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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이대리, 진짜야?" "네? 뭐가요?" "이대리가 이민호 대리 좋아한다며?" "..아..." "어라? 반응 보니 진짠가봐?" '땡' 소리를 제외하고는 고요하고 고요한 엘리베이터 안. 사람들이 한가득한 출근 시간에 바글거리는 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옆 부서 개부장새끼. 아침부터 이새끼를 마주친 것부터가 재수없는데.. 개부장놈은 이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남사들과 핑혼대책...이 아니라 신기대책본부의 어느날의 기록 신기대책본부보다는 핑혼금지본부, 사내연애금지본부 등으로 더 자주 불리는 과에서 일하던 A는 드문 케이스를 보게 되었다. “...응? 이 혼마루가...어?? 이 혼마루가 걸렸다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티가 나는 블랙도 많다. 하지만 변명하는 것 들어보면 어...
#성장_전_프로필#그리핀도르_프로필 " 안녕! 만난 김에, 우리 셀린 좀 봐볼래? 어때? 오늘도 귀엽지? " 🍺이름: 루시아 길베르토 Lucia Gilberto 루시아는 빛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으로, 태어났을 때에,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합니다. 🍺성별: XX.🍺혈통: 순수혈통🍺나이: 17🍺기숙사: 그리핀도르. 🍺키/몸무게: 162cm...
#3차프로필_양식 " .. 앞으로도 행복하기만 했었을꺼라면 좋을텐데.. 아직은 잘 모르겠단 말이죠., " 이름 : 앤 포미카 나이 : 19 생일 : 1월 26일 종 : 불개미 키 / 몸무게 : 170.3 / 69.1 외관 : 성격 : 예민한, 밝아.. 보이는, 여린, 놀기 좋아하는 L : 꿀, 친구, 과자, 빛나는 물건 등.. H : 잘난척, 친구를 다치게...
시저를 암살해도 공화국의 몰락을 붙잡을 수 없고, 암살 자체가 몰락에 새로운 양상을 부가할 뿐이다. (...) 이에 반대한다 해도 사건을 멈추거나 바꾸지 못하며, 그가 할 수 있는 전부란 단죄받고 좌절되어 자기의 생을 무로 돌리는 것 뿐이다. <서양사학사>, R. G 콜링우드 "당신은 다르게 살 수 있습니다. 그건 당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란...
* 현대 AU/리맨 1. 무기력의 박평호 5년째, 무기력의 박평호는 차장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신입 시절 작은 보험회사에 취직해 일을 하다 허송세월 남발하던 인생의 번아웃 끝에 팀장에게 맞은 뺨이 마를세라 부랴부랴 이직한 게 바로 여기 공항 보안회사였다. 13년 전 아는 형님이 담배를 뻑뻑 피우면서 느긋하게 '아니, 여기가 나름 거물급 회사야. 대기업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지막 과제라니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 서두를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막상 이런 걸 쓰려고 하니 펜이 잘 떨어지지가 않기도 하고... 호그와트에서 지내는 몇 년 사이에 꽤 많고 많은 일이 있었다만, 이 학교에 입학 한 것에 대해는 한 점 후회가 없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즐겁게 말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났고, 또 학생들을 좋아해주시는 존경스럽고 멋...
숙면하지 못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었으나 켜켜이 쌓인 피로가 박평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다. 결재를 요하는 서류뭉치는 어제보다도 더 높이 쌓인듯 했다. 조만간 있을 대통령의 해외순방일정 때문이었다. 콧잔등을 주무르는 손마디 끝이 저렸다. 피곤이 한계치까지 다다랐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서명을 기다린 채 늘어선 문서들에서 한뼘 ...
평소처럼 공부하던 어느날, 숨쉬는게 많이 힘들어보이는 세온.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말을 걸어도 아무 말도 하지를 않습니다. "...
AM 8:30 띵. 17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 둘, 셋. 바쁜 아침에도 포기할 수 없는 통과 의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어, 우변! 이따 9시에 내 방으로 와. 최수연, 권민우 변호사도 같이. 준호씨도! 출근 한지 이미 몇 시간은 되어 보이시는 정명석 변호사님이 샌드위치를 입에 물고 가다 급히 돌아오셨습니다. 제게 속...
https://youtube.com/shorts/MZXcrgwsiP0 예전 6.1 지방 선거 며칠 전날, 집에 가다가 최인호가 유세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관악구 의원에 출마했더군요. 지하철 역사를 나가서 좀 걷는데 먹자 거리에서 술 담배를 하는 젊은이들을 보니 문득 아까 본 최인호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최인호가 정치에 발을 들이지 않았으면 아마 지금쯤 ...
※조금 어두움 "좋은 아침이야, 이치카 쨩. 오늘 날씨도 좋네~ 눈이 조금 내리고 있긴 하지만..." 눈이 소복이 쌓인 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뒤쪽에서 드르륵, 하고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 쳐다봤다. 호나미였다. "오늘은~ 짜잔! 맛있어보이는 사과를 팔고있길래 사과를 사와봤어. 새빨간게 정말 맛있어보이지?" 호나미는 어깨에 쌓여있던 눈을 툭툭 털어내고,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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