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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같은 날이라 생각했다. 이제는 이미 익숙해져서 자연스레 일어난 몸에 버릇처럼 문을 바라보니 한 아이가 문을 두드렸다. 아무 말 하지않고 빤히 문을 바라보니 익숙하다는 듯이 문을 열고 들어온 아이는 흑빛 머리의 그 아이가 아니었다. 천민이라는 신분으로 태어나 일찍이 부모를 잃고 우리 가문의 노비로 들어왔던 그 흑빛 머리의 아이, 눈동자나 머리색이 눈낄...
불이 넘실거린다. 시야를 가득 메워버린 불은 바다와 구분되지 않아. 붉은 파도가 열기로 거칠어지면, 화염 위를 항해하는 갤리온은 고요 속에 가라앉을 뿐. 나는 키를 잡아야 할까? 사실 놓은지 오래야. 알아, 키 따위는 진작에 타버렸는걸. 괜찮아, 릴리. 우린 더 따뜻해질거야. 기둥이 숨을 멎었다. 마지막 보루를 잃은 건물은 오래 견딘 것이 다 부질없다는 듯...
✔️에프라 최대치 마라맛 ✔️피폐물 ✔️도만의 아기토끼로 살아남기 기반 ✔️모인 오너만 4명 ✔️자캐.. 대박많이나옴 당연함 오너만 4명 ✔️하야시다 하루키(파칭)의 이름을 파칭으로 쓰겠습니다! 하나에 하루키를 하루키라고 씁니다! 1. “ 아아니, 여주 너무 불쌍한 거 아니냐구여, 작가님아... ” 도만의 아기토끼로 살아남기. 타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2차 ...
우리 회사에는 ‘삼총사’라고 불리는 무리가 있다. 요즘 시대에 왠 촌스럽게 삼총사?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온전히 그 무리가 붙인 이름이 아니라는 것…. 회사 내에 신입 공채가 끝나고 마음 맞는 무리끼리 모이기 시작하면서 남자 둘 여자 하나인 그 무리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고 나는 그 ‘삼총사’ 안에 속해 있는 입사 7개월 차 사원으로, 이것은 나와 ...
모든 것이 끝나고 아주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후의 이야기. 약간의 K패치가 있습니다 - 우리를 사랑한다 말하는 그는 어째서 우리들의 고통이나 죽음 앞에서는 고개를 젓는 거죠? 하루에도 몇 번씩 생사가 오가고 비난할 수 없는 비명들이 난무하는 이곳에서 분주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건 막 의대를 졸업하고 가운을 입은 세인도 마찬가지다. 의사란 본디 타인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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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하게 처진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두운 집 안엔 창가로부터 회색빛이 감돌았고 이벤트를 위해 준비해 뒀던 모든 물건들은 어둠 속에 잠겨있다. 바닥을 걸을 때마다 질퍽하게 물이 새어 나오는 양말. 나는 천천히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다. 뜨거운 물은 김을 뱉어냈고 나는 그 안으로 뛰어들었다. 차갑게 식었던 몸과 머리는 뜨거움에 조금이라도 재생을 하듯...
그녀를 보러왔는데... 그녀는 어린아이가 되어있었다. <사쿠사 키요요미> 훈련이 끝나고 여자친구 집으로 향한 그는 문을 열자마자 굉장히 당혹스러웠다. 누가봐도 악동같이 생긴 어린아이가 서있었기 때문이었다. "너..누구야..?" "나? (-)! 오빠는 누군데?" 씨익 웃으며 자기소개하는데 어린시절 자신의 여자친구의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아 아이가 하...
https://youtu.be/PKcoILFlWRc (노래를 들으며 읽어주세요) XXXX년 XX월 XX일. (감염 첫 날) 오늘 조사를 나갔다가 부상을 당했다. 경비실에 갇혀 향에 침식해 머리가 아팠고, 체력을 조금 키워둘걸 하고 후회하게 되었다. 문을 부수느라 손목이 나갔고, 두통이 생겼다. 그후 조사를 나가, 구한 댓가로 다시 이 암흑속에 들어왔다. ....
나는 너와의 기억을 생각하며 살아가 네가 떠난 날부터 마음이 고장나 추억 속에 머물러 살아가고 있다. 나는 아직 너 없이 살기 벅찰 뿐이라 그러니 너를 잊으라 말하지는 마. 너 없는 나는 노바, 빛을 잃어버리고 끊어져버린 잡사. 그러니까 너 없이 살아갈 수가 없잖아. 네가 떠나자 너 없는 나는 희미한 서차. 너와의 추억은 마치 나에겐 마이카, 흘러가는 바람...
아무런 대책도 없이 달려온 탓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이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자꾸만 민현의 뒤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니다가도 정작 민현이 돌아보면 얼굴이 새빨개져 다른 길로 도망쳐 버리기를 벌써 여러 차례. 내놓은 말은 하나 없는데 이미 뉘엿뉘엿 해가 넘어가고 있다. 이제 말 해야 하는데......, 어떻게든 무슨 말이라든 해야......! 조급한 ...
대략 1달 전, 나는 이유 없이, 너무나 갑작스럽게, 손을 못 쓰게 되었다. 아니, 아예 못 쓰는 것은 아니지만..설명하기가 어렵다. 나도 이런 것은 처음 경험해 본다. 나는 이제 연필을 손에 쥘 때마다 무섭다. 평생 좋아했던, 열심히 했던, 그림을 그릴 때마다 무섭다. 나중에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니까. 하루 종일 마음 놓고 재밌게, 열심히 할 수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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