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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포스타입에 렉이 있어서 업로드가 조금 늦어졌네요! 내로남불
3월부터 무기력증에 다시 제대로 빠졌다. 계절 탓도, 직장 탓도 해봤다. 원인이야 어찌 됐건 나는 원래도 방 지박령이었던 인간에서 침대와 물아일체를 실현한 인간으로 한층 발전했다. 쉬는 날에 동네 산책조차 나가지 않고 꼼짝없이 방에서만 지냈다. 영화를 보는 것도 피곤하고 책을 읽는 것도 기력이 달렸다. 그토록 좋아했던 피아노 치기도, 게임도, 전부 다 싫증...
음악이란건 어디에서든 들을 수 있고 악기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놀라운 어떤 것입니다. 어떤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그렇게 썼습니다(웃음) 누군가에겐 문화이며, 누군가에겐 놀이이고, 또 누군가에겐 삶이기도 하니까요. 처음에는 단순한 소리의 조합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점점 웅장해지고, 다양해졌으며, 더 나아가 목소리도 입혔죠. 연극에서도 사용되고,...
삐삑! 삐삑! 휴대폰 알람소리가 요란하게 울린다. "끄응..." ...5분만 더 자자... 휴대폰 화면 한번 터치로 알람 소리가 멈췄다. 해제를 하지 않았으니 5분 뒤에 또 울릴거다. 살짝 열린 창문으로 아직 차가운 공기가 들어와 한기가 느껴져 이불을 더 끌어안았다. 반쯤 열린 커텐으로 햇빛이 들어오지만 내 잠을 떨치지는 못했다. 머리까지 이불읗 뒤집어쓰면...
전화 연락이 왔다. 전에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신청해두었다가 한참 시간이 지나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연락이 온 것이다. 4일 촬영이고 이중에 며칠이나 나올 수 있냐는 질문에 4일 모두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벽부터 오후 늦게 끝나고 더 늦게 끝날 수도 있는데 4일 연속으로 괜찮으시겠어요?” “아…그럼 이틀만 나가는 걸로….” 자세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이디어란 사실 별거 없습니다. 잠깐 스쳐지나가는 생각, 그게 아이디어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이런적이 있으실겁니다. "아! 이거 내가 전에 생각했었던 건데!" 그런데 왜 먼저 생각한 저는 그것을 제 아이디어라고 말을 못했을까요? 잠깐 생각이 스쳐지나갔을때, "이렇게 해도 되니까 뭐 굳이..." 라고 생각하며 흘려 보낸듯 합니다. 아니면 "좋은생각...
오늘은 근찬의 휴일이었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맞이하는 휴일에 설렌 근찬은 오늘만은 친구들과 놀러다니며 즐기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완벽한 휴일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완벽한 컨디션을 위해 어제 엘리안이 자꾸 달라붙으며 치대는것도 밀어내며 고군분투하며 약간 잠을 설쳤지만 이정도면 아주 괜찮았다. 오랜만에 휴일을 앞두고 좋은 시간을 보낼것이라고 예상했었던 엘리안이...
쿤은 열성오메가라서 임신할 확률이 낮기 때문에 자식 볼 수 있을 거란 기대는 아주 낮았어. 히트싸이클도 주기가 일정하지 않게 서너달에 한 번쯤 하루이틀만에 감기 앓듯 끝나든지 택연이 러트에 영향받아서 짧게 겪는 정도? 페로몬도 예민하지 않은 이상 잘 못 맡을 정도로 옅은 편이라 쿤 스스로도 자신을 오메가보단 베타에 가깝다고 생각하지.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긴...
꿈이 있습니까?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꿈을 이루셨습니까? 저는 꿈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살아있고, 몸 멀쩡하니 불행할 이유는 없는것 같은데 행복하냐는 물음에는 긍정을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마 불안한 미래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일하고 싶다는 곳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이나요. 비록...
안녕 ! ! 잘 지냈어 ? 오늘은 4월 16일이야. 벌써 세월호 7주기.. 시간 정말 빨리 간다.. 되게 슬프고, 안타까운 시간들이 벌써 7년이나 지났다는 게 나는 너무 안타깝고 억울해. 어제는 4월 15일이였는데 말이야. 백예린 노래 중에 0415 있는데 혹시 알아? 백예린은 진짜 15&때 부터 좋아했어 히히 나는 노래를 굉장히 많이 듣는 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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