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본 글은 무료입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o′┏▽┓`o) 아니… 그니까 이게 무슨 일이지? 난 분명히 김정우가 죽은 2020년에 있었는데. 심지어 1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생생… 하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동안의 기억이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렸다. 머릿속에 남아있던 그 1년간의 기억들이 말이다. 정말 꿈이었던 건...
본 글은 무료입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o′┏▽┓`o) 들뜬 숨을 들이마셨다. 기도로 잘못 들어온 침에 미친 듯이 기침하며 잠에서 깨어났다. 또 똑같은 꿈을 꿨다. 내 시야를 가린 우산과 언뜻 보이는 자동차 바퀴에서 나는 커다란 마찰음. 그리고 바퀴의 주인인 큰 트럭이 나를 들이받는 순간의 고통까지 느껴졌다. 새까만...
1화 ; 지긋지긋한 사랑 “헤어지자.” 오랜만에 전화가 온 연인은 내게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다. 저녁 7시. 너네 집 사거리에 있는 카페로 와. 간결한 문장이었다.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물었다. 저녁 안 먹어? 왜 카페에서 봐? 내 질문에 상대방은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 나지막이 말했다. 할 말 있어. 짧은 대화로 끝이 난 통화에 기시감을 느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 사주나 MBTI를 신뢰하는 편이라 이러한 정보들도 포함해서 판단했음><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니 본인 생각과 안 맞으면 뒤로가기 버튼 누르는 걸 추천드립니다><사진은 구글링 / 내용은 수시로 추가·수정·편집함> *보고 느낀 모든 정보를 포함해 파악한 '사견'에 문맥파악 못하고 혼자 급발진하는 ...
나 김여주 대학교 1학년 새내기. 이제 막 첫 중간고사 끝나고 대학 생활 완벽 적응 완료. 불과 6개월 전의 김여주는 분내나는 고3 애기였다면 지금은 어엿한 성인. 나도 [어른]이 됐다고 ㅎ. 길가다 지나가는 중고딩들 보면 내 급식시절 생각나면서 그저 분내나고 애기같고 귀엽다. 나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지~ 귀엽구나 껄껄. 물론 이런 생각은 '지나가는' 급식...
"아하하하하하!!!" 착각은 자유라지만 ... 당연하게 내가 자고 갈 거라고 생각했다는 나재민이 너무 뻘하게 웃겨서 소파에 엎어져서 빵 터졌다. 취해서 그른가? 아 웃겨서 눈물이 다 나네. 개웃겨. 소파에 머리를 묻고 눈물을 손으로 찍어낸다. 나재민이 앞머리를 헤집으며 얼타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아 진짜..." "아니~ 웃기잖아." "술 먹고 나면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제 글에는 비속어 표현이 많이 나올 예정이고, 아포칼립스물이다 보니 잔인한 장면이 묘사되기도 합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
겨울방학을 오롯이 함께 보낸 탓인지 여주와 민형의 사이는 부쩍 가까워 보였다. 물론 동혁과 여주 만큼 가까워진 것은 아니었지만, 여주가 민형에게 장난치는 빈도는 조금 늘었고, 그런 여주의 장난에 반응하는 민형의 눈빛이 누그러진 것이 이유였다. 동혁은 심기가 당연하게도 불편해보였다. 그럼에도 가끔 제게 다가와 학교 생활이나 민형에 대해 툴툴대는 여주를 보면 ...
개 쓸모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호칭에 대한 나군의 심경변화,,,, 일단 준희랑 나군은 어릴 적? 은 아니고 그냥 중고등학교 때부터 선후배 사이. 준희가 한 살 선배인 걸로 하자. 근데 나군은 얼굴이 잘생겼잖아, 매우. 그러니까 준희 선배가 나군을 많이 예뻐한 것이다, (선배는 얼빠). 어쨌던 정 많고 인싸인 선배가 나군을 칭하는 말은, ‘민’. 그냥 민...
BGM ON 탕- 탕-. 총알 장전하는 소리. 그리고 방아쇠를 당길까 주저하는 소리. 그리고 이내 큰 총성까지. 나는 기지개를 쭉 피고 안전용 고글을 머리 위로 쓱 뺐다.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다시 위로 높게 묶었다. 훈련실엔 아무도 없었다. 목 뒤를 스치는 차가운 기운에 몸에 소름이 돋아 몸을 한 번 떨었다. 고글을 테이블에 대충 올려두고 훈련실을 나설 채...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이지만 잔잔물이라 취향을 탈 수도 있어요. 그 자리에서 휙휙 다 쓴 글인데도 분량이 꽤 기네요. 한 3편을 합한 정도? 새벽에 읽기 좋습니다. *비지엠은 처음에 한번, 중간에 한번 각각 다른 노래가 나옵니다. 말도 안 돼. 재현은 다소 과장되게 머리를 잡고 신음했다. 하얗고 단단한 손가락 사이로 삐죽 나온 머리카락들이 헝클어진...
무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는 게 어색해 자꾸 눈을 피하게 된다. 오랜만에 가까이서 마주하게 된 상황에서는 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 할까. 정말 다 들었을까? 한창 종파에 있어야 할 이동혁이 왜 여기 있는가 보다는 그게 우선으로 궁금했다.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이 상황에서 뭐라고 얘길 꺼낼지 한참 우물쭈물 대다가 입을 열 때, 이동혁이 동시에 말을 꺼냈다. “다 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