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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 대화 순서 섞였을 가능성 있음
{ 외관 } 살라키아님, 제일 예쁜 조개껍데기를 줄 테니 조금만 길을 터줄 수 있겠어요? 이러다간 당신의 아름다운 물결에 휩쓸려 더이상 빛을 못보게 될 것 같아서요. 가뜩이나 이 근처는 스코풀리 근처인데... 무사여신의 아이는 만나고 싶지 않단 말이에요... 대체 이 귀엽고 겁먹은 아이는 누구일까, 자신의 탁한 라벤더 빛 머리와 같은 형상을 띄고 있는 파도...
*이 글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1,2화'와 이어집니다. *본 글부터 보는것은 상관 없지만 이전화를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후반부터는 커플링 요소가 생기니 중독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도로키는 자신이 지금 일본 땅을 밟고 있다는 사실이 좀처럼 믿기지 않았다. 그리고 동시에, 모처럼 돌아온 일본에 홀로 덩그러니 서 있게 되었다는 사실 역시 좀처럼 믿을 수 없었다. 페가수스 타운에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오도로키의 옆에는 일행이 셋이나 있었다. 쿠라인 왕국에서 헤어질 때까지만 해도 일본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던 나루호도무엇이든사무...
"폐, 폐, 폐하, 아뢰옵기 송구하오나……." 태감의 목소리가 지진이라도 난 듯 흔들렸다. "휴, 흉주국이 총공격을 가해 굴장성이 함락되었다고 하옵니다……." 사륭제가 벌떡 일어섰다. "뭣이! 그럼 박 대장군은 어찌 되었느냐?" "퇴각하여 현재 현무성에 주둔하고 있다 하옵니다……. 또한 급습으로 인하여 아군의 수가 절반으로 줄었사옵니다, 폐하." 신하들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옛날 옛날에, 마음씨가 고약한 마녀가 살았어. 시기 질투에 가득 찬 마녀는 매일 그랬듯이 거울을 보며 말해.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누구니?” [ 인준왕자님 입니다. ] 그 말을 들은 마녀는 인준왕자를 죽여야겠다 생각했어. 자기보다아름다운 인간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용납할 수 없었거든. 마녀는 동혁이라는 사냥꾼을 불러와 인준 왕자...
나는 손에 닿지도 못할 것을 바라본 적 없다. 그저 내 양팔과 두 다리를 꼭 붙들고 있는 침체의덫을 벗어나려 몸부림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간신히 팔을 뻗었을 때에 닿은 실체가 있는 온기와 눈앞의 천국들. 나는 거기에 몸을 던졌다. 심장이 저릿할 만큼 입이 달고 혀 끝이 아리던 순간들. 나는 사람의 품이 좋았다. 제멋대로의 애정이 좋았다. 어쩌면 그것보다...
난 금세 땀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 귀가 먹먹해지고 있다. 온 몸이 북이나 드럼처럼 되어 쿵쿵 울리는 느낌이다. 하도 현실감이 없어서 그냥 내가 실재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비슷한 느낌을 그때도 느꼈었는데 지금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더 역겹고 불쾌하다. 눈앞이 흐려진다.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는 몸이 두세 개로 보이고 겹쳐진다. "Bunny! 괜찮...
아스팔트 위에서 열기의 아지랑이가 넘실거리며 보일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가게의 오래된 에어컨이 그나마 열심히 일을 하며 실내온도를 25도까지 낮춰주었지만, 그건 가만히 앉아 있는 손님들에게나 적당히 시원한 거고. 오전에 쏟아버린 뜨거운 커피때문에 손등이 신경 좀 쓰라는 듯 이따금씩 따끔거렸다. 평일 오전에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평일 오후에는 곱창집에서 ...
【첫날 친위대】 일학년 콰르텟 친위대 부대장 (히나 친위대 대장 (전 궤도 수정계))·좋은 사람 / DK3 / 초등학교까지 도쿄 거주지였지만, 칸사이 지방으로 이사왔기 때문에, 미묘하게 칸사이 사투리 / 리얼로 별명이 우두머리인 형 기질 / 리더십이 있다 / 농구부 / 대학 정해져 있다. 일학년 콰르텟 정보수집반 반장 (히나 친위대 정보수집계)· DK3 /...
생각해보면 나는 누군가와 사귀어서 그렇게 좋은 끝을 맺은 적이 별로 없었다. 내가 결별을 선언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차이는 건 나였고, 떠나가는 상대들은 내가 심각하게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새끼라고 악담을 퍼붓고 떠나가곤 했다. 저렇게까지 말하고 떠나간 사람들에게 더 이상의 미련은 없었지만 나는 언제나 그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이라는 말의 의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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