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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페잉으로 신청받은 쫑상이며 1,500자 미만이 맥시멈인 짧은 이야기입니다. (키워드 '쌍둥이') 형 혹은 동생 여상과 산은 쌍둥이라고 했다. 둘이 전혀 안 닮았는데? 라는 물음은 뒤로 넘겼다. 닮았든 아니든 혈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앞에서 안 닮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는 건 실례였다. 아, 그럼 어느 쪽이 형이야? 내가 묻자 강여상이 당연한 걸 묻는...
환생한 고죠 사토루...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이유가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이 괴물같아가지고..... 사진으로 보거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 말로는 잘생겼다고 하지만 일단 거울이나 유리같은데 비친 얼굴이 징그러우니까.. 자기 얼굴을 싫어할듯 고죠가 보는 자신의 거울 속의 얼굴은 피투성이에다가 이상하게 눈을 감고 있는데.... 감고 있다고 알게 된...
평화로운 금요일 저녁 6시 사람들이 하나둘씩 퇴근하여 집에 온다 승철_"어휴, 드디어 금요일 저녁이다.." 지수_"내일 깨우지 마라" 정한_"애초에 네 방 들어갈 생각도 없었어" 어느덧 7시가 다 되어가고 여주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다 집에 왔다 승관_"여주 아직 방학 아니야?" 순영_"개학 까진 좀 남았지" 준휘_"오늘 단톡에 늦는다는 말도 없었는데....
- 페잉으로 신청받은 윤섷이며 1,500자 미만이 맥시멈인 짧은 이야기입니다. (키워드 '생존자') 생존자 졸음이 사라진 지 몇 년의 시간이 흐른 것 같은 한 달 동안, 박성화는 약이 아니면 잠들지 못했고 잠들더라도 언제나 끔찍한 꿈에 시달렸다. 자신이 있었던 학교라는 곳은 아직도 좀비들이 운동장과 교실을 떠돌았고, 그 중에서는 한때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
억울한 죽음이 지나간지 한달이다. 벌써 시간은 빠르고 이태원 사건은 오래 전 일처럼 느껴진다. 산 사람들은 시간에 좇기고, 죽은 사람들은 말이 없다. 그렇다면, 죽은 이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남겨진 이들의 질문에는 산 사람 위로로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정통 방법이 있다. 1. 주님께 간청한다. 2. 불교에 천도재를 지낸다. 부처님 원력으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결국 그날 청소는 산즈가 전부 다시 할수밖에 없었다. 린도는 산즈의 눈치를 살금살금 보았지만 산즈는 괜히 그쪽을 바라보지 않았다. 그랬다가는 또 다른 일을 벌인다고 까불 것만 같았다. 하지만 린도는 산즈가 청소하는 내내 옆에서 얼쩡거리며 이것저것 물어왔다. 산즈는 그냥 무시할까 고민하다가 무쵸의 친구이니 나름대로 예의를 갖추어 대답했다. 하이타니 린도는 정...
나에게 꼭 맞는 것 나에게 딱 적당한 것 나에게 잘 어울리는 것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자유
나는 삽질한다. 사람을 감정을 관계를 나는 죽을 때까지 삽질한다. 그러다 나는 픽- 지쳐 혼자 쓰러진다.
4. 하아(이건 나의한숨) 나는 내 멱살을 잡고있는 고죠를 그저 조용히 쳐다보자 게토가 고죠를 말리자 내 멱살을 풀어주었어 그리고는 나를 노려보면서 말을 하네? 야 약꼴 너 내눈에 띄지마라. 라고 말하며 교실 밖으로 나가 버리네? 게토는 나를 알수없는 눈으로 보며 고죠를 따라 나갔다. 그리고 나는 어땠냐고? ^^+ 응 그냥 고죠 눈에 안띄게 다닐 생각으로 ...
* 1만 5천자 정도 됩니다. * 스포일러 및 원작파괴가 많으니 읽기 전에 주의하세요! * 이 이야기는 단간 원작에서도 어나더에 들어가는 스토리입니다. 읽기 전에 '절대절망소녀'를 플레이 하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중인격은 정신 학계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도피 현상으로 분류한다. 우츠로도 그 말에 동의한다. 자신은 언제나 도망치는 사람이었으니까. 현실에서...
옛날 옛적에... 2년 전쯤 밤하늘에 다자이 산타와 여섯 마리의 사슴이 있었어요. 츄야 사슴, 피아노맨 사슴, 립맨 사슴, 아이스맨 사슴, 알바트로스 사슴, 닥 사슴 이렇게 여섯 마리가 있었답니다. 성격이 거친 츄야 사슴은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어요. "츄야~ 우리 공중산책 갈 건데 같이 가자." "나랑 같이 다니면 너희 수준 떨어져. 너네끼리 갔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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