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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에서 연출 된 내용일 뿐, 해당 인물과 장소 등은 온전히 허구입니다. 자신의 집 주소가 적힌 메모지를 쥐여주며 먼저 가 있으라는 선호의 말에 다정은 구시렁거리면서도 회사를 빠져나가 곧장 선호의 집으로 향했다. 다정이 도착한 주소는 그녀가 평생 들어가 보지도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니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았을 만큼 어마어마한 주택이었...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후의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정원. 그와 반대로 황궁 내에는 싸늘한 공기만이 칼날처럼 모두를 에워싸고 있었다. 마치 한 차례 피바람이 불기라도 한 듯 한 이 적막 속에서, 그 누구도 선뜻 입을 열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아마 의자에 앉아 있는 저 사내, 카...
그 후, 배에 실었던 모든 것을 바다로 버렸다. 피만 이어진 아버지. 심장, 눈, 귀. 그렇게 얼추 다 버렸을 때쯤 배는 파도를 만났다. 그가 어깨너머로 배웠던 운행법을 활용했지만, 배의 연료는 금방 떨어졌다. 원래라면 거래처를 만나 물건을 건네고 빠져나오는 게 전부였을 테니깐. 그렇게 망망대해에 갇혔다. 작은 어선은 아니었기에, 먹을 음료와 식량은 있었다...
2화 권두형은 손을 벌벌 떨었다. 30분 전까지만 해도 두형은 고급 소고기를 즐기고 있었다. ‘손님 괜찮으십니까?’ ‘아 오늘 소고기 상태가 기가 막히네. 소주도 하나 갖다줘.’ ‘ꞏꞏꞏ저희가 소주는 구비되어 있지 않은데, 와인도 괜찮으신가요?’ ‘뭐 이딴 식당이 다 있어? 그거라도 가져와!’ 두형은 술에 잔뜩 취해 행패를 부렸다. 두형에게 어울리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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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공기가 힘 있게 가라앉는다. 쿵... 콰앙-! 시시시시시시식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땅이 갈라지고 파편이 되어 먼지와 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면 정한이 마법으로 임시 결계를 친다. - "존엄한 수호신이시여. 제게 이 땅에 내린 사악한 기운에 맞설 힘을 주시옵고 이 하늘에 떠도는 불온한 혼령을 멸하여 주십시오." 나무로 만들어져 챨락 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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