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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https://madferliam.tripod.com/newsite/interview01.html 1996년 리암 인터뷰 난 내일이 인생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 즐길 거리가 있다면 뭐든 해. 술이든 여자든 마약이든 -몇살 때부터 마리화나를 피웠나? 17살. 엄마가 나랑 노엘이 지하실에서 마리화나 피우는거 보고 깜짝 놀랐지 오늘날 엄마는 날 자랑스러워...
※ 사망, 유혈, 성희롱, 고문 등의 트리거 소재가 나옵니다. 열람에 재고 부탁드립니다. * 가볍고 큰 수정 없이 쓴 짧은 글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캐붕 및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사라져도 괜찮을 것만 같은 스산한 장소. 퀴퀴하고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입에서 피가, 코에선 코피가, 머리에서도 무언가 흐르...
sㅏk 님 회지 <남기고 가는 길> 축전 위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례자의 길 언젠가 쿠로오 테츠로가 내 기억에서 흐려질까 걱정하던 때가 있었다. 더이상 그 애를 만질 수 없고 들을 수 없어서, 나날이 변해가는 세상에 밀려날까 안타까워하던 시절이 길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라거나 멀어지지 않고 형질을 유지하는 것...
드디어 친해지길 바래 TALK이 완결 났습니다. 와....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후련한 마음도 들고, 체감상 몇 편 안 쓴 것 같은데 완결이라니 아쉬운 마음도 들어요. 친해지길 바래 톡은 쓰면서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던 글이었습니다. 사담에서도 잠깐 말했지만 저는 공공즈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어쩜 그렇게 케미가 좋고 보고 있으면 웃음...
8. 동생의 머리맡에는 약탕기와 물그릇이 나란히 놓여있었다. 식은 물그릇을 치우고, 미지근하게 데운 물을 다시 머리맡에 놓았다. 가만히 숨소리를 들어보니 오늘은 조금 더 안정된 듯 들렸다. 그나마 다행이었다. 초오는 잠든 동생의 얼굴을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동생은 남자치고는 마른 체형이었지만, 그렇다고 약골은 아니었다. 아마도 집안이 한순간 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런던대공습 중의 형제 소문은 소이탄의 불길보다 빠르게 번졌다. 노팅힐게이트의 형제, 그들과 대화해본 사람이 있긴 한가요, 누가 봐도 형제 아니겠나, 푸른 눈과 꼭 닮은 눈썹을 가진, 비올라를 켜는 쪽이 동생인가? 더 작잖나. 아, 그 목소리는 정말 꿈결 같았어요! 폭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것은 세인트폴 대성당만이 아니다. 숨쉬는 것만으로 삶을 산다고 할...
아름다운 슈러히 & 농구공 외계인 실물.. (특전들은 제 수량도 부족해서 못 가져 왔어요😂) 안녕하세요, 연어와 가자미입니다. 8/26 토요일 슬램덩크 온리전 행사 후기 씁니다 ^---^ 할 말이 너무 많아요. 다 쓰고 나니 장문의 후기가 완성됐습니다. 바쁘다바빠 현대인들 읽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읽으시라고 목차부터 보여드림. - 슬덩온을 준비하며 ...
박철과 정대만은 나란히 바닥에 배를 대고 누워 책을 뒤적인다. 둘 중 누구도 도서관 이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적 없었다. 유감스럽게도 동네 구석에 박힌 작은 도서관은 밤 열 시면 문을 닫았다. 박철이 오토바이를 끌고 나가 한창 택배니 책이니 가끔은 쓰레기들을 이고 지고 나를 시간이었다. 도서관에 정대만을 혼자 보낼 수는 없었다. 더욱이 일을 쉬겠다는 결정...
. . .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자. ″ ...아이돌 은퇴를 이런 식으로 할 줄이야. ″ [🧊] [이름] 한겨울 보이는 그대로다. 한 겨울, 사계절 중 추운 겨울을 얘기하는 것이 맞다. 나고부터 그런 이름이였으며 외형이나 말하는 투 가만 보다보면 이름 값은 하는 듯 차가운 것이 겨울이라는 이름과 그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완벽히 안성맞춤인 이름이였다. [성...
사랑과 전쟁 - 내 남편은 강태공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중간에 제가 소설을 쓰면서 들은 노래도 넣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약간의 태웅백호가 다대기로 살짝 섞여 있음. 한편 대만은 본가로 와 반쯤은 부모님의 취미 공간이 되어버린 자신의 방에서 뒹굴고 모친의 잔소리를 들었다. 윤 서방이 서운하게 했냐고 묻기는 커녕 너 또 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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