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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이야기이니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 이 글에 ...
(진짜 별거 아닌데 임시저장글에 있어서 그냥.....들고왔어요 진자별거아님................ 진짜........... ..... ..) 시야가 흐려져온다. 비단 능력 탓은 아니었다. 시야가 온통 새파래진다. 능력이 사용되는 탓에, 머리가 울려온다. 저 멀리서 친구들이 뛰어오는게 보인다. 아, 나는 너희 품에 안겨 갈 수 있겠구나. 너희가 날 보내...
愛唄 - GReeeeN [배경화면/일한가사번역] 「めちゃくちゃ好きだ!」と神に誓おう “아주 많이 좋아해!”라고 신께 맹세할게 これからも君の手を握ってるよ 앞으로도 너의 손을 잡고 있을 거야 ⓒ blackjerry.postype.com
공백 포함 5,700자2023.1비고: 오마카세(분위기 제공), 처음 접한 장르인 관계로 자료 조사 후 작업했습니다! 문득 노아는 깊이 잠든 연인의 머리칼 위로 은사처럼 아름다운 빛이 흐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고개를 돌려 바라본 창밖에는 하늘 높이 달이 떠올라 있었다. 조금도 이지러지지 않은 완전한 만월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온통 물들일 정도로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9- ** ‘추워….’ 몸이 으슬으슬 떨렸다. 몽롱한 의식에도 본능적으로 체온의 유실을 막기...
27장. Duchess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비궁.” “…..” “..비궁?” “..네..” “뭐해요?” “..네?” “왜 눈을 감지?” “….?!”
우리집엔 파스만 세 종류가 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선명하게 느끼는 것은 1. 시간의 미친 듯한 속도 2. 하루가 다르게 낡아가는 몸 인데, 특히나 후자는 진짜 하루가 다르게 온몸으로 체감한다. 물론 그와 동시에 삶의 질은 롤러코스터 수준으로 빠르게 수직 낙하 중이고. 진짜 인생 한번 살기 힘들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요즘, 나는 피곤하다. ...
혹평일색이였지만 나는 의외로? ㄱㅊ했음. ㄱㅊ했다고할까.. 스토리자체가 마음에 들었다는 느낌. (근데 원작이 따로있었고 거의 대부분 흐름은 비슷했던터라.. 스케일이 좀 커진거 빼곤 맥락 자체는 동일했음) 참고로, 혹평의 이유중 하나로 주인공들의 서사가 이해가안된다. 너무 불친절하다<<라는 등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는 오히려 서사의 개연성은 이쪽이...
사와키타는 오랜만에 시내의 서점에 나왔다. 그간 인터하이를 치르느라 제대로된 휴식 시간을 갖지 못했다. 사와키타의 관심사는 무엇보다 농구, 스포츠 관련 책들이었다. 특히 그가 주목하는 주제는 NBA. 이제 일본에서는 이룰 것이 없으니 그가 농구 종주국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당연했다. 사와키타는 화보집 하나를 집어 들었다. Michael Jordan...
도련님은 슈퍼스타를 완전히 갖고 싶어! 최범규 최수빈 71.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볼을 간지럽혔다. 범규는 끙, 소리를 내며 팔로 눈을 가려 보았지만 커튼 틈새로 비치는 햇살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이 몇 초 초과되자 귀신 같이 범규의 얼굴 위로 올라온 알람... 아니 토빈이는 앞발로 쉴 새 없이 펀치를 날렸다. 결국 항복한 범규가 토빈이...
김컴 학생물 완결을 보지 못한 아이의 글입니다 글은 잼병입니다 선동과 날조가 가득한 글입니다 -------------------------------------------- 익게 ) 3교시가 끝났다 4교시가 남았다 - ㅆ 뭐 있는줄알고 들어왔는데 아무것도 없음 ㄴ ㄹㅇㅋㅋ ㄴ ㄹㅇㅋㅋ ㄴ 여기선 웅장한걸 바라면 안됨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 - 4교시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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