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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살아가는 즐거움을 다시 느낀 게 얼마만이더라. 오랜만에 찾아온, 감히 이걸 행복이라고 명명하기엔 두려움부터 앞서지만. 정국은 요즘 매일이 좋았다. 불안할 정도로 행복했다. 김태형이 삶에 다시 드리우며 멈췄던 모든 게 순환하기 시작했다. 특히 좋은 건 퇴근하고 태형일 만나러 가는 길. 곧 본다는 기대감에 길가의 돌멩이조차 의미롭게 보일 정도였다. “와도 이 ...
다이 스키 (skiing) -퐁퐁 “재현아. 내 말 듣고 있어?” 옆에서 팔을 툭 치며 물어오는 말에 어어. 뭐라고 했지? 동기인 태훈에게 재현이 되물었다. 아직 취한 건 아닐 테고.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피곤한가 봐. 미안” “오빠. 오늘 많이 피곤해?” 괜찮아. 더 마시면 깨. 그래? 그 말에 태훈과 수진이 짠을 해왔다. 재현이 잔에 담긴 소맥을 ...
*포타 개설 1주년 기념글* 여주-02년생, 재현-96년생ㄴ 둘은 모바일 게임으로 알게 된 사이ㅇㅇ 둘이 실력 비슷하고, 개그 코드도 잘 맞아서 자주 같이 게임했던 겜친구였는데 알고 보니 재현이가 여주 혈육(=오빠) 친구였던 거~! 서로 그 사실 알게 되고, 전번 교환하고 짱친 먹은 케이스라고 보면 됨,,근데 이제 여주가 재현이 좋아해서 3년 전에 재현이한...
https://twitter.com/dryforwet/status/1509914106454691848?s=20&t=U_FUNIVnBxxhoEcKIyvY0A 이 썰을 토대로 쓴 첫 편입니다. 트위터에서 썰로 읽으셔도, 글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수도가 온통 이번 사교계 시즌의 이야기로 들떠 있었다. 따뜻하고 여유로운 봄기운도 몸을 수그릴 때쯤 시작...
1) 졈화 이유: ⋯⋯이거 COC적으로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이성 판정 대실패로 최대치 깎이고 지능 판정 대성공해서 세계의 비밀이랄지 진실을 알아 버림⋯⋯. 얘 대체 뭘 본 거야? 알프레드 J. 코드웰 같은 거라도 본 거 아냐? 하여튼⋯⋯ 그렇긴 한데 그 "세계의 비밀"이라는 게 (시구레의 입장에서는) 그리 나쁜 건 아니었나 봄. 왜냐면 미쳐서 그런 걸 ...
雨燦々 - King Gnu 選べよ 変わりゆく時代を 割り切れなくとも 선택해 변해가는 시대를 깨뜨릴 수 없어도 この瞬間この舞台を 生き抜くから 이 순간 이 무대를 헤쳐나갈 테니까 手答えの無い 今日でさえも 대답 없는 오늘조차도 紡ぐよ でこぼこな此の道に 降り注ぐ雨燦々と 자아내 울퉁불퉁한 이 길에 쏟아지는 찬란한 비와 悩ましく 生き惑う僕らの 고민하고 살아가는 갈팡질팡...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내가? 너랑? TALK 어느 날 갑자기 유독 나에게 친절해진 이제노 “생각보다… 착한 애인 거 같은데?” “근데 왜 나랑 이 전시회 보러 온 거야? 것도 19금을?” “…같이 보고 싶었으니까?” “으응~… 근데 도망 갔고…” “…물 가져올게” “왜.. 걱정이 없다는 거지?” “나 밤드라이브 처음이야 날 진짜 좋다 설레 막!” “그래? 처음이야? 불 좀 킬게...
* Take your marks : '제자리에'. 경기를 시작하기 전, 경기자에게 준비 자세를 취하라는 출발원의 구령. 장마가 시작되었다.나는 아파트 입구에 서서 비가 쏟아져 내리는 광경을 보고 있었다. 어둡고 탁한 구름으로 가득 찬 하늘. 그것은 엄청난 양의 물을 퍼부으며 세상을 눅눅하게 적시고 있다. 아스팔트에 물이 고여 군데군데 웅덩이들이 만들어지고,...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아, 씹! 뭐야, 저 새끼? 핵 아냐?” “뭔 씨…. 이 새끼는 지가 누우면 다 핵이래. 안쪽으로 기어 와 인마, 괜히 뚝배기 깨지지 말고.” “아오, 저 각도에서 내 뚝배기를 어떻게 깨는데? 3뚝이라고!” “알았다, 새끼야. 존나 쪽팔리니까 조용히 좀 해.” 둘이 서로 다른 의미로 성을 내며 시끄러울 동안 우지섭은 이상하게 조용했다. 제 친구들과 어울려...
Please Keep Your Line 11 "이대리님." "네." "좋아해요." 민호의 말에 진기가 고개를 들고 민호를 보았다. 민호의 입에서 나오는 미안해요, 괜찮아요가 아닌 다른 말에 진기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얼굴에 미소를 띄고있는 민호가 말을 이었다. "많이 좋아해서 그랬어요." "..." "안좋은 말 들어가면서 일하게 그냥 두고 싶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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