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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본 글은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2차 창작으로, 글에 나오는 설정은 원작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드림 연성으로, 자작 캐릭터가 나옵니다. 침대 옆에서 탁탁 불티가 튀는 소리가 들렸다. 아즐은 침대 위에 가만히 걸터앉아 타오르는 불꽃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방에 돌아와 편한 옷으로 갈아입자 억누르고 있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왔다. 즐거운 홀리데이 휴가였다. 그러...
1.스트레스 받아서 밥도 안 넘어가니 걍 대충 옆자리애한테 본인 도시락 떠넘기는 여주"야 니 이거 물래? "".....진짜가? 진짜로 내 준다꼬?"1차로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 여주를 쳐다보더니 2차로 마치 굉장한걸 하사받은양 눈이 반짝 거리는 옆자리 남."싫음 딴애 주고""아이다 고맙다 언제 한 번 답례하께"도시락을 받아든 오사무가 고갤 주억거리며 여주에...
1. 안친해도 이정돈데 친해지면 난리나겠지오사무가 음식 먹을때 다 묻히고 먹어서 여주가 오사무 입 물티슈로 닦아줌 순한 아기 물티슈. 이긍~~지지 묻었네아츠무의 건방진 행동을 목격한 여주 빠르게 달려가서 아츠무 궁디 팡팡함어허 쓰읍~!쯧 누가 그러래옷 갈아입는데 와서는 자 만세~~하면서 티셔츠 훌러덩 벗김 오사무는 ??상태임 어벙하게 잡혀서 그대로 옷 벗겨...
/ 짧고 전개가 끊기는 단편 / ˚˙˙ 겨울의 날이 싫었다. 쌀쌀함을 넘어 몸을 잔뜩 웅크리게 만드는 매서운 추위가, 막연히 따뜻한 곳을 찾아 걸음을 옮기게 만들지만 몸은 굼떠지는 그런 계절이. 여자는 입김이 나오는 숨을 후후-, 두어 번 쉬며 교실로 향했다. 애써 맨 목도리와 장갑을 빗겨가 코끝이 시리다. 교실은 아이들의 온기로 따뜻했다. 둔한 몸짓으로 ...
*다른 네임버스 단편과 관련 없습니다. 카게야마 토비오에게 오래전부터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본인 역시 마찬가지였다.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그 이름이 귀 뒤쪽, 귓불 안쪽 옴폭 들어간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비인후과에 가서 귀를 검사받거나 피어스 전문점에 가서 귀를 뚫거나 하지 않는 이상 발견되지 못할 위치였다. 카게야마는 몸이 튼튼...
"칫 바카스키 녀석, 가위바위보에서 이겼다고 우쭐대기는" 꽤나 대규모였던 전투. 전투가 끝남과 동시에 큰 함성소리가 울려퍼졌다. 뒤풀이를 하여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고 분위기를 풀어주는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기. 그중 부대를 이끄는 자신들이 쉬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자신들이 쉬어야 병사들 또한 마음 놓고 쉴 수 있었기에 정한 당번. 이제 전투가 끝나...
1. 2. 3.
1. 아랫니에 묶인 실은 문고리와 이어졌다. 양잠집 딸 답지 않게 득시글한 누에를 보기만 해도 까무러쳤던 나다. 비단실로 이를 뽑는 호사를 누렸지만, 그 꿈틀대는 벌레가 온 얼굴에 족적을 남기는 상상이 들어 실을 마구 난도질하고만 싶었다. 하지만 기억나는 바에 의하면 말이지, 그건 문제 축에도 못 끼는 일이었다. 조금 있으면 아빠가 나를 부르면서… 2. "...
옆자리에 앉은 배구부 남자애는 사람 대하는 게 서툴러서 선생님은 자리가 바뀔 때마다 그 애와 친하게 지낼 것을 종용하셨다. 이따금 찾아오는 같은 배구부 애들을 제외하면 교실에 있는 동안 대부분 혼자 지내는 것으로 보아 딱히 효과는 없었던 것 같지만 말이다. 덕분에 카게야마 토비오는 우리 반에서 챙겨줘야 하는 애로 자리 잡았고 다들 그 애에게 짧게나마 한 ...
※드림주의 ※사망소재 주의 ※본 드림은 육룡,뿌나,역적,미션을 모두 짬뽕한 잡탕드림이므로 주의하세용 보고싶어. 너와 혼인 한 뒤, 올린 머리에 네가 사준 비녀를 늘 꽂아 다녔다. 빼는 일이 없었고 너도 투덜거렸지. 다른 것 사라고. 난 싫다고 고개를 저었지. 그런 고집불통인 나 조차 사랑스럽다며 입을 맞춰준 널, 난 잊을 수 없어. "미안하오. 이것 밖에,...
二律背反的 명사 1.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가 동등한 합리적 근거를 가지고 맞서는 것.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고되다. 나는 불이 꺼진 거실에 들어와 쓰러지듯 소파에 몸을 뉘였다. 이미 컴컴해진 바깥에서 가로등 불빛만이 커튼의 틈새를 타고 차가운 집 안을 비춘다. 어두운 걸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것들이 가져다주는 적막과 고요를 사랑한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별을 따다 주신 셋쇼마루 님♥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사이다 님
이곳은 요시와라. 예전에는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햇빛도 없었다. 이런 활기가 돌기 시작한것도 아주 최근의 일. 나는 지금 이 요시와라를 지하에서 꺼내준 구세주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긴토키" 처음 만나고서 몇 번 대화를 나누자 멋대로 요비스테를 해버린 남자. 이제는 그의 엉뚱한 거리감에 익숙해 진지 오래였다. 같은 단 음식을 좋아한다는 주제로 이야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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