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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기억할 수는 없지만, 올가는 확신할 수 있었다. 장담컨대 그는 사랑해 마지 않았고, 영원토록 사랑해 마지 않을 하나뿐인 상대, 엔디미온이었다. 애틋한 반가움이 올가를 엄습했다.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올가를 끌어올려 세상의 가장 높은 곳까지 무난히 닿게하였다. 올가는 미소를 띄며 눈꺼풀을 치켜올렸다. 눈동자가 비추는 곳에 형체가 없는 찬란한 빛이...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실크. 해리는 부드러운 벨벳 천에 둘러싸인 채 눈을 떴다. 부드러운 표면을 따라 미끄러져 내려간 손이 시트를 얼굴까지 끌어 올렸다. 해리는 하품을 했다. 몸이... 가뿐했다. 지난 며칠 동안보다 훨씬 더...
여름 방학, 방학 동안 뭐라도 해보겠다고 지성은 봉사활동을 결심했다. 막 한국에 돌아왔던 천러도 재밌겠다며 부랴부랴 나란히 봉사활동을 신청했다. 기간은 한 달, 장소는 학교랑 연계된 대형 병원. 천러와 함께 하는 걸 꿈꿨지만, 기술이 있는 천러는 본인이 미국에서부터 소망했던 대로 소아과 병동에 불려가 피아노를 치거나, 어린아이들과 놀아준다거나, 가끔은 중국...
※프로메어 2차 창작 글입니다 이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글 연성 백업입니다 크레이 포사이트 x 갈로 티모스 크레갈로 cp 완연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크레이 포사이트의 재판이 끝났다. 지지부진한 싸움이었다. 변호사와 시민단체, 인권단체와 정치인이, 그리고 버니쉬와 언론이, 마침내 그 남자에게 형량을 결정했다. "왜 그렇게까지 하는거야?" 변호사와 함...
* 46일 챌린지 트위터 포스팅 시각: AEST 23.06.06. 1:29 AM (KST 23.06.06. 12:29 AM) 우선 저에게 #챌린지_매일슬덩그리기 를 같이 하자고 하드캐리 해주신 구팔이님께 감사<3 악필로 적힌 영어는 [The Fall of Icarus and Spectating Pieta: The myth of Icarus and hi...
“여기 있었네. 땅딸보.” “끈질기네, 차남.” 아냐의 태연자약한 반응에 다미안은 심기가 뒤틀렸지만, 그보다 아냐가 안전하단 사실이 그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긴장이 풀린 탓일까? 목 끝까지 차오른 거친 숨결에 데스몬드답지 않게 호흡을 거칠게 내쉬었다. 다미안의 한 손은 아냐가 앉아있는 벤치에 기대듯 지탱하며 교복 소매로 이마의 땀을 닦았다. 손수건이라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야, 죠죠! 보고 있냐?! 아앙~?! 정신 똑바로 차려! 앤서니 코베인, 1922년 8월 29일 출생. 파문 전사. 178cm, 75kg. 올리브색 눈과 머리카락, 앞머리는 왼쪽만 조금 빼 놓고, 묶은 부분을 제외한 부분을 밀어 포니테일을 높게 묶었다. (투블럭 포니테일.) 풍성하고 허벅지까지 닿는다. 오른쪽 눈썹을 스크래치 내었고, 전체적으로 장난꾸러기,...
약 세 달 후. 막 퇴근한 기상호가 문 앞에서 흠흠 목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기상호임다.” 지문과 홍채, 심지어 음성인식까지 거친 후에야 문이 열렸다. 삐빅- 달칵! 집 자체는 어마어마하게 낡은 주제에, 보안만큼은 웬만한 회사 뺨친다. 집 안으로 성큼 들어서며, 기상호가 성의 없이 인사를 건넸다. “다녀왔습니다.” “아, 왔어?” 박병찬은 침대에 퍼질러...
오랜만에 만남인걸 하늘도 알고 있었나보다. 그동안의 연휴와 주말엔 항상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드디어 만나자고 한 날, 나의 맑은 기분처럼, 하늘도, 녹음이 짙은 나무도 모두 화창했다. 많은 인파속에 묻힌 나의 그녀들은 그 와중에도 더욱 환한 밝음으로 나에게 들어왔다. “잘 지냈나? 오느라 힘들었제?” 내 말에 친구들은 한사코 아니라고 손을 저어주며...
그렇게 서로의 손에 의지하며 모험을 떠났다.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는 그곳으로 오랜만이야. 너한테 편지를 쓰려니 또 어색하고.. 그런 기분이 드네. 조금 구설수가 길고 말이 많아도 이해해 줘, 이건 아마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으니까, 17살의 겨울, 기억하니? 네가 처음이었어, 내 상처를 발견한 사람은, 사실 네가 내 손목을 봤을 때 난...
이블 더 샤인 23세 / 출생 줄라이 / 본명 신시아 GUNG HO GUNS 넘버 13 159cm/44kg 외관 -어딘가 즐거운듯 일그러뜨린 웃음을 머금은 얼굴, 잿빛을 띈 피부 위 주근깨, 들쭉날쭉한 상어이빨 -마른 몸에 자잘하게 흉터자국(또는 수술자국) 꽤 말랐지만 근육이 크진 않아도 탄탄한 편이다. 작은 가슴(...) -특이한 패션센스지만 은근히 고급...
이름 - 류혁 流爀 ( 흐를 류, 불빛 혁. 이름이 분명하게 있지만, 사람들이 자신에게 이름을 물을 때마다 알아서 뭐 하냐는 말만 해서인지 이 이상에서 그의 이름에 더 의문을 가지지 않는 이상 후드 모자나 빨간 눈처럼 단순하게 부르는 듯합니다. ( 그 이름들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 나이 - 18. 성별 - XY. 신장 - 188. 외관 요약 - 검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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