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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꼭 같이 돌아가자." * * * "그렇게 학원에 온 뒤로 나츠메는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임무를 강요받아 왔고.. 학원이 아오이를 잡고 있는 이상, 나츠메는 아무리 싫어도 그걸 거부할 수 없었어." "그러니까.. 미츠키, 네가 사라지고 나서의 나츠메는.. 자포자기 수준이었던 거야." 제가 하는 일이 바르지 않은 일임은 잘 알고 있지만, 말 그대로 현실에...
* 별것 아닌 어린아이의 질투심에서 나온 말 한마디가 상황을 잘못 만나, 그래봐야 자그마한 눈덩이였을 것이 폭설 속에서의 큰 눈덩이가 되어 굴러가기 시작했다. * 노을이 다 져 가는 저녁에서 밤이 되어 달이 떠오를 때가 되어서야 마을의 '살아있는'사람들은 전부 대피할 수 있었고, 그제서야 나츠메와 루카도 다친 사람들이 모여 있는 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 얼마나 푹 잠이 들었는지, 한참 뒤에야 돌아온 나츠메가 맨바닥에서 잠든 아오이를 발견하고서 그대로 안아 올려 이불 위로 올려주는데도 눈 한번 뜨지 않고서 꿈속을 헤매었다. * * * "아오이 열이 아직 안 내렸어..?" 셋이서 발견한 비밀 장소에 돗자리를 깔고, 천막도 늘어놓으면서 꽤 그럴싸하게 꾸며놓는 동안, 아오이가 열 때문에 등교하지 못한지도 벌써...
마이 블랙독 이주연 김여주 "야, 이주연." "어? 여주야?.." 주연이네 숙소가 제일 안 쪽이라 테라스 바로 뒤 쪽은 풀숲이었다. 나는 내 이름을 부르는 주연이를 뒤로 하고 앞으로 돌아와 아까보다 훨씬 거칠게 문을 두드렸다. 문을 열어준건 최찬희였다. 그 뒤편엔 테라스에서 뛰어온 이주연이 보였다. 최찬희가 이 시간에 왜 왔어? 라고 물었지만 찬희를 툭 밀...
마이 블랙독 이주연 김여주 "멀미 안 해?" "응. 아침에 약 먹었잖아." "좀 자." 세단만 타고 다니다보니 높은 차나 버스를 타면 멀미를 했다. 초등학교 때 소풍 가는 길에 멀미를 대차게 한 후로 꼭 멀미약을 챙겨먹었다. 그리 멀진 않았지만 쉬고 싶어서 주연이 어깨에 기댔다. 잠이 들락말락 여기가 어딘지 헷갈리 쯤에 지창민이 이주연! 하고 물렀다. 화내...
이종교배 "왜 하면 안돼?" [외관] Face | 흑발에 흑안, 흰 피부 위로는 붉은색 홍조가 눈에띄었다. 새까만 머리칼은 결이 흑단처럼 곱고 얼굴의 생김새는 둥글해 갓 성인이 되어 젖살이 덜빠진 소년같았다. 순한 눈매는 새까맣게 반짝이는 눈을 천진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까만 눈은 특히나 반짝이며 예뻤는데 까만 동공의 주변이 은은하게 은색을 띄었다. Bo...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자극적인 요소와 꽤 거부감이 드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소재에 도움을 주신 말랭님께 이 글을 바치며, 철컹, 하는 소리와 함께 철창이 닫히고 검은 천이 덮였다. 바퀴가 달린 케이지는 바닥을 긁는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이동 되었다. 그 안에, 허벅지까지 가리는 기다란 옷 하나 입혀진 채 ...
어제 저녁 자기전에 생각해둔건데 막상 그릴려니까 대사가 생각이 안나서요... 좀 스토리라던가 그런게 잘 전달안되는거 같지만 그냥 재밌게 즐겨주세요 내용은 안 즐겁지만....
※미완성 썰이라서 기승전결도 없고 내용도 허전합니다 ※언젠간 정식 썰이나 단편으로 풀어볼 예정입니다 1. 나름 선배랍시고 어깨 피고 다니는 히나타 보고싶다 근데 막상 후배들은 본인보다 귀여운 선배네... 하면서 말 잘 듣지 않을까((말 잘들으면 된거죠 뭐)) 그리고 배구부 경기하는거 이제 학교 학생들도 많이 보러오니깐 히나타도 인기 많아질 것 같은데 여자애...
마이 블랙독 이주연 김여주 솔직히 미안했다. 눈물이 많고 적고는 나눠도 어떤 눈물이 더 아픈 눈물인지는 나누지 않는다. 모든 눈물이 슬픔의 절정이고 기쁜의 절정이다. 내가 슬퍼서 눈물을 흘리고 주연이가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가끔은 참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내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좀처럼 눈물이 그칠 줄을 몰랐고 주연이 눈물을 느끼면서 내 눈물은 이제 내가...
녹아버리게 될까, 아니면 깨져버리게 될까. 단 하나 뿐인 너에게, 학생이 펜을 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제가 일주일에 세 번은 꼬박꼬박 드는 교내 도서관에 발을 들이고, 읽고 싶은 책을 골라내는 것 역시도. 아니, 어쩌면 타인에게 소개해줄 책을 고르는 것은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야 짚히는 대로 읽으면 그만인 일이라지만, 제가 소개해주었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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