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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옮겨, 이쪽으로! 폭발할지도 모르니 조심해서!" "가디언 조심해, 실수로 건드리지 말고!" "이번 분기 예산으로는 헤브라산 탐사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듯 싶은데..." "300년 전 고대 문헌에 따르면 이 부분의 역할은..." 하테노 마을 근처 연구소. 저녁 식사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연구소의 시커족들은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자료를 옮...
시간 여행자를 위한 안내소 Ⅱ 이어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지난 수요일 성수대교에서 있었던 6중 추돌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되었습니다. 사망자는 국회의원 오영석 씨의 배우자인 구승효 상국대학교 병원 총괄 사장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렇게 6중 추돌 사고의 사망자는 최종 7명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최 씨는 현재 입원 치료 중이며 경찰 측은 최 씨가 회복...
아침의 시작부터 좋지 않았다. 아버지는 내가 학원을 빠졌다는 사실을 눈치채셨고 아침 식사 자리에서 추궁하셨다. 밥을 한 숟갈 드시고 물을 한 모금 마시시더니 말씀을 꺼내셨다. “너 학원을 3일 동안 빠졌다며? 엄마랑 비밀로 하고 몰래 빠지면 내가 모를 줄 알았니?” 거짓말을 해봤자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드렸다. “네...
- 역하렘 + 센티넬버스 기반. 빻은 워딩. 구시대적 마인드. 잔인한 묘사 및 폭행. 혐관. 트리거 워닝 등 취향에 맞지 않는 부분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춥다. 싸늘하기 그지없는 새벽공기에 의자에 걸려있던 담요를 들어 몸에 둘렀다. 언제 돌아온지 모를 문태일이 세상 유한 모습으로 깊은 잠에 빠져있다. 요새 많이 바쁘다고 들었는데 어제도 가이딩 받지도...
2022.02.14. Dead men tell no tales “이번 발렌티온 날에는 비가 오네.” 창가에 기댄 알리제가 턱을 괸 채 입을 열었다.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린다. ‘그 사람’이 사라진지 1주일 하고도 사흘이 지난 날 아침이었다. 금방 돌아오겠다는 내용을 휘갈긴 쪽지 한 장만 두고 사라진 그 사람에 대해 의문을 품는 이는 없었다. 무언가 말 하...
- 해당 글은 잠뜰tv 컨텐츠인 [헤드라이너]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 문제가 될 시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내가 없었더라면 우린 좀 더 행복했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하기도 싫지만, 어둠이 깊게 내려앉은 밤 홀로 침대에 누워 있으면 머릿속에 저절로 피어나는 생각이었다. 아까 낮잠을 잤더니 잠이 오지 않아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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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 나, 나 따위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 [ 이름 ] 음 채원 _ 채색 채(彩), 으뜸 원(元) 자를 사용하여 가장 뛰어난 색깔(존재) 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나이/학년 ] 19세/3학년 [ 성별 ] 남성 [ 신장/체중 ] 179cm/64kg [...
...있지, 이제와서 말하지만 나, 그렇게 선한 사람은 아니야. 누굴 위하는 법도 모르고, 속에서 남 헐뜯고, 미워하고, 싫어하고, 그러면서도 나는 좋아해주길 바라고. ...나 누구한테 말하나... 아무튼.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 희생한 거 아니야. 오롯 내 안위만을 위해서 후회하지 않을 선택 한 것 뿐이지, 누굴 살리고 싶던 것도 아니었...
커미션 작업 일자. 2021-02-10 식어버린 커피처럼 식어가는 감정들을 느낀다. 무력감과 욕망과 분노조차도 식어버리고 뒤늦게 남은 찌꺼기들이 입안을 맴도는 것처럼 그것들을 무의식적으로 씹어댄다. 나에게 살갗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입안을 씹었을 때 맴도는 피와 살에 말랑한 감촉이 그리워진다. 아무래도 좋지 않은가. 식어버린 커피를 입안에 담지 않듯...
약간의 수위 묘사가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강압적이라고 느껴질만한 씬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작은 성당,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빛이 비춘다. 그리고 꿇어앉아서 기도하는 한 남자. 수단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성당의 신부인 것 같다. "...오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나이다." 조용한 적막을 뚫고 들리는 신부의 발소리. 그것을 따라가...
╔═══ -ˋˏ *.·:·.༺༒༻.·:·.* ˎˊ- ═══╗ "그동안 우릴 빛춰준 여명에게 보답할 차례야." [외관] 머리를 짧게 자른지도 벌써 4년이 지나고, 어느새 또 길게 자란 머리를 양갈래로 늘어트린 다음 대충 손댄듯한 롤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껏 그런 머리를 꾸준히 해오던 리타가 장합니다,라고 19살의 리타가 찬사를 보내고 싶다 ...
아쉬움이나 미련 같은 것은 하나도 없이, 그저 늘 그렇듯 장난스럽기만 했던 인사말대로 차우현은 곧 병원에서 모두를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지상 탐사를 하면서 큰 위기에 빠졌던 적이 거의 없었으므로 별 특이점 없이 검진을 마칠 수 있었다. 오히려 그전에 받았던 검진 결과가 더 문제가 되었다. 시력 저하의 원인이 특이능력 탓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없음. 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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