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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rpg, 샌드박스, 생존 게임 등에선 게임을 즐기는 형태가 욕망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양적 확장(팽창이나 확장이나 그게 그거): 여기저기 탐사하러 가서 다양한 전리품을 가져오는 사람 질적 확장: 어려운 곳, 보스 몹, 더 좋은 아이템을 가져오는 사람 터전 개선: 잡은 터전을 발전시키는 사람 당연하게도 사람이 하나 씩만 가지진 않는다. 호기...
오늘의 소재 #마침내_바다를_손에_넣었다 "이 내가 드디어 바다를 손에 넣었다!" "캡틴, 하지만 그건 드넓은 바다의 아주 작은 일부분일 뿐이잖습니까." "그게 무슨 소리인가. 두 눈 뜨고 똑똑히 보게. 이 손에 바다가 들어있지 않나." "그렇다 하더라도 바다를 손에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캡틴의 말 대로라면 저도 똑같이 이 바닷물을 손으로 떠올리고 ...
난 젊은 사탄(이하 젊탄)을 상당히 좋아한다 입덕 전 만화함에서 사탄 젊은 거 봤을 때부터 올ㅋ이놈ㅋ귀여운데? 했었다 (그러나 소나무 취향은 어디 가지않아서 루시퍼가 최애됨) 그리고 2부에서 젊탄 많이 나와서 좋았는데 이 녀석 진짜......귀엽더라^^쨔식.....누나라고 불러봐 우쭈쭈쭈 그래서 사탄루시 파는 내가 젊탄과 루시엘 또는 젊탄과 루시퍼 현탄과 ...
바선생 대학원 상담 찐트랩카드 린도와 산즈의 차이
선배공,후배수 "하나틀릴때마다 한 대씩이야" "…" "너가 먼저 가르쳐달라며" "이렇게 가르쳐줄줄 몰랐," "빨리풀어" 돈이 없어 학원이나 과외를 받지 못하고 스스로 공부해온 정하는 친한 옆집 형이 자 같은 학교 선배인 현서에게 무료과외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조건은 너가 한 문제씩 틀릴때마다 과외 끝내기 전에 총 틀린 개수만큼 엉덩이 맞는거야 어때...
안녕하세요, '산책자'분. 처음 뵙겠습니다. '필자'는, 이 '단화 한 화단'을 만든 '도화_선'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어쩌다가, 어떤 이유로. '이 공간'까지 오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부디, 작은 미소 한 번이라도 짓고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보자면. 언젠가, 다시 한번. '이 공간'이 문득 떠올라, '편...
양요섭과 이기광, 수미상관首尾相關 1. 두 사람 어쩌면 졸업할 때까지 말 한마디 섞어 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두 사람은 3년 내내 다른 반이었고, 동아리도 어울리는 무리도 달랐다. 양쪽 모두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둘은 정말로 서로의 졸업 앨범 한 귀퉁이만을 차지한 채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짐작에 불과하고...
오랜만에 은혼 다시 보고 마음의 고향으로 왔습니다 긴오키 히지오키 신스오키 위주 기력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글 업로드합니다 옛날 글은 재정비 후 추가하는 중 오키른이 메이져가 되는 날까지 ㅜ
"이번 적은 기분 진짜 나빴어 으~"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왜 쟌개크인지 모르겠네 참나" "그래도 크게 피해를 입으신 분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고카이쟈는 오늘도 쟌개크와 싸우고 갤리온으로 돌아왔다. 하카세는 소파에 앉으며 짜증을 냈고, 아임은 마벨러스의 코트를 받으며 캡틴석에 앉은 마벨러스를 쳐다보았다. 이번 쟌개크는 정말 특이한 적이였다. 상대의 기억을 ...
그 작은 공간 덕분에 나는 꿈을 꾸었다. 어릴 때부터 쭉 지내온 방. 그곳에서 내 꿈은 시작되었다. 참 작고 좁은 공간이었다. 어느 길가를 거니는 이들을 붙잡아 말했다면 지금 누굴 놀리는 거냐고 바락바락 한소리를 듣고, 원망과 시기의 눈빛을 잔뜩 받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사천당가의 여식, 당군악의 딸, 당소소의 방은 넓고 화려했지만 작았다....
역몽 逆夢 배트 기반 짧습니다 >< 아마도 이부시마인 듯합니다.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오탈자..있을지도. 맞춤법.. 틀릴지도.. pc버전을 추천합니다. ====== 최악의 꿈을 꾸었다. 창문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햇빛 속, 이부키는 생각했다. 방금 전 꾸었던 꿈과는 달리 눈앞에 있는 시마는 의식을 잃은 듯 보였으나 확실하게 숨을 쉬고 있었고,...
오늘의 소재 #오직_너만이_기억한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손가락을 움직이는 일 외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사용자의 데이터를 입력 중입니다] 누군가의 거친 숨소리가 지척에서 들렸다. 마치 날것 그대로의 짐승과도 같은 소리가. 그 소리가 내가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부정하진 않았다. 다만, 나에게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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