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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맡기라는 박 대리의 얘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뒤, 자리에 앉아 자신이 해야 할 업무를 시작했다. 똑똑 선아가 일에 집중하고 있던 사이 누군가 선아의 자리로 와 책상을 두들겼다. "아 최 팀장님." "선아 씨 잠깐 나랑 얘기 좀 해요." 꽤나 심각한 표정으로 선아를 호출한 시은은 잠시 얘기를 하자는 말을 하고 팀장실로 향했다....
* 7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공식 타임라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식과 캐릭터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리는 (8) 아까 서점에서 산 잡지의 얇은 페이지가 펄럭펄럭 넘어간다. 동시에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태웅은 열심히 읽고 있던 잡지에서 고개를 들며 흐트러진 머리칼을 쓸어올렸다. 누가 창문을 살짝 열어...
설명을 덧붙이자면 태웅이가 피어낸 꽃은 사랑의 은유화입니다. 대만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서서히 피어낸 태웅이가 결국 아름답게 피어난 자신의 마음을 대만이에게 전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리시안셔스가 두 송이인것은 한송이는 태웅이 한송이는 대만이가 피어낸 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리시안셔스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달칵. 스위치를 누르는 소리가 나고 어두컴컴하던 방 안의 불이 켜졌다. 잡지에서 떼어내어 오린 조던의 큼지막한 포스터부터 중학 MVP를 따냈을 때 다 함께 찍었던 사진까지. 벽에 어지럽게 붙어있었다. 달칵. 또다시 스위치를 누르는 소리가 났다. 불이 꺼졌다. 어둠 속에서는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다. 농구공도, 조던도, 어린 자신도, 다친 다리도. 해가 뜨지...
"저기, 이거 떨어트린 것 같은데." "아, 고마워요. 그럼." 떨어트린 손수건을 주워준, 그 짧은 만남이 신재현과의 첫 만남이었음. 그런데 이상하지. 알파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아무 향이 안 나네. - 신재현은 학교 내에서도 꽤나 유명한 인사에 속했음. 당연하게도, 그는 고3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학생회장이었고, 이미 데뷔한 모델이었으며, 공...
장편으로 구상했지만 끌고갈 여력 없는 애들 올릴까...으ㅇ으으음 지금 소재는 엄청 많은데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의 사랑은 폭풍이 부는 날 바다 한 가운데에서 금방이라도 부서질 거 같은 작은 배를 타고 있는 기분이야. 너는 폭풍이고, 네가 주는 사랑은 바다 위 엄청나게 큰 파도와 같아. 마지막으로 나는 금방이라도 부서질 거 작은 같은 배야. 내 사랑은 항상 고통스러웠어. 나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어. 사실 네가 나에게 주는 사랑도 고통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었어...
T: 당신... 지금 웃음이 나와요? D: 좋은걸 어떡하냐. 데리러 와줄 줄 알았다, 태섭아. T: 하, 같이 잡혀갈 줄도 알았겠고- D: 어. T: 다친 데... 더 없는 거 맞아? D: 글쎄, 이따 봐주던가. T: 알았어요... 그동안 잘 지냈죠? D: ... 아니.
트위터 계정이 정지된 기념으로 지금까지 그린 태웅대만 연성을 모아봤습니다. 밑으로 갈수록 예전 연성입니다. 연성마다 약간 네이버 블로그 감성으로다가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마루는 강쥐 패러디 🐈⬛태웅이는 괭이🐈⬛ 옷은 벗겨두기 너무 그래서 대만이 옷 주워입었단 설정이었습니다.ㅋㅋ 목에 걸린건 태웅이가 냥이였을때 입고있던 옷입니다... 뽀뽀해요 태웅이🐈...
이 세상에는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 많은 방법이 존재한다. 누구는 상대에 따라 성별이 바뀌고, 누구는 초능력을 사용하는 상대를 제어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또 몇몇은 상대를 보면 꽃향기가 난다던가, 몇몇은 자신의 나무에 상대의 꽃이 핀다고 한다. 연구에 의하면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오는 시기까지만 해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방법들이 있었지만 유전적 형...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인들과 함께 천안에서 영웅을 보게 되었다. 확실히 연말보다는 항상 상반기에 뮤지컬을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이렇게 짧은 텀으로 보게 되어서 행복했다. 공연장은 천안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이었다. 위치가 자가용 없이 가기엔 조금 안쪽에 위치해있었는데 독립기념관이랑 미술관이랑 리조트랑 다같이 있어서 놀러오기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
결국 정국은 홀로 떠났다. 가기 전까지 아주 시끄러웠다. 형, 진짜 안 가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 정말 안가죠, 정말……. 예전에 스토커처럼 카페에 찾아올 때도 그랬지만, 집요한 데가 있다. 부담스럽게 굴길래 지민이 팍 성질을 냈다. 내가 삼십 먹고 남의 집 찾아가는 거, 네가 술처먹고 친구네 집에 가서 자는 거랑 무게감이 다르다, 생각을 좀 하고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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