관입니다. *** 기존 컬러버스 세계관과 조금의 변형이 있습니다. *** [이상한변호사 우영우]의 1-4회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 영우와 준호의 시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영우의 세상은 빛과 어둠뿐이었다. 사실 2000년 11월 17일까지 영우는 그게 당연한거라...
1. "이사 오셨나 봐요. 하필이면 1818호네요." "저기요, 말 걸지 마세요." "네." 그 남자는 내가 우스워 보였는지, 나를 위 아래로 한 번 훑어봤다. 기분이 좆 같았다, 왜 말을 걸고 지랄이지? 욕을 퍼부어주려다가 간신히 참았다. 지난번에 아주 잠깐 고시원이라는 곳에 머물러 봤었는데, 몹시 불쾌한 경험이었다. 서문조인가 뭔가 하는 놈이 나를 툭하...
하지만 나도 와기츄야의고사리같은 손을.. 아니 떡을 먹어버리고싶은 못난 어른
사랑에는, 반짝임이 있다. 윤 설호는 그 말이 싫었다. 애니츠 내에서 설호는 이방인이었다. 애니츠 토박이였지만 한겨울의 눈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이, 얼어붙은 얼음처럼 차가운 눈동자를 보고 모든 이들이 손가락질을 했다. 그렇게 자라던 설호는, 구원을 만났다. 자신과 다르게 까맣게 번진 먹과 같은 여인, 하지만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빛나는 사람. 저한...
유정이 자취하고 있는 단칸방은 박평호에겐 너무 작았다. 박평호가 다리를 쭉 뻗고 일자로 누우면 그 옆에 딱 조유정 몸집 하나 정도 들어갈 공간밖에 되지 않았다. 유정은 그게 이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라고 주장했지만 박평호는 그 점을이 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머리가 좀 크고 대학에 가더니 유정은 당당하게 그에게 자취를 한다고 ...
김민규는 손에 들고 있던 커피 캔을 떨어트린다. 내가 무슨 말을 들은 거지? 민규는 저도 모르게 입을 쩍 벌렸다. 밍구야. 너 턱 빠지겠다. 정한은 웃으며 민규의 턱을 손가락으로 톡 친다. 민규야, 우리 다시 만나자.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이었다. 당연하지. 둘은 헤어진 사이였고, 둘이 헤어진 이유는 윤정한의 바람이었으니까. 김민규가 가장 친하게 지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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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이 되지 말았어야죠. 말과 함께 성난 눈빛이 탁 튀었다. 억누르듯 찍어 내리는 말투 끝에서 독한 냄새가 퍽 터지듯 퍼졌다. 사람이라도 진압하려는 듯 거세게 터진 향에 평호는 얼핏 미간을 좁히며 찡그렸다. 말도 향도 험악하게 굳어진 표정도 모두 저를 한 대 진득하게 칠 것만 같아 평호는 정도를 마주 노려보았다. 피나 닦으세요. 숨을 거칠게 뱉으며 말할수록...
늘 그렇듯이 선동과 날조와 자체필터가 적용된 글입니다 하루정도는 각자 쉬어도 괜찮겠다. 최근 들어 비맞는 스케줄을 두번이나 강행하기도 했고, 가라앉은 날씨에 콘서트 준비로 인해 몰아치는 일정들 때문에 슬슬 피곤함이 누적되던 차였다. 오늘 하루는 자유시간 갖는게 어때? 간만에 스케줄 없이 텅 비어버린 24시간을 보던 찬의 제안에 다들 오케이를 외쳤다. 쉬게 ...
처음으로 포스타입 블로그에 첫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별명은 "사호평온자"입니다. 2010년 10월부터 2022년 지금까지 네이버 블로그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여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2022년 7월 30일에 최초로 포스타입 블로그를 개설하였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2023년부터는 여기서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제 블로그에 썼던...
"할머니~" "응?" "이게 뭐야~?" "어이구 손녀가 이 반지는 어디서 찾았대~" 할머니는 인자하게 웃으며 아야사를 무릎에 앉혔다 "예쁘다~" "예쁘지? 그건 할머니 어릴때 산속에서 놀다 만난 친구에게서 받은거야" "그 친구는 착한 친구인가봐요!" "왜 그렇게 생각하니~?" "이렇게 이쁜것도 할머니한테 주고 할머니는 좋겠다~" "후후 그렇게 이쁘면 아야사...
(*오로지 발렌타인의 시선으로만 작성한 내용들입니다.) (*짧은 글이 여럿 섞여있습니다. 진한 줄로 문단 구분 해 놓았습니다.) (*적폐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제1 스위티, 리스, 나의 것, 나의 사랑, 그리고 나의·········, 파멸이자 구원. 작게 읖조린 틈새의 단어들이 한데 모여 사랑을 노래한다. 파멸을 원했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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