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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의 없는 한산한 카페 안. 두준은 노트북 화면을 들여다보며 미간을 찡그렸다. 과제로 나온 파이썬 코딩 과제가 너무 어려워서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다. 머리를 쥐어 뜯으며 고심했지만 답이 나오지 않고, 어디서 오류가 난건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아이스 바닐라 라떼가 담긴 텀블러를 들고 한 모금 마셨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야, 탈모 오겠다, 작작 ...
줄리엣. 줄리엣? 그 이름은 상당히 대중들에게 익숙하다. 앙숙이었던 몬터규 가와 캐풀릿 가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의 이름. 허나 그 이름 따른 생을 살지는 않았다. 유사하기는 하나... 되려 피그말리온 설화와 닮은 생. 비극적 사랑이나, 그것이 인간 등의 개체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기에. 그 이야기는... 대충 후로 미뤄두고. 줄리엣에 대...
최기연은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마저 치료를 받고 붓을 들었다. 화산으로 서찰을 보낸 최기연은 제 상태에 더 집중하며 하루빨리 상태를 호전시켜 화산으로 달려갈 생각부터 했다. 물론 그걸 그냥 두고 볼 당군악이 아니었지만 말이다. "너무 무리하지는 말게, 맹혈가인. 운공도 회복을 조금 가속하는 거지 마구잡이로 돌린다고 다 낫는 게 아니네." "그래도 도움이 ...
※ 젠여주 ※ 2017 만우절 노말 엔딩2 이후 ※ 체리츠 이전 작품(덴더라이언, 네임리스)의 설정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젠 시점 "안녕, 자기야~ 나 화면에 잘 나오고 있지?" 핸드폰 액정 너머 오늘도 잊지 않고 '로그인'해 준 너에게, 나른히 입꼬리를 올린 채 소태(笑態)를 지으며 인사하였다. 마음 같아선 밝은 미소로 환영해 주고 싶었지만 아무...
본편인 Monologue를 먼저 읽어 주세요. 안 봐도 내용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괜찮으시다면 먼저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onologue의 마지막 두 번째 장에서 시작되는, 사귀는 세계관의 이야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학년 덕규와 2학년 대협이가 만나는 장면을 보고 싶어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CP… 라고 해야 할 지 여튼 사귀지 않는 이야기 다만, 사귀는 덕규대협 세계관의 후일담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자란 이야기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로 끝을 낼까 하다가, 사귀는 세계관의 후일담을 간단히 마련해 보았습니다. 내용은 마지막으로부터 2번째 장에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ello everyone, how was your weekend? This week, Portfolio Tracker and Staking(Locking) features are being tested and prepared for production! Then the real testers will be the holders and other proje...
I don't own any of the characters in here. ( just clearing things up )
아름다울 嬉 자, 밤 夜 자로 써서 희야, 이희야. 유독 흔치 않은 이름을 가지게 된 건, 소녀의 모친이 책과 시를 사랑한 이유였다. 그토록 많은 밤을 지내왔지만 희야가 태어난 날, 그날을 장식하던 밤하늘은 유달리 아름다워 여지껏 잊혀질 수 없다며, 소녀의 어머니는 종종 감상에 젖곤 했다. 허리까지 길게 늘어뜨린 머리는 칠흑색 비단을 입혀놓은 모양이었고, ...
중학교 2학년의 끝을 알리는 겨울이었다. 학생들의 소음으로 북적이던 교실 안은 거짓말처럼 조용했고 불 꺼진 복도에 어둠만이 드리웠다. "이희야, 가자." 등 뒤로 희야의 이름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는 4년 지기 친구 배수희였다. "잠깐만. 이것만 마저 챙기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희야는 마지막으로 사물함에 있던 물건을 가방에 챙겨 넣는다. 비워진 사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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