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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 많아 적어봅니다. 우선 좋은 댓글, 멘션 적어준 모든 분들 사랑하구... 좋아요, 마음, 알티 등등의 흔적으로 제게 힘을 주신 많은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연성러도 아니고 그냥 해'줘'충인데 보고 싶은 게 있어서 뇌에 힘을 줘서 써봤어요. 글을 놓은지 2년 정도 됐기 때문에 부끄러움을 감...
1. EBGUY, Jacques-David, « La fin de l'homme. La question du lien social dans Le Cousin Pons », L'Année balzacienne 2021/1 (n° 22), pp. 397-423.
일주일 후, 아직 부자연스러웠지만 조금씩 움직이는 팔에 세 명의 선의는 전원 고개를 끄덕였다. 회복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에 로우는 몸을 움직였다. “이 정도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군.” 벽에 기댄 채, 그들의 선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벤은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가볍게 어깨를 으쓱인 로우는 마저 입을 열었다. “이 정도면...
연락이 닿은 로우와 접선 장소를 정하고 그 쪽으로 향하던 밀짚모자 일당은 깨어났음에도 지친 모습이 역력한 그들의 선장의 몸 상태에 걱정을 늘어놓았다. 물론, 당사자는 전혀 듣지 않고 있었다. 신세계의 어느 무인도에 정박한 밀짚모자 해적단은 조용히 바다 속에서 올라올 잠수정을 기다렸다. 얼마가지 않아 작은 물보라와 함께 들어나는 잠수정은 하트 해적단의 졸리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글은 전부 날조입니다. 아포칼립스 장르 특성 상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후로도 어김없이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무거운 짐을 옮겼고, 자기 전 퀴퀴한 냄새가 나는 창고에 들어가 우키와 대화를 나누었다. 예전 같았으면 따분하다고 했을 변화없는 일상 속에서 민수하는 점점 자신의 궤도를 찾아갔다. 더 이상 기지 내에서 민수...
https://www.youtube.com/watch?v=oeBAzkcA-Kk(*노래 재생 후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람의 가치가 있고 없음은 함부로 정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난 네게 가치가 없는 사람은 아니라고,분명 그렇게 말하였다. 정확히는 내 일방적인 소통이였지만 그 말을 한 점에 대하여 후회하지는 않는다.실제로 그렇게 느꼈던걸 표...
킨 포르쉐 마일x아포 연성입니다. 싫으시면 백스텝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모든 건 제 망상의 산물이옵니다. .. 엄청 짧음 주의^^; ============== ================ “후우. 하아--.” 무심한 표정으로 조용히 호흡을 고르는 포를 바라보는 마일의 얼굴에도 긴장감이 비친다. 주변을 꽈악 메운 사람들의 소란스러움과 열기...
"이딴 것도 공격이라고 지금…… 뭐, 내 이름? 들으면 알아?" 이름: 레테 나이: 25세 종족/부족 및 성별: 비나 비에라 남성 키/몸무게: 184cm 78kg 체형: 잔근육이 잘 보이는 다부진 체격 직업: 딱히 없음. 전투 시엔 날붙이만 취급한다(…) 성격 키워드: 공격적, 솔직한, 거만한, 주도적 외형: 날카로운 눈매, 사나운, 오드아이. 태어나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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