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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0.12.22에 썼던 글 수정본거의 1년만에 수정해서 중간중간 다른 문체가 많음 각별은 눈을 깜박였다. 자신을 붙잡은 와인빛 머리색의 여자가 어딘가 익숙했다. 그 청회색 빛의 눈동자가 어렴풋이 누군가와 겹쳐졌다. 누구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는 이름에 각별은 조심스럽게 말했다. " 저기, 누구세요? " 그 말에 표정을 찡그린 여자는 입을...
다음 날, 파크모는 끼니도 거른 채 일에 몰두했다. 첫째는 업무를 최대한 빨리 끝내고 동쪽 국경 지역으로 향하기 위해서였고, 둘째로 일에 몰두하면 지겨운 낮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가 원한 대로 저녁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다. 그는 새로운 부품을 전부 떼어버린 날개 오토마타와 방금 처리를 마친 서류를 챙겨 들고 집무실을 나섰다. "...
* 가이드버스 세계관입니다. (오메가버스도 아주 살짝 들어가있습니다.) * BL소설입니다. * 배경은 근미래의 한국이나 현재와 그닥 다를 바 없습니다. [서 대리님, 어디심까?] “내 위치는 왜 물으심까! 나 오늘 오랜만의 오프임돠.” 전화 걸자마자 대뜸 어디냐고 묻는 2과 직원의 말투는 묘하게 중독성 있었다. 서구름이 말끝이 묘하게 늘어지며 발음을 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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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성냥을 바늘로 변신시킬 겁니다. 네, 포터 군?” “왜죠?” “왜냐하면 오늘의 수업 내용이니까요,” 그녀는 상당히 간결한 태도로 대답했다. “아뇨, 제 말은 저한테 왜 바늘이나 성냥 중 하나가 필요한가요? 좀 이상해 보이는데요. 제 말은, 전 지팡이를 가지고 있잖아요. 만약 불을 피우길 원한다면, 전 마법으로 불꽃을 만들 수 있어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약간의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하..." 파크모는 탁 소리가 나게 펜을 내려놓았다. 그의 책상에 두툼한 종이 뭉치가 쌓여 있었다. 파크모는 멍한 표정으로 한참 동안이나 의자에 기대어 앉아 있었다. 그는 뻑뻑한 눈을 끔뻑이기만 하다가 무언가 생각난 듯 중얼거렸다. "아, 편지......" 그는 피곤한 몸을 움직여 방금 전까지 처리...
마플은 곧장 아이리스의 집무실로 달려갔다. 그는 노크도 없이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아이리스는 보란 듯이 마플의 새를 데리고 있었다. 낯선 상황에 당황한 새가 마플의 어깨 위로 옮겨 앉았다. 이번에는 아이리스가, 그 날 아침 마플이 그랬던 것처럼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말을 꺼냈다. "뭐야, 마플. 아까 왔었잖아." 마플은 쉽사리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이...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2년 9월 30일 눈 깜빡할 사이에 한 달이 지나갔다. 트리위저드 토너먼트가 곧 개최될 것이다. 준비는 거의 끝났다. “트리위저드 토너먼트는 700년 전쯤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오늘날 보바통, 덤스트랭 그리고 호그와트라고 알려진 3개의 마법 학교들은 재능, 힘, 용기, 영리함, 융통성을 시험하는...
생명체에게 변신마법을 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천사와 악마에겐 거의 불가능한 일로 통할 정도였다. 하지만 딱 한 종류의 새는 불안정하게나마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외모마저 호감을 살 수 없었기에 그 어떤 천사나 악마도 이 새를 키우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플은 그 새에 대해 알고 있었다. 새를...
*** https://prologue-d.postype.com/post/8569907(성장 전 초등 프로필) 다들 잘 지냈어? [세 잎의 행복을 바란다면, 이루어질까] "나 많이 보고 싶었었구나. 아니라고? 자신을 속이지 마!" [외관] 빛나는 금빛의 반 곱슬 머리카락을 한 번 폈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곱슬기가 돌아 간간이 삐져나온 잔머리가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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