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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쓰 숨만 쉬면 거짓말을 하는 윤씨와는 다르게 필요하지않다면 거짓말을 하지않는 한솔이 윤씨는 얘는 이렇게 순진하고 물러터져서 이세상을 어떻게 사는거지.. 싶었는데 대화할수록 무지에 의한 순진함이 아니라 철학적으로 선택한 방식이라는걸 알게되고 정말 나랑은 다른애다, 라고 생각할듯. 요즘 원휘원 좋다..
열쇠가 잠긴 방 아오토 준코X에노모토 케이 캐붕이 있을지도 몰라요.. "엑 에노모토씨..?" "아오토씨? 왜 여기에" "세리자와씨가 잠깐 다녀오라면서 티켓을.." "전 밀실 사건이라고 티켓을 받았는데요" 준코와 에노모토는 놀이동산 입구를 통과한 바로 앞에서 만났다. 세리자와의 계략으로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 생겨버린 것이다. 두 명은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10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트위터에서 썼던 글을 조금 다듬어 올립니다. * 연재의 주...
* 정산 오류로 인해 차액에 대한 환불이 있을 예정입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1셋구매자 230원 2셋구매자 478원 3셋구매자 977원 (767+안봉비210원,사이즈가커서 안봉을 수봉포장으로 대체하여 포장했습니다) 환불 될 예정입니다 총 40세트 (1600장) 공동구매 ( 1세트 17건 2세트 7건 3세트 3건) 장당 21.9(오류금액) -> 17.5원 ...
총 38개 수량 공동구매 ( 1개 24건 2개 5건 4개 1건) 총 수량38개 30건 개당 단가 2390 + (75,000/38) = 4,363 개별 배송비 3,500 실 결제 1인당 7,863 입금받은 금액 총 276,000 (8000*24 + 12500*5 + 21500) 실결제된 금액 시리얼컵 발주 - 171,820 잔액 104,185원 (배송비 10...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미리보기미리보기미리보기미리보기미리보기미리보기 저를 좀 안다~ 싶으신 분들은 당연히 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닌가요? 당연히 바다!!예요. 산과 바다 중 바다를 선택한 건 산을 안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요. 제겐 조개껍딱 타투도 있답니다. 친구에게 보여준 적이 있는데 뫄뫄야 그냥 점 있다고 해.. 라고 하더군요. 멱살 잡을걸. 산을 별로 ...
'한 달 동안 나올 수 있는 게 확실한가요?' '그럼요!' '그럼 잘부탁해요. 안나양.'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표정으로 그레이스는 안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2층 열람실 데스크로 배정받은 안나가 제일 처음으로 한 일은 리모컨을 찾는 것이었다. 자신을 향해 거침없이 내리찍는 바람 때문에 시린 눈을 부비며 주위를 둘러보던 안나는 리모컨이 자리잡은 벽으로 향했다....
원래는 산 바다 둘다 그냥 그렇고 나는 복잡하고 시끄러운걸 좋아하는 씨티걸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한 작년쯤부터 알게되었다. 나는 바다가 좋아.. 물을 보는게 너무 좋다. 산도 좋지만.. 바다를 더 좋아한다. 작년에 제주도에 놀러갔던 기억이 너무 좋다. 바닷가 바로 위에 까페가 있었는데 거기서 바다소리 들으면서 바다향 맡고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면서 앉아있...
영칠산일 a.k.a.... < 이거한번써보고싶었는데 막상 뒤에 뭐라고써야할지모르겠네 a.k.a.는 …라고도 알려진(also known as) 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간지나고 김하온 a.k.a. 고등래퍼 우승자 이런느낌으로 받아들여져요. 영칠산일 AKA 나 뭐로알려졌지.. 라슈갠봇 해주시술 자기소개..숨막힘..많이 막힘..그러나..알고싶다면.. 읽어보는것...
혼자만 기억하는 진실은 누구에게도 진실이 될 수 없듯이, 종한구는 착실하게 그날의 일들을 마음 아래에 묻고 살아왔다. 망각해야만 살 수 있는 인간을 초월해서, 잊을 수도 없는 기억들을 매일 떠올리며 종한구는 천년의 거리를 걸어왔다. 동생의 찢겨진 영혼의 파편을 찾아 온 게 삶의 목표였고, 그 애가 살아난 뒤에 절대 자신을 사랑할 수 없도록 철저하게 주술을 ...
아기때는 가슴줄 말고 목줄을 했다. 깡총깡총 잘도 돌아다니다 집에 가려고 하면 이렇게 버텼다. 쪼끄만한 게 저러고 버티면 귀엽기도 했지만 계속 버텨서 너무 난감했다. 무작정 줄을 당길 수도 없고 이제 집에 가야한다고 말로 해도 통하지가 않았다. 힘으로 끌고 가는 것은 내키지 않아서 반짝 들어서 조금 옮겨서 타이르고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얼르면서 겨우 집에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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