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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긴토키, 이거 가지고 잠잠해질 때까지 외곽으로 나가 있어. 괜히 장사 방해하지 말고. 곰팡이 냄새가 눅눅하게 풍기는 지하창고, 아무렇게나 쌓여 있던 상자 위에 앉아있던 긴토키의 눈동자가 힐긋 위로 향했다. 조금 전, 귀로를 밟던 중에 익숙한 인영을 보았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제복, 허리춤에 있는 진검, 저녁바람에 흐트러지는 담갈색 머리칼. 멀리서도 알아...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깨닫게 된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제 또래 친구들이 여자 아이돌 노래를 들으며 영상을 찾아 볼 때 민희는 그 반대 였으니까.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인지라 여자친구도 몇 번 사귀어 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민희의 관심은 여자보다 남자 쪽에 많았다. 조금 내성적인 성격 탓인지 아직 좋지 않은 사회의 시선 때문인지는 몰라도 좋아했던 남자...
드디어 브레인즈가 2화만을 남겨두고 있군요......;ㅅ; 어떤 결말이 날지 모르겠지만, 작중에서 이미 떠나간 사람들은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걸 보면 데이터화된 사람들은 돌아와도 이그니스들은 돌아오지 못할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쨩이 죽진 않겠지 싶은데(유사쿠에게 이만한 배드엔딩이 있나요...ㅠㅠ) 모르겠네요;; 드디어 다음편이...
매서운 칼바람에 호석은 손을 점퍼 안으로 더욱 쑤셔 넣고 시린 코를 목도리 속으로 감추었다. 이번 겨울은 덜 추울거라더니, 작년보다 더 춥고 바람도 더 날카로웠다. 개미 한 마리도 보이지 않는 골목길을 구불구불 지나 금이 간 계단을 올랐다. 갈색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는 호석의 작은 방. 그니까 옥탑의 단칸방이다. 여름엔 사우나보다 덥고 겨울엔 시베리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서로 사랑한다고 꼭 결혼하자고 말하곤 했지 근데 이 세상이 우리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 지미니횽아 나 지미니형 마니만이 사랑해" " 우웅 정구가 나도오 " 우린 한때 너무너무 사랑했었다. 어릴적부터 고등학생 까지도 같이 붙어서 살았다. 그런 우리를 원망하는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있어도 우린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
"할머니-" "으이- 우리 혜진이 왔냐-" 6월에 얻은 꿀 같은 휴가. 고요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혜진은 고향 전주가 아닌 남원 할머니 댁에 왔다. 변함없이 나를 반겨주는 맑은 공기, 산새 소리 그리고 늘 그리운 할머니. "잘 지냈어, 할머니?" 반가운 인사가 막 시작되려는데 등 뒤에서 마주한 낯선 목소리. "할머니, 계세요?" "그랴 여 있다." "안녕....
# 4. 사건의 절정 드디어 알아챘나보네요~ 신이치 한숨공장장이랍니다 내가 성지톡 된다고 했지 ~~~(억겁의 시간)~~~ 3분임 다들 기억력 스고이네~ 추친력 스고이네~ 진정해 고교생 사립탐정들인데~ ~~~(생각중인 남편들)~~~ “음... 역시... ...” 잘해라 신이치는 대충 옷을 갈아입고 롱가디건을 걸쳤다. 란이 반드시 챙겨바르라며 선물해준 스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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