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차 가공 및 재판매 불가합니다. resell, reproduction, diffusion, distribution, a copy will not be tolerated. 데이식스 굿노트 템플릿 무료 공유 DAY6's goodnotes template [Every DAY6 template] 하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You can downlo...
https://posty.pe/dnf441에서 이어집니다 ( COMISSION @HAN9_A ) Detroyers The Deepest End “...아하하하.” 빈 와인병이 하나둘씩 생겨날 때마다 꼴사납다는 듯이 카심을 노려보는 페탈로우다의 샛노란 눈동자에 후회의 빛이 더해졌다면 착각이었을까? 그런 페탈로우다의 뾰족한 시선에도 카심의 입가엔 시고 떫은 미...
물론, 찾으러 가야죠? 기쁘다면 저도 기쁘답니다? 분명 자신은 당신을 찾으러 가겠지, 당신의 그 모습을 쫓아서. 이번에는 인간이 아닌, 천사의 모습으로 변해있는 아시어스를 찾으러. 그것도 결국 제겐 새로운 일종의 여행이 될터고. 그런데 아, 이런 말투. 대체 이렇게 말해보는 건 또 얼마만인지. 이러니까 10년 전의 이곳이, 그 이전의 이미 한참 지나서 높고...
조용하게 대화하는 이 시간은 흘러가고 있으며, 흘러가는 만큼 대화는 쌓여간다. 대화가 쌓여간다는 것은 꽤 즐겁다. 적어도 그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차곡차곡 쌓여 기억의 한 편에서 언젠가 다시 기억나게 될, 그런 추억처럼. 다시 생각나는 날이 온다면 이 기억은 분명 즐겁겠지. " 곧..? " 언젠가를 기약하는 듯한 말, 하지만 싫지 않았다. 영영 모를...
해당 글은 Smooth Criminal 곡에 기반하였으며, 오로지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이므로 퀄리티는 '낮음'으로 보장해드립니다. 또한 형사포레의 설정에 기반하였으나, 잠든 오소리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관련 드라마/영화/소설을 보지 않는 편) 그러므로 '설정 오류 등이 다수 존재할 수 있...
하지만 내게 진짜는 너뿐이었다. 호텔 방문은 비스듬히 열려 있었다. 문틈으로 가느다란 불빛과 익숙한 노랫소리가 흘러나왔다. 나타샤 로마노프는 문을 마저 열어젖히며 웃었다. 이것이 배려임을 안다. 잠든 이의 목줄을 베어버리는 것쯤 주머니에서 물건 꺼내듯 해치우는 위도우가, 이렇듯 확연하게 존재를 드러내는 일은. Did you write the book of ...
1. 2. 3.
*고딕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틱택토 (Tic Tac Toe)의 2차 창작 글입니다. *게임 본편보다는 The School과 연계된 글입니다. *CP는 라이오넬 이스터브룩X알버트 A. 윌프레드. *The school의 라이오넬과 강제로 연애하게 되는 엔딩과 이어집니다. 나는 이제는 꼭 그곳이 제자리인 것 마냥 자연스럽게 자신의 왼손 약지에 끼워져 있는 금반지...
제가 연하공을 뒤지게 좋아하는데 엉어엉ㅇ유ㅠㅠㅠㅠ 작가님이 최고 되십니다 빨리 가세여 레멩님 제 여보하시면 안되여 ? 방탄대 연영과 김태형 얼굴 잘생긴걸로 유우명하심 얼굴로 학교 씹어드신 분 근데 이제 뒤로는 소문이 도는 거지 무슨 소문? 맨날천날 김태형 데릴러 오는 남자가 있는데 많아야 스물 서넛으로 보이는 남자 근데 차는 막 벤츠 막 3억 넘어갈 것 같...
보가트(Boggart) : 대상이 가장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겁주는 것을 즐기는 존재. 두려움을 짚어낸다 착각하며 심연을 헤집어대는 저열함. 이카로스 아이테르 지크프리트는 생각한다. 타인의 심연을 헤집어 얻는 이득이란 무엇이기에 저 존재는 그토록 저열한가. 애초에 가장 두려워하는 모습을 본다, 그 말 자체가 역설이다. 대상 스스로조차 자각하지 못하는 ...
*정국의 시점으로 글을 진행합니다. 살면서 단 하루도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어머니와 아버지. 두 분을 제외하고는 단 한 명도 믿을 사람이 없었다. 누군가는 대한민국을 거머쥘 수 있는 자리에 올라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 할 지도 모르겠지만 완전히 엇나간 추측이다. 그 자리는 형 전정한이 노리고 있는 자리였고, 형은 갑자기 굴...
할 말이 있다길래, 무엇인가 하고 나왔다. 바닥에 있는 것 주워먹지 말라고 잔소리라도 하려 부른 것인가 생각할 정도로 가벼운 마음으로. 하지만, 네게서 들려오는 말은 전혀 가볍지 않았다. .... 평소와는 전혀 다른 말투, 표정. 그랬기에 더 장난 같았지만, 그보다도 더 진심 같았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라며 얼굴을 붉히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다른 감정...
헬렌 퀴네브리스는 마녀라는 이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머글 가정에서 살아온 에밀 윈투어가 편견으로 똘똘 뭉친 시선으로 바라보았을 때엔 그랬다는 소리다. 상자 속에 숨어있는 것처럼 저를 드러내지 않는 주제에, 손에 든 등불로 제 안을 훤히 꿰뚫어보는 것이. 에밀 자체가 남을 이해해보려 애써본 적이 없는 인물이라는 것은 간과한채로 그리 생각해버리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