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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분명 바쁘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오히려 제가 더 늦게 드린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이번엔 저의 급발진을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생각은, 그냥 저처럼 소리를 지르는 걸로 끝내겠지, 였다. 뭐 반응이 대단해봤자 얼마나 대단하겠어. 기껏해야 나처럼 소리를 질렀던가, 아니면 겨우 이런 걸로 내가 당황할거라고 생각했냐면서 웃어 넘기겠지. ...
비타는 바다에 머물기로 했다. 그가 누구던가? 떠돌아 다니는 이, 불쾌하고 음습한 이. 시몬테나의 붉은 얼음! 그런 그가 바다에 머물기로 결정한 이유는 간단했다. 당신 때문이다. 그래, 당신과, 이 아카데미의 사람들이 그를 바꾸었다. 그는 언제나 딱딱하게 굳어있었으나, 가끔은 녹아내릴때도 생겼고, 언제나 바쁘게 돌아가던 그의 머리는 가끔 휴식을 취했다. 모...
이른 아침부터 마법 조합에서 조용한 소란이 일었다. 몇몇 무리의 사람들이 모여 뭔가 시위를 하는데, 조합원 다수는 익숙하다는 듯 옆을 스쳐 지나갔다. “저, 저, 쟤네 또 저런다.” “음…….” 혀를 차는 선배와 옆에서 골똘히 생각하는 포즈로 지켜보는 마렐이 그들이 들고 있는 피켓의 글자를 읽었다. [강화 마법 계열을 폐지하라!] [투사는 투사조합으로 꺼져...
진짜 생각 잘하세요 눈매교정은 절대하지말구요 절개 잘하는 의사 찾을자신없음 걍 사는것도 한방법입니다 무조건 수술할 필요가 없어요 절개는 한번 실패하면 매몰에 비해 돌이키기도 너무 힘들고 요새 젊은 의사들 위험한 방법으로 절개하는 경우 많아서 절개만 했는데 눈매교정 부작용 비슷하게 오는 경우 꽤 많습니다(몰래 눈매교정 거는 인간들도 많구요) 첫수술이 진짜 중...
짜잘하게 머리를 굴려보면... 음... 역시 재앙신 그 근처...? 신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삿되고 거대한 존재인 그런거... 아 약간 삿된 옛 존재같은 그런거 생각나고 좀 그럼. 아주 먼 옛날부터 잘못된 방식으로 모셔진 그런 재앙덩어리같은 그런...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람 먹고 자란 천 년 묵은 이무기같은 그런거... 영웅적인 존재에게 퇴치당하는 그런 포지...
썰 주소 : https://twitter.com/0_3355/status/1326466914013491200?s=09 너는 그야말로 수면에 부유하며 살아가는 수초같았다.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새도 아니요, 마음대로 벌판을 뛰어가는 승냥이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너른 흙에 단단히 뿌리를 박고 살아가는 나무나, 짠물에서 소리 없이 유영하는 바닷물고기 역시 아니었...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오타/비문/노잼 주의 아무튼 다 주의 어쩌면, 그래 어쩌면. 오해였을지도 몰라. 그 자식은 늘 그러니까. 단은 사아를 토닥이며 한숨을 쉬었다. 낮에 발레리오와 투닥거린건 늘상 있는 일이었다. 발레리오. 하지마! 잉헤하고 눈싸움은 왜 하는 거야? 맙소사! 우연히 가게에서 마주친 발레리오와 잉헤는 소리지르며 싸웠다. 그녀는 저런 거지같은 새끼와 만나느니 차라리...
띠링, 어서오세요.문소리와 함께 지민의 인사가 들려왔다. 지민과 눈짓을 주고받고 석진이형과 구석진 자리로 향했다. 대충 지민이에게 '난 처음 와본 척을 해야하니 니가 알아서 내가 평소에 먹듯이 준비해라'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형에게 말을 걸었다."바는 이런 분위기인가 봐요. 신기하네.""그러게."형이 왜 조용하지. 안 신기한가. 왜 입을 꾹 닫고 있지? 당황...
"야 최수빈 미쳤어? 그러고 왔다고?" "아... 행사가 생각보다 늦게 끝났어요." "대학가 원룸촌에 황태자 떴다고 광고 할 일 있냐." "뭐 어때요. 형, 저 배고파요. 저녁 뭐 먹을까요." 연준은 뉴스에서나 볼 법한 모습으로 제 집 현관으로 들어서는 수빈을 보고 기함을 했다. 스케줄 있다고 하긴 했는데, 이렇게 제복 차림으로 들이닥칠 거라고는 상상도 못...
서른살의 감정은 때로는 피아노건반 같다. 오르락 내리락 때로는 불협화음으로 때로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내 감정의 오선지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 가끔은 악보없이 연주하는 초급생처럼 아무렇게나 표현하곤 한다. 가끔은 지휘자 없는 악단처럼 어려감정들이 길을 잃고는 아름다운 음악이, 아름다운 연주가 되지 않았음을 아쉬워 하기도 한다. 서른살은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
** 사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아이 하나만 낳기를 기도했다던 어머니의 배에 쌍둥이로 들어앉은 것이 잘못이었을까, 아니면 약하게 나온 동생과 달리 혼자 튼튼하게 태어난 것이 잘못이었을까. 이제 와선 더이상 궁금하지도 않은 일이지만 어린 시절의 종운은 늘 문제의 시작이 무엇이었을지를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이유를 알면 김종운도 김예성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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