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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시점) 그렇게 원우형의 뒷모습만 바라보는 나에게, 쿱스형이 정신차리라는 듯 어깨를 툭 한번 친 뒤 내게 말했다. "뭐해? 따라 안나가고." - 쿱스 "어?" - 민규 "따라나가서 빌어. 얼른." - 쿱스 그런 쿱스형의 말에 나는 다시 정신을 차린 뒤 얼른 지갑에서 카드를 꺼낸 후 쿱스형에게 건네며 아리누나에게 말했다. "누나. 정말 미안해. 이 카드...
*이지액슬에 대한 고찰..캐해 (궁예개많음) 겸 영업 *씨피적 시선으로 쓴거라는 걸 감안해주세요...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라 두서는 없고 오탈자는 많습니다ㅎ 이해해줘잉 개인적 캐해로 이지액슬은 액슬은 이지를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좋은 친구이자 좋은 동료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지라는 사람 자체를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함. 능력이든 성...
"인사해 주연아 ㅎㅎ 언니 남자친구 정재현이야." "아..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김주연이라고 해요.." "안녕 ㅎㅎ 여주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 반가워." 왜 하필 언니는 내가 좋아하는 재현오빠하고 사귈까. 아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언니를 좋아하는 걸까. 주연이는 서러웠어. 3년동안 몰래 짝사랑했던 오빠가 언니랑 사귀는 사이라는게 미치도...
이제는 정말 괜찮다면서 웃어넘겨야 해. 분위기가 많이 무거워졌잖아. 좋아하는 물건들과 좋아하던 기억을 전부 꺼내서 다시 떠올려보자. 달콤한 디저트와 폭신폭신한 인형. 다채롭게 피어있는 아름다운 꽃들과 소복이 쌓여있는 눈으로 덮인 거리. 계곡이 흐르는 경쾌한 소리와 축제에 발맞춰 움직이는 사람들의 탭댄스. 다 같이 음악에 모든 걸 맡기며 춤을 추고, 손에 닿...
(* 23.09.27_폰트수정) 계절 냄새라는 걸 맡아보신 분 계신가요? 전 요즘 가을 냄새가 만연해서 밤산책을 즐기고 있어요. 행복해지는 시원한 바람 냄새를 만끽할 수 있어서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 **보지 않으셔도 본편을 보시는 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결제 해주시면 작업 중 카페인과 과자를 사먹습니다..// >,< /...
w. 아선 / 우리 친구 맞지? . . . “내일은? 내일도 바빠?” “응.” “아 그럼 대체 언제 시간 되는데!?” “…..” “응? 응?” “평생 안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킥복싱은 호흡이 중요했다. 목을 조르는 식의 플레이도 마찬가지였다. 아주 사소한 변화더라도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다. 켄이 시력을 잃어가는 건 일찌감치 알고 있었다. 코코로는 신체적 변화를 느끼는 감각이 발달한 편이다. 시선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평소 호흡과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여태 제대로 아는 척하지 않은 건 사실 회피에 가까웠다. 켄이 별 지랄맞은...
“어. 세진아.” 세진아? 문대는 전화를 받는 신재현을 보았다. 신재현은 허벅지를 베고 누운 문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전화를 계속했다. 안그래도 같은 그룹에 둘이나 있는 이름이 연예계에 또 있을 리는 없고. 그러면 배세진이나 이세진중 하나라는 건데. 이세진이 신재현에게 이름으로만 불릴 정도로 친할리는 없으니 배세진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응. 응. 오...
나는 사회화가 좋은 편이 아니다 인간관계야 원래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인간관계는 나에게 더 어려운 부분이었다 나는 대체적으로 사람에게 큰 관심이 없다 소속감이라는 것을 느끼기 전까지는 사람이란 내게 지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지금에서 흔히들 말하는 회피형이라고 보면 되었다 나는 여성주의라는 가치관을 정립하게 되면서 소속감을 함께 얻게 되었다...
그냥 정재현 만나다가 문득 궁금했어 내가 왜 좋은 지 어디가 좋은 지 무슨 답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닥 만족스러운 답변은 아니라 그냥 폰 덮고 일찍 자기나 해야지 하면서 누웠음
" 태형아, 여기 음료. " 공항VIP라운지 한켠 소파에 웅크려 눈을 감고 있던 태형의 곁으로 매니저 준영이 다가섰다. 꾸벅꾸벅 졸던 태형의 음료를 재빨리 받아든 승희가 입술로 검지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일본에서 스케쥴을 소화하는 내내 잠이 부족해 예민했던 태형이 입까지 살짝 벌리고 잠이 들어있었기 때문이었다. 다음 스케쥴 시간을 확인하며 승희 곁에 앉은 ...
※ 제가 생각해도 저 정말 저질이네요.어디다가 말은 해야 후련해질거 같고 탐라레이디들에게 충격은 못주겠어서 여따씁니다.별거없는 내용이란 얘기임.썰은 아니고 ~거 보고싶다ㅇㅇ 증말 비윤리적이고,,, 어,,음,,,야하진 않은데 빻았어요...?물리적 더러움은 없는데 여튼 관계성이 더러워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바지료코씨와 사노신이치로를 엮어먹고 싶습니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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