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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편 http://posty.pe/27404p 2편 http://posty.pe/4hxp0h 3편 http://posty.pe/5p8j3l *에피소드 형식으로 서사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드라마 내용을 일부 반영했으나 변형된 부분도 있습니다. *'떨어진다 눈물이-왁스(보고싶다 ost)' 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6. 우...
마음같아선 백천이 청명을 눈빛만으로 압박하는 장면을 그려보고싶지만 백천의 패왕색에 청명이 질 것 같진 않고.. 천마의 패왕색에만 청명이 겁을내겠지.. 동룡아...........ㅠㅠㅋㅋㅋㅋㅋ
산부인과 석형은 어렸을때의 안좋은 기억과 지금의 불행이 섞여 더 힘들어 했다. 99즈는 보다못해 익준의 친한 정신과 의사 민하를 소개 시켜주기로 했다. 석형과 민하는 전혀 일면식이 없었다. 99즈는 친하지않는 사람과 자신의 이야기를 절대 하지않으며 어릴적친구 4명을 제외하고 아무하고도 친해지지 않으려는 석형의 성격을 알기에 조심스럽게 민하와 연결해주었다. ...
Written by. 멜랑꼴리 01. 어떻게... 차 빵빵 지나다니는 서울 도시 한복판에 여우가 있을 수가 있냐고! 진우가 머리를 쥐어 뜯으며 산하의 방문 앞에 얌전히 앉아있는 붉은색의 여우를 바라봤다. 내가 어쩌다 여우를 집에까지 들여온거지? 여우가 흔한 동물인가? 왜 길거리에 있었지? 동물원에서 탈출했나? "오롤롤로." "으악! 조용히 해!" 울상을 한...
Written by. 멜랑꼴리 *플뢰르 : [프랑스어] 꽃*마로니에 : [프랑스어] 밤나무 01. 이 마을의 시간은 흐르는 속도, 그 어딘가에 멎은듯 머문다. 꽁꽁 얼어 붙은 조용한 마을속에서 단 한 사람만 숨을 쉬고, 눈을 뜨며, 움직인다. 계절을 망각한 마을엔 봄이 와도 꽃이, 여름이 와도 비가, 가을이 와도 낙엽이, 겨울이 와도 눈이 보이지 않는다.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프로필 " 잃어버린 양산 찾습니다.. 사례는 없어. " ☃️ 이름 ☃️ 장원우 ☃️ 성별 ☃️ XY ☃️ 학년/나이 ☃️ 3/19 ☃️ 키/몸무게 ☃️ 179cm/61kg ☃️ 성격 ☃️ 할 말 다 하는, 차분한, 포커페이스 ☃️ 외관 ☃️ 발목까지 오는 양말과 하늘색 삼선 슬리퍼. ☃️ L/H ☃️ 흐린 날, 겨울 / 여름, 햇빛 ☃️ 특징 ☃️ 햇빛 ...
토도가 마나미 의원 댁에서 수학한지 어느새 2년 가까이 흘렀다. 의식하지 못하는 새 시간은 쏜살같이 잘도 흐르는 법이다. 마나미 산가쿠 9살. 토도 진파치 16살의 봄이 되었다. 봄이 오자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 속 산천초목의 씨앗이 발아하며 태곳적 생명력의 약동이 천지간에 넘쳐흘렀다. 갖은 산나물과 약초를 푸지게 수확할 수 있으므로 마나미 의원은 체력이 좋...
*그대는 상아빛 사월의 달밤에저 홀로 피는 꽃 같아요.* 창 밖으로 노을이 졌다. 은재는 생각에 잠긴 듯, 오늘도 조용히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슨 생각해? 산은 그렇게 묻고 싶었지만, 오늘도 입을 다물었다. 그가 내뱉지 못한 건, ‘잊고 싶어했던 기억’ 뿐이었으니. 과거 속의 그는 외톨이였다. 준비하지 못한 채로 사랑하던 이들의 죽음을 맞이하고, ...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09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트위터에서 썼던 글을 조금 다듬어 올립니다. * 본편의 대...
여자들이 왜 그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나요? 페미니즘이 산으로 가는 것 같나요? 그건 바로 당신이 도태 되었다는 증거! 앞서 가는 모두가 그 산으로 향하고 있다!
본 글은 레진 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뷰파인더> 연성 글이며 작품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내용에서는 산호의 부모님이 존재한다는 설정입니다.* 날이 어두워서 표정을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차동하는 두 뺨 모두 붉어진 채로 자신을 쳐다보는 강산호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었다. 갑자기 자신의 얼굴을 쑥 들이 내밀자 강산호도 당황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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