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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미오 // 슬레타는 용병, 미오리네는 총재 겸 건담사 CEO // 모든 일이 마무리 된 이후의 이야기 꿈속에서 본 장면들로만 추린 이야기여서 횡설수설 합니다. --------------------------------------------------------------------------------------------------- "어... 어?"...
짝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면 온 세상이 핑크가 될 것 같았고 이대로 내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온점을 찍을 것 같았다. 하지만 정대만이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세상이 크게 바뀌진 않았다. 여전히 출근해야 했고 여전히 심란했다. 전날의 대화를 곱씹어도 현실감이 딱히 느껴지진 않았다. "내가 더 좋아하니까. 내가 노력하지 뭐." 뭐? 지가 날 더 좋아해? 헛소...
어느 날과 다름 없이 추운 날이었다. 사람들은 제 할 일을 하러 규칙적으로 움직였고, 그 속에서 제각기 다른 대화들이 오갔다.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소란들 속에서도 제 눈은 녹색 머리를 찾으러 다녔다. 반드시 은혜를 갚겠다며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그 시간 속에 여전히 갇혀있었으니. - 하늘도 참 무심하셔라. 언제나 끊임없이 찾던 녹색 머리는 오늘도 보이지...
사귀기로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취미?" 서태웅은 드물게 고민에 빠졌다. 윤대협은 질문 해놓고도 그리 유의미한 대답을 기대하진 않았다. 비록 서태웅과 학교가 같지 않아 그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긴 했다. 그러나 그 잠깐에라도 그가 농구 이외에 다른 것에 관심 보이는 걸 본 적이 없었다. 서태웅은 한 손을 가위 자로 펴 ...
6/10 태섭대만 온리전 <ok, 패스 보낼게요> 6/14 웹공개 최종 수정 완료 사랑을 깨닫기까지 오래 걸린 송태섭과 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정대만이 나옵니다. * 주의 요소 (약)후회공, 태섭대만 2세, 엠프렉 이 글에 등장하는 팀, 단체, 회사, 지명, 국명, 병명 및 의학지식은 허구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프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넛넛 님이랑 조소과 호열이 얘기하다가… 갑자기 넷*릭스 피.지컬 100 에서 재회한 호댐이 보고싶어짐… 둘이 사귀다 25/27쯤 헤어지고 31/33때 다시 만난 건데 양호열 그 사이 미대 가서 졸업 후 신진 작가로 활동 중이고 정대만 얼마전 은퇴 후 스포츠 예능에서 겁나 러브콜 받다가 여기 나옴. 양호열 네번째쯤 나와서 자기 토르소 앞에 서는데 키도 작고 ...
위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D 흘끗, 눈동자를 굴려 벽면의 시계를 확인했다. 어느새 새벽 세 시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양호열이 종이를 한 장 넘겼다. 대본의 마지막 장이었다. “오늘의 마지막 사연입니다. 7084 님께서 보내주셨네요. ‘매일 새벽이면 헤어진 연인이 생각납니다.’” 매일 새벽이면 헤어진 연인이 생각납니다. 왜 하필 새벽일까요. 가장 감...
( *안트셔도 상관없어요 트실 분은 트세용 ) - " 내 나비가 되어주지 않을래? " - 이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울고 싶었어. 하지만 멋지게 대답해준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꾹 참을게. -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있잖아, 그때 난 그냥 좋은 친구를 사귀었다고만 생각했었어. 그런데 지내다 보니, 난 너를 좋아하고 있더라. 처음으로 느낀 이 감정이 솔...
더위에 개 약한 정대만과 더위 별로 안 타는 양호열 보고 싶음… 따로 생각한건 없는데 그냥… 좋을 것 같음… 야 나 더워서 집까지 못갈것같다 하고 늘어진 대만 군한테 포카리 수혈하는 양호열이라든가 야 너는 어떻게 이 날씨에 손이 서늘하냐 하고 만져보는 대만군 등..아직 안 사귀면 더 좋고. 정대만이 카페 메뉴 신상 꼭 먹어보는데 10중 8,9 실패해서 호열...
개막 전에 빨리 날조해 놔야 나 땜에 팔자에도 없는 더테일 보게 된 친구들이 혹여나 초연과 너무 다른 재연을 보고 이게 뭐냐? 하고 날 대학로에 거꾸로 매달려고 해도 아 초연 땐 진짜 이랬다고요 할 수 있음...(???) 바이런은 자신의 창백한 얼굴을 좋아해서 결핵으로 죽고 싶어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본인 왈 그럼 숙녀들이 가여운 바이런을 좀 봐 참 아릅답...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이르게 찾아왔다. 이렇게 조그만 곳도 지구의 변화에 영향을 받긴 하는구나. 준호는 창문 너머 개수대에서 물장난을 치는 아이들을 지켜보았다. 여차하면 저 장면의 하나가 되어볼까 하다가도 일단은 학교 선생인 입장으로 그저 부러워할 따름이었다. 교무실 구석에 자리한 에어컨은 낡을 만큼 낡아 바람이 시원찮았다.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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