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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의 샛별이 마지막을 맞은곳은, 아름다웠다. 누군가 그곳을 본다면 무릉도원. 아니,그보다 아름답다고 할수있을정도로. 대마법사의 배우자가 마지막을 맞은곳이란게, 이질감이 들지 않을정도로. 어쩌면, 죽음이 이곳을 더 아름답게 했을지도. 나의 배우자. 그를 대마법사의 배우자로 삼는다면, 지킬수 있을거라 자만했다. 나에게 있어 한없이 작고 약한 인간일지라도, 나의...
어찌, 내게 시집올래? …. 나는 나로서 그대는 그대로서 살아갈 거야. 나는 괜찮다고 보네. 말 벗 정도…. 해주면 좋고. 지겹지도 않니? 자넬 어찌할 생각이 없으니. 생각이나 해 보겠나? 그림과 가락을 즐길 수 있게 해 주겠네. 그대가 누군가의 첩으로 남는 게 싫어서 그럴세. 그대로서 이름을 알리게. 그대가 원한다면, 연애도 하시고? - 올해로 두 번째였...
논문의 주제가 김동현이라면, 나는 이미 박사학위를 따고도 남지 않았을까. 동현오빠를 좋아한다는 핑계로 김동영 껌딱지가 되어 보낸 시간도 어언 2년이었다. 이제 나는 굳이 동현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내가 김동영 집에 놀러 가면 김동영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형 근황에 대해 늘어놓았다. 형 오늘 엠티갔음. 1박 2일이고 강북 쪽에 있는 엠티촌임. 후...
**사실과 무관한 허구적 이야기입니다. 창민은 재현을 좋아했다. 재현은 창민에게 고백했다. 그렇다고 바로 연애를 했느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었다. 창민이 고백을 바로 받아주지는 않았다. 선배 질투심을 연애감정으로 착각하신 걸 수도 있어요, 선 찍 그으며 다시 잘 생각해보라고했다. 그 소리에 미치는 건 재현이었다. 창민아 나 별로냐. 아니요 선배 좋아요 저도...
다음날, 벨벳케이크와 페스츄리는 나갈 채비를 했다. 일단은 테스트용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볼 생각이기 때문에 대량으로 구매할 생각은 없어서 적당한 크기의 가방만 챙겼다. 그리고 벨벳케이크는 자신의 레드벨벳 팔을 붕대로 칭칭 감고 짙은 로브를 둘러썼다. 쿠키들 앞에서 그의 팔을 드러내고 싶지 않은 듯했다. 페스츄리도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로브를 입었다. "다녀...
탈색과 갈색의 경계에 있는 머리카락 색과 태닝 한 듯한 피부, 명치까지 내려와 삐뚤어져 있는 넥타이를 두르고, 껄렁한 폼으로 삐딱하게 운동장 벤치에 앉아있는 이동혁의 모습은 정말.. 양아치가 따로 없었다.. "....." "누난 내 말은 그냥 다 우습죠?" 남사친.. 하.. 나 그거 이해 못 한다니까요? 아니 그래 이해한다고 쳐요. 어떤 남사친 여사친이 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필리아 1. 숙부님 숙부의 입에서 오필리아 아마그린트양의 이름이 나왔을때 로렌스는 심장이 툭 떨어지는 것 같았다. “아는 아가씨지?” “사교회에서 몇번 뵌 적은 있습니다. 엠마의 친구이기도 하고요.” 로렌스는 사교회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으나 장남의 의무가 그렇듯 적합한 신붓감을 찾기 위해 자주 얼굴을 비춰야 했다. 오필리아 아마그린트양은 금발머리를 높이 ...
광고에 네임이 찍히면 Ⓒ 2021. 돌앗 𝐚𝐥𝐥 𝐫𝐢𝐠𝐡𝐭𝐬 𝐫𝐞𝐬𝐞𝐫𝐯𝐞𝐝. 님들 그거 봄?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음... 익명1: 뭐래ㅋㅋ 이상한 소문 퍼트리지 마ㅋㅋㄴ익명2: ㄴㄴ 진짜 있음ㄴ익명3:ㄹㅇ? 익명4: 아 그걸 어케 봄;;ㄴ익명2: 어제 공항 사진 뜬 거 봐봐 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었음 찌라시가 돌았다. 정재현의 어깨에...
야, 그거 알아?"모두가 집에 돌아갔어야 할 교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유난히 귀에 꽂히는 이 하이톤의 목소리는 분명 서주현이였다.분명 오늘 먼저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지? 아 내가 이럴 때가 아니지.하필 알바하는 날 핸드폰을 두고 와버려서는.빨리 핸드폰을 가져오려고 교실에 들어가려던 순간 서주현의 목소리가 이어져 들렸다."이예은네 엄마는 바...
BGM과 함께 시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청춘을 묻는다 4화 : 들켜버린 새벽. 영원할 것만 같던 여름 해도 어느새 둥근 달 뒤로 빼꼼 숨어버렸다. 멍하니 창문 너머의 둥근 달을 물끄러미 올려다보면 수없이 지새우던 새벽들이 떠오른다. "……." 눈물로 지새우던 어린 날의 새벽들은 어느새 아득한 기억 너머에 자리 잡았다. 더 이상 아픈 기억들로 새벽을 눈...
회의에, 미팅에, 인터뷰를 위한 사전 조사에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바빴다. 하지만 그렇게 바쁜 중에도 출근길의 논쟁이 자꾸 떠올랐다. 나 말고 누군가를 미치게 좋아해 본 적이 없다는 말도,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한테 빠질 수밖에 없었을 거란 말도…, 설레기는 하지만 설레기만 하지는 않았다. 겁나냐는 말이 무서운 이유는, 실은 내...
삐!삐!삐! 벌써, 6시인가. 이제 슬슬 옷 입고 나갈 준비를 해야겠군. 케이완은 어젯밤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평범한 사람처럼 옷을 차려입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의 모습만 봤을 때는 그는 아무런 비밀이 없는 냉미남처럼 보이지만 속은 능글맞은 집사와 다름 없이 보였다. 똑, 똑, 똑 “ 잘 주무셨셔요? 아키기씨.” “ 일찍 오셨네요. 케이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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