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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아콰aqua입니다. 2020년 10월부터 2021년 7월까지, 9개월의 여정이 오늘로 끝났네요. 감회가 몹시 새롭습니다. 지금의 마음을 딱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을 거예요. “나 다시는 학원물 안 쓴다….” ㅋㅋㅋㅋㅋ 물론 절대 같은 건 이 세상에 없겠지만 심정적으로는 정말 그렇습니다. 소년 프랭크는 소년 낭만을 쓰다가 파생된 특별 ...
🍩 생일을 맞아 재록하는 나나세 쌍둥이 중심 이야기가 펼쳐지는 회지입니다. 🍓 나나세 쌍둥이 관련 메인스토리 및 래빗챗, 노코싯슈 등등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회지는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모든 이야기는 이어질 수도 있고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범성애적인 면모가 있지만, 어쩌면 논커플링으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
"이것 받아주실래요? 저번에 견본으로 나온건데 제법 잘 나왔거든요." "어떤 늙은 귀족의 빛을 갚아주는 대신 사후 상속으로 귀족 작위를 넘겨받기로 했어요, 제일 좋은 방식은 결혼이고요. 아, 협박 받거나 한다거나 이상한 건 정말 아니에요 제가 제안한 거니까요." "이 방식이 제가 원하는 이름표를 가지기엔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이였거든요. 꽤 괜찮죠?" 열망...
그날 밤, 렌은 그의 집에서 자고 가겠다는 배리를 내보냈다. 배리에게 감기가 옮을 리는 없었지만, 간호하느라 밤을 새운다면 배리가 힘들어 할 게 분명했다. 배리가 떠날 때에도 렌의 몸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배리는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서 눈빛으로 감기약을 먹으라고 말했다. 그래서 렌은 감기약을 먹고 조금 쉬기로 결정했다. 그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전날밤 ...
매번 그래왔던 것은 아니라고 했다, 아마도. 이석민. 사실 이것조차 그를 수없이 거쳐간 이름 중 하나에 불과하겠지만, 어쨌든 그와는 러시아와 중국의 접경 지역에서 처음 만났다. 첫인상은 무미건조했고, 한 번에 속을 간파하기가 어려웠다. 승철은 경찰대학을 갓 졸업해 뺑이를 돌던 생활을 마치고, 무턱대고 외사과에 보직 신청을 했다. 수석 졸업생이었지만, 해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갤러거....갤러거 학생 없...다음부터는 일찍 다니세요.” 힐끗 강의실 뒷쪽으로 눈길을 한번 던진 레논 교수가 출석표에 체크를 하며 말했다. 후드 모자를 푹 눌러쓴 채로 짧게 고개를 숙인 노엘은 천천히 겜이 앉아있는 쪽으로 다가갔다. 겜이 미리 빼둔 의자에 노엘이 털썩 주저앉자 옆에서 혀를 차는 소리가 들렸다. “아주 주인공 납셨어. 꼭 그렇게 극적으로...
• 1학년 공격 포지션• 내게 기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공백 포함 3784자 에밀 데이비드 윈투어는 그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그 자신조차. 어쩌면 다른 행성에 가더라도 찾지 못할 수도 있었다. 다른 우주라면, 글쎄. 거기엔 한 명 정도 미친 사람이 섞여 있을 만도 했다. 그러나 그 곳은 영원히 ...
블라인드를 끌어내려 창으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했다. 시간을 분간할 수 없을 만치 어둑해진 방안을 느리게 거닐어, 지민은 천천히 침대에 몸을 뉘였다. 자세가 풀어지니 긴장으로 뭉친 근육에서 서서히 힘이 빠져나간다. 홀가분하고 또 편안하다. 오늘 처음 온 곳인데, 심지어 어려운 이에게 떠넘기듯 몸을 기탁한 주제 편안함을 느끼다니. 스스로에게 어이가 없어 실소...
🦋 22. 멈춰두었던 김나비 변백현 과거 얘기를 재생해보자. 솔직히 궁금하잖아. 그 콧대 쎈 변백현 어쩌다 김나비한테 이렇게 발목 잡히게 된 건지. 그렇게 김나비 필름 날아가서. 윤준호 이름 부르며 겁도 없이 덤벼들었다가. 백현에게 키스로 호되게 혼쭐이 나고. 하지만 키스한 것도 기억을 못해 백현만 그날의 기억을 안고 있게 된 그 때. 솔직히 변백현 학교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도 네가 오기만 하면 돼.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괜찮아. 새로운 기억으로 물들이면 돼.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괜찮아. 다시 사랑하게 만들면 돼. 다시 나타나기만 줘. 그거면 돼. 얼마든지 기다릴게. 우리는 영원을 약속했으니까. 몇 번의 생이 지나도 나는 너를 사랑할게. To.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너에게. 안녕. 오랜만에...
❗ : 펜트하우스 본선과 무관한 평행세계죠~ 가볍게(?) 향합니다. 글자에 주의(?)하십시오. 전편을 잇습니다 헤라팰리스, 1층입니다. "와! 당신 이 벽에 쓰여 있는 것 좀 보세요"천서진과 심수련이 X로 갑니다."정말 짜릿해요!」 그런데 이렇게 쓴 것이 너무 눈에 띄죠! 강마리와 고상아는 분수대 앞에 서서 조각상 뒤편 벽이 붉게 물들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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