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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언제나 화평이가 먼저 연락을 해서 만나게 되던 구마즈들. 만약 화평이가 연락이 없다면?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도 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 것 같다. 감응되고 나서 항상 먼저 연락해오던 화평이라 사실 연락이 없으면 좋은 소식인데 이상하게 신경쓰이는 윤과 길영이. 하루는 윤이 문득 요즘 잠잠한 것 같은 화평에 길영에게 전화를 검. 길영이 하필 최근에 사건 ...
(준 시점) 아침에 일어났는데 숙소가 이렇게 고요한 게 오랜만이라 괜히 거실을 돌아다녔다. 맨날 아침에 일어나면 도겸이가 엄청난 성량을 가진 자신의 목소리로 우릴 깨웠기 때문에 7층 숙소는 아침부터 항상 시끌벅적했다. 근데 오늘 우리는 오전과 오후로 멤버들이 나눠 스케줄을 하는데, 도겸이와 찬이는 오전 촬영이였고 버논이는 아침부터 승관이와 데이트 있다며 숙...
어둠이 내린 새벽녘. 차가운 공기마저 어둠 속에서 느껴지는 소름 돋는 장면을 이해하지 못했다. 무릎을 꿇고 실핏줄까지 터져 벌겋다 못해 외계인의 눈처럼 보이는 눈은 어둠이 내린 새벽녘을 대표하는 것처럼 보였다. 맞은 건지 본연의 형태를 잃어버린 얼굴은 안쓰럽다 못해 처절하게 보였다. 유일하게 비춰주는 가로등 아래 있는 제리와 낯설게만 보이는 남자의 모습은 ...
안녕하세요 14화 업로드를 마치고 오랜만에 공지/사담을 올려봅니다 이번 연재도 행맨루스터 교류회용으로 작성된 내용이기에 공지 이후로 잠시 업데이트가 중단됩니다 5/27 교류회 이후 2주의 간격을 두고 ~17화 완결 + 외전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재 텀을 고민을 많이 해봤지만 교류회 참석하는 분들을 위한 의리...!로 한동안은 업뎃을 꾹 참겠습니다 저의 희망사...
바니.. 아망님 바니보고 정신 못 차려서 수면을 반납합니다 태대행복하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러프 ㅎㅎ 느바송 벌크업...보고 흥분해서 수면을 반납할게 .. 응 행복하렴 대만아... (어째 선이 점점 지저분..... )완전 낙서 대만이 흉터도 없음🤫 - 느바송은 유출이었다고 하네요. 연성이긴 했지만 삭제합니다. 콘텐츠 보호는 정말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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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이레네 날조가 있습니다. *그냥 적폐비빔밥같지만 제 한계였습니다. *그냥 2차창작 뭐시기 저시기 에유쯤으로 봐주세요 그에게서는 항상 물내음이 맡아졌다. *** <물내음> written by. 오리하라 큐니 *** 그는 제 곁에 항상 있었다. 로맨틱하게 제 안에 항상 있다는 게 아니라, 정말로 물리적으로...
두 분은 연애 결혼을 하신거죠? 갑작스러운 사쿠사 키요오미 선수의 결혼 발표에 모두가 놀랐습니다.으음, 네. 아무래도... 갑작스럽긴했죠,,, 아, 하지만 그 훨씬 전부터 만나고있었다고해야할지, 뭐랄까 어떻게 연애 기간동안 들키지 않았네요... 하하 ! 거짓말입니다. 야치 히토카, 2n년의 인생 중 이렇게 큰 거짓말은 처음입니다. 정말이지 쥐구멍을 찾고싶습...
비밀번호는 6화, 10화에서 처음으로 말한 상대 이름 글자수 나레이션 모브 상대 불명 마법사 외 인물인 경우 0 현자님 3 비밀번호 두 글자, (예시: 파우스트랑 히스클리프 45, 시노 현자님 23) https://cautioni-7.tistory.com/117
靑春은 푸른 봄이기도 하고 Blue Spring, 우울한 봄이기도 하다. Blue로 가득 찼던 두 사람이 만들어낸 靑春을 그리다. 시상식에서 태현 씨가 연준 씨를 언급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어요. 어떻게 친분이 있는 건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실 수 있나요? 연준: 이 이야기를 제가 직접 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웃음)...
"겨울" 짙은 흰 회색빛 하늘에서 그칠 줄 모르게 흰 눈이 쏟아지고 차갑게 부는 겨울바람에 손끝이 붉어지던 날, 당신을 처음 만난 그날. 01. 첫 만남 그저 길을 걷다 마주친 당신의 귀여운 어리광에 당황은 잠시, 저도 모르게 당신을 쳐다보며 애정이 어린 웃음을 지어버렸습니다. 물론, 그때에는 앞으로의 이 관계에서의 일은 예상도 못했고요. "그래서 이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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