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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거리에서 기타를 들고 밝게 웃으며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갈색머리 여자아이. 금발에, 양쪽 귀는 피어싱을 잔뜩 한 소년이 그녀의 앞에서 그녀를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다 자리를 뜬다. 금발의 소년이 찬 팔찌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 기타를 옆에 두고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그를 따라 어두운 골목길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이내 ...
#비밀프로필 본명 Charlotte Robinson (샬롯 로빈슨) 'Charlotte' 그녀가 끔찍히 싫어하는 이름이다. 그녀가 조신함과 조용함에 집착하게 된 이후로, 이 이름을 죽도록 싫어한다. 그녀의 성인 'Robinson' 도 자기의 예전 가문의 성이라며 끔찍히 싫어한다. 누군가 그녀의 예전이름을 꺼내면 그자리를 피하거나, 그사람을 죽일듯이 노려본다...
無限大な夢のあとの やるせない世の中じゃ 무한한 꿈 뒤의 안타까운 세상 속에선 당신들과의 수 년간의 이야기. 그 이야기 속에서 나는 탄생했고 쓰여졌다. 세븐은 이 자리에 있었다. 꿈을 꾸어도 현실의 한계가 나를 뒤로 물러서게 하거든 난 당신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 이름을 조용히 말한다. 당신들의 가능성이 내 심장을 뛰게 한다. 불가능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고 ...
そうさ常識 はずれも悪くはないかな 그래 상식에서 벗어나도 나쁘진 않으려나 꿈은 무한하고, 비현실적이기에 아름답다. 그러니 바라는 것이 있다면 조금은 상식을 벗어나도 괜찮지 않을까. 파격이란 단어가 좋다. 파문이란 단어가 좋다.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설레고 만다. 세상의 기이를 사랑한다. 정상성을 생각하며 얽매이기에는 매 순간이 아쉽지 않던가. 오늘도 기대한다...
나는 그애의 십대를 도둑질했다. 비가 바늘귀처럼 가늘게 내리는 날이면 비에 젖은 티셔츠가 달라붙어있던 등이 생각난다. 그 나이의 아이들이 보통 그렇듯, J 또한 해를 넘치게 받은 까무잡잡한 얼굴과 뾰족한 팔꿈치, 반들거리는 볼을 가지고 있었다. 나를 발견한 까만 눈이 두려워하지도 않고 호기심을 담아 깜빡였다. 나는 그 애가 교복이나, 책가방같은 걸 들고 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Sweet Reasoning 의심과 음모론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 되는 거지. : 조해리 17살 “삼촌, 일어나.” 침대에 엎어져서 자고 있는 삼촌을 툭툭 건드렸더니 엎드린 몸을 돌린다. 그리고 눈도 뜨지 못한 채 온몸으로 일어나기를 거부하면서 이불 속에서 버둥거린다. “아, 해리야…, 삼촌 아침에 잤다. 뭐고?” “누가 아침에 자래?” 내 말에 삼촌이 ...
“영아, 많이 기다렸나?” 봄과 여름의 간극은 조은섭 같았다. 간질간질하고, 따뜻하고, 가끔 끓어오르는 열을 주체할 수 없는 점이 닮았다. “아이고, 영아 안 덥나?” “날씨 더워져서 에어컨 켜는 곳이 많아서.” 그리고 그 간극은 너무나도 짧아서 언제나 아쉽게 만든다. 은섭이도 나에게 그렇다. 같이한 시간이 짧아 아쉬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만든다. 어렸을 ...
내가 걔를 좋아하게 된 건, 18살 때. 친한 친구들이랑 반이 떨어져서 우울해져 있는데, 내 옆에 있는 빈자리에 무심하게 털썩 앉은 그 애. 그때 처음 보는 거였어. 지나다니면서 얼굴을 자주 봐서 누군지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적은 처음이었거든. 시무룩한 표정으로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받다가, 걔가 오니까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내려놓고 긴장하...
새벽 네시를 넘어간다. 그럼에도 나는 벽시계만 멀뚱멀뚱 쳐다본다. 나는 어째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안고 잠에도 들지 못해 뒤척거리는지... 추하다, 추해. 그래서 난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죠.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 외치는 방법과,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 것이 그것이래요. 이해가 안되는거있죠. 저는...
* 이 글은 사망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묘사는 없으나 내용이 언급되므로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이전작인 《그리고 남겨진, 어쩌면 남아있는 것들》과 일부 내용이 연결되지만 굳이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 제목과 같이 이 글은 온전한 편지글이며, 제목은 김광민 1집 《지구에서 온 편지》에서 차용했습니다. A Letter...
#01. 제 첫 번째 출간 작품인 "마피아의 사랑스러운 가정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마피아의 사랑스러운 가정부 1권 - 리디북스 (ridibooks.com)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24, 북큐브, 교보, 코미코 등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ω •́ )✧ <작품 소개>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한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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