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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발더스 게이트 3' 기반 2차 창작 § 타브 & 더지 개인적 해석 포함 https://youtu.be/6augu4Uww1s?si=5tc-J0GHQDSp8vGG ♬ Alina Gamerova - Rain '......어린 아이처럼 충동적이기만 한 줄 알았건만.' 꽤나 꾸준하네. 발더스 게이트로 향한 길에 오른지 나흘 째가 되던 날, 워르갈에 대한 담백한...
11.000자 유혈, 상해 주의 “야……. 이 미친새끼야.” 불이 들어온 어두운 방 안은 온통 붉었다. 벽과 천장 바닥 상관없이 피로 물들어있었고, 그 중간에 웅덩이 옆에 앉은 남자를 향해 질척거리는 곳을 밟아 다가갔다. 진작에 구겨진 미간이 꿈틀거리고 있었으나. 이가 으스러질 듯이 악물면서 진정하려고 했다. 진정하고 싶었다. 부디 자신 앞에 있는 것이 진...
*캐붕주의 *개연성 쫌 없을 수 있음..? *급전개 주의 *폰타인 마신 임무 스포 有 "...." "아하하, 여행자- 설마 화났, 어?" "페이몬." "응, 루미네!" "타르탈리아한테 욕해." -거짓말쟁이, 사고뭉치, 말미잘, 해파리, 우인단의 수치, 쓰레기! 루미네는 페이몬에게 잘했다는 듯 페이몬의 머리칼을 쓰다듬었다."루미네... 너무한 걸? 나도 이 ...
오늘 사진을 많이 넣었습니다. :) "야 일어나봐" "으음.." "아 일어나보라니까 김도은" "으음..아 뭐야.." "왜.." "그 나 잠깐 나갈건데 좀따 정재현 올거야" "뭐..??" "뭘 뭐야 정재현 온다니까" "아니 한국이래???" "어 어제 도착해서 잠시 우리집에 머물걸..?" "아니 무슨..,!!" 정재현도 그렇다.. 김도영의 친구이다 근데 나랑...
*고딩x뱀파 소재로 지인과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2023.12.19 업로드, 2024.02.22 채널이전 "야 김승민네 집에 죽은 여우 나왔대." 교실 한쪽에서 누가 목청 크게 던진 말에 분위기가 술렁였다. 진짜? 엉 내가 봄. 워낙 별 소릴 떠벌리기 좋아하는 주둥이 가벼운 녀석이다. 여느 때처럼 무시당하는 게 자연한 수순이어야 했는데...
아래 짤을 인용했습니당. 1. " 네가 내 마지막이여서 다행이야." 총쏘면 자기 죽는거 알면서도 나대신 총쏘고 죽어주는 이동혁. 2."잘 들어 내가 문 닫을때 까지 나오지 마" 좀비들 우글우글한데 물려가면서 날 지켜려는 나재민. 3." 사실 나 너무 무서워. 근데 괜찮아 너 대신이니까." 겁도 많은데 나 대신 좀비들에게 떨어지려고 하는 황인준. 4."울지말...
감사합니다.
글 오지게 써서 이제 좀 쉬어가는 타임으로 헛소리 몇자 적어보겠음 쌤들 제 트위터 계정 좀 와주세요 최애이사기@isagichoiae 입니다 그리고 이거 트친 부계인데 제가 트친을 망쳤어요... 미안하다 이사기야.... 트위터에선 이러고 놉니다 난 얠 좋아하는데 왜 놀리고 싶을까... 고민해봤는데 그건 그냥 쟤가 뻘짓해서 그럼 잡소리 끝 글 구상 더 하고서 ...
글 제목과 부제목에서 보이듯, 현재 주력으로 덕질하고 있는 '컬트 오브 더 램' 게임에 한정합니다. 부제목에서 보이듯 공식 캐릭터, 기반 캐릭터 상관없이 '컬트 오브 더 램' 게임과 관련되어 있다면 전부 가능합니다. 가격은 공백 포함 1천자당 7천원입니다. 신청하신 글자수보다 적게 작성하고 넘겨드리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3천자를 신청하셨을 경우 절대 2...
자네에게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네. 자네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그저, 말하고 싶었네. 나는 짊어진 죄가 이렇게 많아. 그렇기에 그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죽지 않았지. 하지만... 나는 이제 잘 모르겠군. 가장 편한 길을 두고 이렇게 느리게 간다고 해봤자 언젠가는 도달할 곳이겠지. 그렇기에 나는 더 멋지게 죽고 싶다고 한것이야. 그리고 이제는 좀 멋지게...
바다 건너 뛰어 그럼 한 섬이 보일 거야 거기로 가 절대로 뒤는 돌아보지 말고 그대로 뛰는 거야 잭 일어나자 마자 출발해 "..... 뭐야 그 사람은?" "갑자기 웬 바다래... 누군지도 모르는데 학교나 가야지~" "근데도 가야 할 것만 같은 이 기분은 뭘까? 뭐, 내 직감은 틀린 적이 없으니 오랜만에 바다나 가자~" 바다에 가는 중... (택시 안) 삐이...
너와 내가 알고 지낸지 7년, 난 너에 대해 모르는게 없다고 자부했었다. 내가 미쳤던걸까? 우리가 친해지기 시작했던건 아마.. 중학교 2학년 어느 여름이였다. 난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고, 한창 심할때 네가 전학을 왔다. -안녕 -ㅇ..안녕.. -이름이 뭐야? -..나? -응, 너 -나.. 김여주.. -ㅎㅎ 잘 지내자 -..안돼…그건 -왜? 우리 짝꿍이잖아,...
3월 7일의 탄생화인 황새냉이의 꽃말은 "그대에게 바친다", 순애보인 그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꽃말인것같네요. 우연의 일치인걸까요? 저같은 오타쿠는 이런걸 보면 오타쿠뽕이 차버린답니다. 3월 20일 탄생화인 튤립의 꽃말은 색에 따라 다릅니다. 음 이타도리한테 맞는건 왜인지 검은색 튤립의 꽃말같아요. 검은색 튤립의 꽃말은 "당신을 저주합니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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