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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완결입니다. "해석은 어떻게 되가고 있지?""아, 사스케인가. 연구반에서 금방 결과가 나온다더군. 덕분에 한시름 덜었어."기척도 없이 나타난 사스케에 놀라는 일도 없이 시카마루가 답했다. 짙은 다크서클은 다행히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상황으로 조금은 누그러진 듯 보였다. 서류처리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건지 산처럼 쌓인 종이들을 사무원들이 바삐 움...
위화감 없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판 및 유료공개 요청하신 분들이 계셔서 어찌 해야 하나 계속 고민했었습니다ㅠㅠ 회지로 뽑았을 때 20페이지 정도라 통판 하기 애매해서 유료 공개로 진행합니다. 감사합니다. 혼서지(婚書紙) - 예황이 매장소를 원하지 않으리라고 짐작한 건, 매장소의 오판이자 임수의 오만이었다. <샘플 페이지>
모래먼지가 피어올랐다가 가라앉길 반복하는 드넓은 비행장의 풍경이 퍽 익숙했다. 눈을 감고도 그려낼 수 있는 익숙한 장소와 그보다 더 가까웠던 포르티스 팀을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날이었다. 대런, 혹은 데이빗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남자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 콜린스가 꽤 긴장을 했다고 생각한 건지 쉴 새 없이 말을 걸어왔다. 사관학교에도 퍼진 적기에 대...
은수는 서부지검으로 곧장 들어가 집무실에 콕 박혀버렸다. 동재의 도움으로 첫승을 따낸 자신에게 칭찬은 커녕 매몰차기만 하던 시목에게 그날 저녁 방으로 들어가서는 당당하게 칭찬 받아내겠다고 으름장 놓고 사라졌는데, 보기 좋게 물이나 잔뜩 먹고 사래가 걸린 꼴이었다. 이 상태로는 으름장으로 내뱉은 거 하며, 당당하게 칭찬 받으러 시목 앞에 나선다는 것 자체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은 전화에 토도로키가 살짝 인상을 찌푸렸다. 아침이 되어 아무리 호쿠토에게 전화를 해도 받을 기미가 없었다. 결국 그는 호쿠토의 외조부모에게 연락했다. 그러나 그들 역시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녀의 외할아버지는 그렇게 계속 멋대로 굴 거면 집에 안 들어와도 된다고 전하라면서 대뜸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외할머니가 그것을...
*모럴리스 주의. 경고했습니다. “오... 정숙해야하는 해군 본부의 부인이 남편을 두고 무우려 불륜에...” “그만해요.” “그로는 모자라서 술을 마시고 또 원나잇까지 하다니... 정말 볼 만하겠어어~” “...그만 하라고요.” “게다가... 그 복잡한 성관계의 대상들이 직장동료라니 어찌나 가벼운지! 남편 얼굴은 어떻게 보려...” “그만!” “왜- 그래,...
1소년의 나이는 겉보기로 짐작하기 어려웠다. 기본적인 인적사항은 전달된 지식이었지만 현실로 등장한 상대는 스팍의 예상을 벗어났다. 무엇을 상상했는지 불확실한 입장으로도 다름을 느낄 만큼, 하지만 분명치 못하게. 주변의 사물과 비교해 추측되는 소년의 키는 자신보다 십 센티미터 정도 작아 보였고 그 밖의 표면적인 모습 모두가 알려준 정보와 일치되었지만, 숫자로...
"야 비켜" "어?? 어어..." "스타크! 너 이번에 파티ㅡ" 그래 원래 토니는 저랬지 나같은 너드따위는 알지도 않고 신경도 쓰지않는 사람이었다고 애초에 난... 뭘 기대 한거야? 토니는 나랑 뼛속부터 다른 사람이었다고 어쩌면 어쩌면... 이게 맞는거일지도.. "하...." 그렇게 며칠이 흘렀다 우린 각자의자리로 돌아갔고 넌 여전히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저는,, 제가 보고 싶은 것만 씁니다,, (ㅜㅜ)설정은.. 1학년 전학생 앎이의 각선미를 부러워하는 2학년 은셩으로,, *** 1학년에 범상치 않은 애가 전학을 왔다고 지나가듯 들은 적은 있다. 다들 모델인 줄 착각할 정도로 170 훌쩍 넘는 키에 길게 뻗은 다리, 치렁치렁 다소 귀신 산발같은 머리를 걷어내면 냉한 인상의 미녀는.... 생각 안하고 내뱉는 ...
*17뮤터뷰에 동인if 설정을 섞은 배경이 기반입니다.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레이첼과 그녀의 어머니가 레이첼이 어릴 때 음주운전 뺑소니로 사망했다는 일종의 AU이며, 사건의 피해자는 우연한 동명이인이라는 if입니다. 겨울이 깊어가는 소리가 났다. 흔히 상상하는 눈 내리는 소리나 바람 소리 등과는 달랐다. 그런 애매하고 주관적인 것들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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