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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이, 일단... 인사를 먼저 하면 되겠지?! 응, 응, 그게 예의라구 배웠어! ...그으럼- 이미 누구보다 잘 알겠지만, 헤헤, 설 쨩의 친구, 에무야! 휴우,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 보는 게... 허억, 저번 오빠의 생일 뒤로는 준 적이 없엇! 거의 1년 만이구나...(/´△`\) 앗, 그치만 올해의 첫 편지는 설 쨩에게 주는 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네...
* 캐붕 및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 성현제 생일 축하글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단독] 세성, 해연 길드장의 핑크빛 열애. "좋은 마음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 1. ㄴㅇㄱ 2. 이런 미친!!! 3.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해연 길짱이 연애한다고? 그것도 세성 길짱이랑? 4.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5. 돌앗나 6....
ㅜㅜ
속절없다는 글의 뜻을 아십니까? 리빙 포인트. 제3금융권에서 쓴 사채는 상속 포기가 안 됩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씨발. 그렇다더라고요. 알고 싶지 않은 정보를 알게 된 김우석은 빚에 허덕이다 농약 먹고 뒤진 부모 사채 고스란히 물려받아 방년 십육 세의 나이로 행복 고아원에 들어가게 됐다. 그때의 김우석이 가진 건... 공이 많...
안녕하세요. 엘소드에서 디아유저로 활동중인 데굴(구닉 테굴)의 저질러온 악행을 공론화하고자 글을 쓰게 됐습니다. 데굴은 현재 있었던 길드에서 추방되어 다른 길드와 유저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A가 작성한 글 (엘리오스 갤러리)_추가 gall.dcinside.com/els/308070 이야기 들어가기 앞서 당시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쥰내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행기가 없으니 당장 송경으로 날아가는...
* '베르길리우스의 일기'는 '안내자'시리즈를 읽으신 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안내자 : https://posty.pe/tgz4jv _ 오늘은 안내자로서 일하는 첫날이다. 림버스 컴퍼니에서 일을 한 지는 나름 되었지만 안내자로서는 처음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 관리자가 버스에 오르게 되었다. 수감자들과 계약을 체결한 후에 기억을 잃은 것인지 혼란스러...
* 짧은 봄에 울린 꽃소리는 귓가를 사계절 간지럽혔다. 평생의 짝 같은 것은 두지 않겠노라 선언한 장현에게 봄은 낯선 향기였다. 그래서 무슨 연유로 세상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엉뚱한 착각 속에 사는 산골 애기씨가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해합니다. 사내라면 다-들 저 때문에 애간장을 태우니, 도련님도 그런 것이지요?' 처음에는 그냥 어이가 없었다...
“... 이런, 나카무라군. 영웅인 줄 알았는데. 영웅인 척하는 사람이었구나. ” 아니면 작은 새장 속 세상이 너를 그렇게 만들어 버린 건가? 작은 새장에 갇힌 새 또한 미쳐버리기 마련이니까. 이윽고 당신의 시체를 눈에 담았다. 처음에는 내게 도와달라고 했던 당신을 보고 우습다고 생각되었었다. 그도 그럴 것이. … 나는 도와야 할 대상이 이미 한정되어 있었...
청에서 기다린 소식은 길채가 원하던 것이 아니였다, 장현의 서신과 함께 길채의 댕기도 같이 전달 받게 되었다. 절대 죽을떄 까지 이것은 놓지 않기로 했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무리 가벼운 자라 하여도 말을 허투루 하는 사내는 아니였다. 무슨 변고가 생긴 것 같았다. 길채도 장현이 청으로 떠난 6년에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내지는 않았다 전쟁 보다 더 ...
“길채 낭자, 왜 이리 늦으셨소? 내 목이 빠져라 한참을 기다리다 이내 자리를 뜨려고 했소. 이리 얼굴을 보기 어려워서야 이게 섬이 맞긴 한거요?” 장현 도령은 여전했다. 날 놀리려고 작정한 얼굴. 눈은 샐쭉하지만 입은 웃고 있었다. 웃음기를 잘도 참으면서 섬인지 쌈인지 모를 말을 해댔다.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안기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장현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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