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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캐스트 : 조형균, 박규원, 여은, 이기현 쌀링을 무려 한 달 만에 보러왔다. 지난 화요일 공연을 야근한다고 못 가서.. 흑흑. 암튼 쌀링 성대의 축복이 끝이 없네..쌀은 오늘 종일반이었는데 어떻게 컨디션 차이가 없냐.. 블랙 오리진에서 초고음 쏘고 날아다니는데 흔들림이 없음.. 새삼 감탄하고 나왔네. 그리고 안 본 사이 어떻게 더 사탄이 됐니ㅋㅋㅋㅋㅋ 파...
캐스트 : 신성민, 정운선, 장민수, 이현진, 장두환, 이다정 미니운선 페어 드디어. 너무너무 보고싶던 조합ㅠㅠ 가을 정동 너무 좋고요. 공연도 너무 좋고. 행복지수 막 올라가네.운선수아 후반부에 울때마다 같이 울고 있는 여성.. 연기 살살해...ㅠㅠ 후반부 내내 계속 우네.... 대사톤 다 흔들리는데 그게 네불라한테 사진 보여줄때까지도 그래서 맴찢.......
캐스트 : 박규원, 조상웅, 김주호 모종의 이유로 평일 저녁공 표를 다 취소했다가 어찌저찌 앉았는데 앉기 전부터 너무 텐션이 낮아서.. 그래 한 판 울고 나오자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최애페어가 나에게 젖은 마스크를 선사했다.. 링상웅주호 짱이다 진짜... 시작부터 끝까지 이렇게 꽉 차게 슬플 수 있다고? 컷콜에 얼굴 보고 주책맞게 눈물 나긴 또 처음이네......
* 월요일. 이번에 온 메모에는 이렇게 적혀있다.[이직 심사 중, 결과는 1월 7일~ 10일 사이] 정말이었어.나를 두루부루, 두두루루, 에이씨, 그러니까 두부로 보낸다고 하더니 사실이었네. 하지만 신경 뚝!나는 안 가겠다고 했고, 심사 중이란 메모를 받아도 신경 쓰지 말라고 대장이 그랬다. 나는 메모를 없애버리고, 금고에 있는 만화책을 모조리 꺼냈다. 금...
아침엔 몰랐음. 시험기간 마지막 날이라 그냥 마냥 신남.
어머니의 유언 중 그런 말이 있었다. 지금은 세상이 발아래 있는 것 같고, 나의 내면도 변하지 않을 것만 같겠지만, 그 모든 것들이 바닥부터 흔들리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고. 그런 순간에도 결정과 명령을 해야만 하는 게 주인 된 자의 위치이니, 가장 차가운 순간은 바로 그때여야 한다고 하셨더랬다. ‘현명하시긴 했어.’ 시세나는 느릿하게 들숨과 날숨을 반복...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모든 일들이 일단락 되었다. 그 동안 자신을 죄어오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이제 손에 남은 것은 그렇게 원하던 것들 뿐이었음에도 홀가분해져야 했을 어깨는 여전히 무겁기만 했다. 어느덧 불어오는 바람이 찬 시기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안은 습관처럼 고개를 들어 푸른 하늘을 한참을 바라봤다. 바람을 따라 구름이 잔잔히 흘러가는 모습이, 자유롭다기보다 끝을 알 수...
- 미세하게 수정된 부분이 있으나 흐름에 별 영향은 없습니다. -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있긴 하지만 반쯤은 옴니버스식으로 작성하고 있어 기본 설정인 0만 읽으셔도 해당 편을 보시는 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0 - https://mang-saeng.postype.com/post/14919002 이랑의 시선이 제게 향할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웃으며 마주하긴 ...
21번째 주제 [죽은 자들의 날] 로인워/전쟁 중/콤팝 3인칭 시점 죽은 자들의 날이 꼭 슬플 날일 필요는 없잖아? 조금 이따가 살아나는데 그냥 잠깐만 쉬자고. * 한반도 통일을 위한 전투 중. 『패러다이스』의 리더 코마는 어떤 신상의 아래에서 시간을 끌다 죽었다. 그리고 죽었을 때마다 항상 오던 공간으로 오게 됐다. 금방 다시 부활하기도 하고, 왜인지 모...
♬ Elias - Revolution (1 hour) 본편과 비지엠의 찰떡지수 99999999.99% Catch! Checkmate 21. 블런더 (Blunder) Ⅱ : 부주의한 전술적 간과로 인해 발생한 가장 나쁜 실수 "휴대폰 갖다줬어? 정국인 좀 어때, 걔 괜찮....." 온앤온에 들어선 지민에게 철썩 따라붙은 석진이 지민의 눈가에 한가득 고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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