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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임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름 없는 운명 [P] 이름없는 운명 [01] "여주야." "응. 제노야." "내 이름 새겨져 있는 거 보기 좋다." "갑자기 왜 그래. 부끄럽게." 그냥 너 붙잡고 싶어서. 네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그놈한테 날아갈까 싶어서. 불안한 마음에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나랑만 있어 주라. 응? 여주야. 툭...
92914 / Starlight 러브 바운더리 04 금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 알람을 맞추어 일어났다. 어제 민윤기에게 약속했던 밥 사주는 것은, 되도록이면 빨리 사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오늘 보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마침 나는 금공강이었고, 민윤기는 금요일 오전 수업이 없고 오후 수업부터 시작이었으므로 시간도 딱 적절했다. 민윤기에게 밥 사주...
Faye / Heat 러브 바운더리 02 세영이가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고 간 뒤로, 아침에 먹은 것도 없는데 갑자기 쏠린 체기에 헛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까 김석진과 어제 술을 마셨는데 해장하자며 부르지 않았던 것이 이제서야 이해가 갔다. 내가 필름이 끊긴 다음에 김석진이 삐질만한 무언가를 했던 게 분명했다. 세영이가 가고 나 혼자 앉아있는...
On the Boundary of Love, Between Friendship and Love, And You and Me, / ❝ Love, Boundary ❞ 러 브 바 운 더 리 HONNIE / Day 1 ◑ 러브 바운더리 01 “너, 나 귀엽다고 했다.” “아니거든? 내가 언제?” 기억은 나지만 일단 발뺌해본다. 눈치 빠른 김석진에게는 택도 없겠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푸른 꽃다발ㅎㅎ 누가 줬을까 ㅎㅎㅎ
너나들이 완결 이후로 전편 조와요를 눌러주시는 분들 덕분에 감질맛나는 요즘^0^ 다들 점심은 꼭 챙겨드세여...!!! 왜냐!!!!!!!! 맛있으니까! "우렁 강된장"
[1] 안녕하세요 마틴입니다. 저는 만화(웹툰)와 그림, 칼럼 작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작업 환경을 구성하고 싶어 블로그 플랫폼을 조사하던 중 포스타입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여서 오늘부터 포스타입 운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첫 시작이라 많이 떨리고 걱정도 많지만 차근차근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마틴은 제 영문명을 사용한 필명인데 사실...
잠에 깨서도 어제의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도영을 알게 된 이후부터 계속 비어 있던 프로필 사진에 올라온 사진이 내가 찍어준 사진이라니.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언젠가부터 마음 속에 도영이 스멀 스멀 자리하고 있었다. 한 편으로는 불안했다. 오빠는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니면 어쩌지? 아니야, 지금 깊게 생각하지 말자. 이내 머리를 탈 탈 털었다. 아 근데...
이 글을 공닥님께 바칩니다. BGM :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 이상우 노래를 듣고 생각나는 걸 적어보았습니다 [마들에슾]당신의 첫사랑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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