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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히 우울한 건 아닌데 며칠 전 새벽에 아주 약간 가라앉은 상태였어서, 그때 기분을 단시간에 괜찮게 만들었던 방법을 잊기 전에 적어둔다. 별 건 아니고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천둥과 번개를 무서워해 제 곁으로 모여든 아이들을 위해 마리아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다. 슬프고 우울할 때는 좋아하는 것들(nice things)을 떠올린다는 그...
내가 체험해보지 않은 출산의 경험이기에 이상한 부분이 많겠지만 패스패스 - 나는 후카가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인 줄 몰랐어 - 도착했을 때 간호사들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 메이한테는? - 전화해뒀습니다, 울던데요? 빨리 와도 내일밤늦게나 도착할 것 같아서 저한테 키아나를 부탁했습니다 후카가 키아나를 안고 병원에 도착했을 때 간호사들이 당황해서 ??? 하...
오늘은 그 애의 생일이다. 나는 그 애와 스무 살이 되었을 때 연락을 끊자고 합의를 봤다. 걔는 나를 오래도록 힘들게 했지만 어쨌든 우리는 쭉 친구 사이였다. 그 애도 어렸고 나도 어렸으니 아마 우리 둘 다 관계에 참 서툴렀겠지. 그 애로 인해 힘겨웠던 시절도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그냥 이런 날에는 잠깐씩 기억이 묘해지는 것 뿐이다. 달과...
댕햄웹진 𝐕𝐢𝐬𝐢𝐨𝐧 𝐎𝐟 𝐘𝐨𝐮 만화 부문으로 참여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피드백도 잘 읽었습니다. 의도한 바를 잘 봐주신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셨다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XIX Sun 19번 썬 / Son Cups 아들 컵 /Ace Wands 에이스 지팡이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X Sun: 긍정, 낙천, 모두 드러남, 자기중심적, 너무 긍정적, 철이 없음 Son - 긍정적인 남성의 부분, 말하는 자, 언어, 숫자, 추상적 개념 Son Cups: 조용한 내면, 사랑에 빠질 수 있다, 낭만적, 깨달...
6시 반에 한번 깨어났다가 다시 잠듬. 8시 반이 다되어 일어나서 아침먹음. 수액제거함. 무통주사는 여전히 달고 있음. 잠시 낮잠 좀 자고 12시 반쯤 일어나 휠체어 타보고 화장실 다녀옴. 수술후 첫 소독 함(2:40) 약 20분가량 소모. 진짜 살면서 이렇게 아픈건 처음 ㅜㅜ 속이 너무 메쓰꺼워서 결국 무통주사 제거(19:05)
한국 사회는 정말 실패한 사회가 되어버렸다. 어디까지 가나 보자 했더니 그냥 진짜 밑바닥이 없이 추락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환멸이 난다. 정치적 올바름을 피씨충이라고 말하는 게 더 정의로워 보이도록 만드는 사회가 대체 뭘 할 수 있겠니. 멍청한 소리를 해서 대화를 포기하면 대화를 포기한 사람을 패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연한데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오늘은 하루종일 회색빛 하늘이네요. 잠깐 해가 나는 것 같았는데, 금방 다시 사라지고 비 올 것 같은 하늘이 됐어요. 장마가 꼭 우기처럼 바뀐 것 같아요. 밤에만 비가 내리는 걸 보니까. 그래도 어젯밤에 내리는 빗소리 듣는 건 참 좋았어요. 여보야가 보고 싶었어서 그런가 조금 더 잘 들렸던 것 같아. 무슨 관련이 있나 싶지만, 그런 것 같아요- 오늘 밤에도...
날짜 역순 번역 https://twitter.com/SomaStaff/status/1412697907262889985?s=20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라이브 투어 도쿄 공연의 Blu-ray・DVD화가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지금이기에 울릴 수 있는 소리를 전력으로 연주했으므로, 꼭 손에 넣어 in bloom의 세계에 빠져 주세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
2021년에 이런 걸 쓰고 있다니 감개무량하군요... 한참 농구 글 열심히 쓰던 때도 해 보고 싶은 이야기였는데 그땐 자기 글에 대해 스스로 얘기하는 게 왠지 부끄러워서 못 했어요. 하지만 이젠 시간도 많이 지났겠다 부끄러움 따위 없어졌으니까 그냥 떠듭니다. 0. 2013~2014년 고녹으로 원고를 세 편 썼는데, 일종의 연작 성격이 있지요. 원고를 거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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