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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크리스마스 이브 날 친구집에서 보냈어요!! ㅎㅎ 아침 일찍 친구집 가서 넷플 보고 뒹굴뒹굴 하다가 친구가 만든 케이크도 같이 먹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냈네요😘 글 보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세요💕 글은 다음주 일요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요새 연말이라 일이 바빠서 양해 부탁드려요ㅜㅜ
※ 적폐날조주의 거리의 상점 앞이나 건물 안에 장식한 나무들이 늘어났다. <크리스마스> 개념적으로는 알고 있다. 지구에서 가장 득세한 종교의 기념일이다. 예수 탄생 기념일이라는데, 정작 케이크는 인간들이 먹는 날이다. 하지만 신을 믿지 않는 김기려도 케이크를 샀다. 작은 장식을 사서 신성나무 묘목에 두르기도 했다. 거리는 들뜨고, 모든 스피커가 ...
작심삼월용으로 올린 포스트입니다. 트위터 썰 , 포타 임보함 내용입니다. 일부러 다른 태그 없이 올리니 결제 말아주세요🥹
내년 3월에서 9월에 연재를 시작할 해피엔딩이라는 장편 도입부 스케치본입니다. 완벽하게 굴려면 후내년에도 시작 못할것 같아서 엉망진창인 스케치라도 우선 올려봅니다. 아주 대략적인 스케치본입니다. 구독하고 계신분만 봐주시길 바라며 유료분을 걸어놓습니다.
사스케는 검고 긴 길을 걸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의 어둠 속에서 그는 혼자서 걷고 있었다. 외롭다는 생각을 한 것일까? 그것도 알 수가 없다. 무언가 얼굴에 떨어지는 물기가 있어, 쓱 닦아냈다. 검고 어두운 그곳에서 이상하리만치 그것만은 형형한 색으로 보였다. 새빨간 선홍. 사스케는 자신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덮어 보았다. 그리고 손을 떼었을 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도 짧숩니덩...
어느새 식당으로 옮겨진 에이스는 많은 생각을 했다. 갑자기 모르는 배 위에 있는 것도 짜증나고, 선뜻 보내주긴 했어도 미련없이 진짜 떠나버린 루피도 짜증나고, 먹을 걸 주겠다며 어딘가로 끌고 가는 이 아저씨들도 짜증나고. 척 보기에도 블루잼 놈들과는 비교도 안 될 강자들만 모인 곳이라 도망치지 않는 것이 최선인 자기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쩌면 할배...
언성 듀엣 시나리오 레드우드 캠페인 스포일러
*재벌집2차 BL. 성준도준. 개연성 없음. 노잼주의. 캐붕 아주 심각. *오메가버슨데 오메가버스 설정 알못이라 설정 엉망입니다. -28- 잔잔한 음악을 배경삼아 자리에 앉은 필옥이 찻잔을 내려 놓으며 테이블에 올려둔 서류 봉투에 시선을 던질때였다. "할머니. 제가 좀 늦었네요. 오래 기다리셨어요?" 반가운 손자의 목소리에 필옥이 고개를 들었다. "응? 아...
※ 칠흑, 효월, 설정집 3권의 스포 + 날조, 뇌절 개심해서 삼진에바입니다 주의하세요 ※ 다른 분의 빛전(그 사람)이 등장합니다 ※ 2024 작심삼월 참가작품입니다. “여어, 역시 와줬구나, 에메트셀크” 듀달폰과 함께 애나이더 아카데미아에 도착하자 눈에 들어온 것은 심각한 얼굴로 얘기를 나누던 휘틀로다이우스와 미트론이었다. 에메트셀크가 두 사람에게 다...
앞 내용과 이어집니다. * 일조-치 一朝恥 명사 1. 일시적인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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