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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죠? 혹시 기다리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글이 잘 써지지가 않더라구요...ㅎ...ㅠ...부족한 점이 많은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27 형원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방으로 ...
얼마나 이러고 있었을까. 굳게 닫힌 바의 문을 한참이나 뚫어지게 바라보던 릴파는 결국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어제 이곳을 나왔을 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는데, 결국 아이네가 말했던 것처럼 그녀는 또 다시 이 앞에 서 있었다. 그 괴이는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지금 이곳에 온 것 자체가 이미 그녀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것...
오랜만이야.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넬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너에게 말을 붙이고 싶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말하자면 평행선인 것 같기도, 꼬인 위치 같기도 했다. 서로의 궤도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은 위치. 좁혀지지 않던 거리. 순간으로 끝이 나는 만남과 예상이 가늠되지 않는 ...
크리스마스 테마로 만든 지쉐이드 프리셋을 배포합니다! 아무 배경에서 찍어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났으면 해서 만들었습니다. 조금 밝게 설정되어 있어서 단체 모드에서 따로 장소에 맞는 밝기를 조절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밤 시간대 조명이 있는 공간을 추천드리며, 인게임 내 화면 효과 '반짝이' 와 합이 좋습니다. 재배포, 사진관 사용x메리 크리스마스!...
강이 얼었어 그래서 너를 만나러 가려고. * 지독하게 추운 날이다. 그대는 일 년 전 세상을 떠났다. 그때도 눈이 펑펑 내렸었던가 눈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했던가 서점에 갔다. 출간된 내 책을 봤고 그대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샀다. 당신이 기대했던 영화를 봤고 내리는 눈을 뭉쳐 눈사람을 만들었다. 그대가 영영 알 수 없을 미래였다. 그렇게 생각하니 울적해졌...
귀신은 자기 한 풀리면 점점 옅어지다가 그대로 성불한다더라 진짜요? 응. 나 아는 누나가 무당인데, 그런 식으로 가는 영혼들 몇 번 봤대. 우와... 난 맨날 선명한 귀신들만 보는데. "계약서 잘 읽어보시고 이 밑에 사인해 주세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지금 물어보시고요." "근데 원래 이 동네 집값이 좀 싼가요?" "아, 저희가 일부러 좀 싸게 내놨어요.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런 분에게 적합해요! 동화, 그림책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분 직접 글(편지)을 썼는데, 나의 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 내가 좋아하는 글귀를 그림으로 보고싶으신 분 타입안내 동화풍의 창작일러스트입니다.과정 | 선결제 -> 스케치 -> 컨펌 -> 톤 채색 -> 컨펌 -> 작업완료 -> 컨펌 후 확정(추가금액이 있을 경우...
타입안내 2등신 타입과 일반타입으로 나뉩니다문의 - 선결제 - 스케치 - 컨펌 - 작업완료 - 최종컨펌 후 확정 타입설명 및 가격대 A-1(2등신) 30,000원 <사람형> <동물형> A-2(단순한 일러스트) 50,000원 *사이즈 A2(594 x 841mm) 이상부터 추가금액이 발생합니다. 문의부탁드립니다. 추가금요소 빠른 마감접수 ...
어떻게 나 혼자 두고 그렇게 죽을 수가 있어. 우리 같이 살아서 지구로 돌아가기로 했잖아. 둘 밖에 없는 타지에서 얼마나 널 의지했는데. 미라같은 죽음. 극한의 영하에서 그는 썩지 않는 채 영원을 맞이하게 됐다. 흥민은 이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 시신을 혼자 처리해야 했다. 돌이킬 수 없는 미세한 오차가 장래 유망한 연구원을 죽였다. 과연 너를 부셔서라...
When I opened my eyes in my dream, my whole body was throbbing in pain. It was then that I realized I was bleeding everywhere. I had no idea why this was happening to me. Then the devil spoke to me an...
哀而不傷. …고맙지만, 마음만 받을게. 나에겐 이 정도로도 충분하니까. 닉네임 Ray 나이 28 성별 XY 키 / 몸무게 180 / 65 성격 [조용한, 얌전한, 유순한]레이, 그는 말수가 적습니다. 예전부터 얌전하고 조용한 아이였으며 또한 유순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순하고 착한아이' 로 불렸을 정도니, 그가 어느정도로 유순하고 얌전한 아이인지는, 대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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