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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끝은 내야지 [ 래번클로의 마침표 ]“ 래번클로에 온 걸 환영해.“ [외관] 신디가 준 목걸이는 지팡이에 달았다. 4학년 때부터 하고 있었던 이안이 준 넥타이 핀과, 라라가 준 안경줄.래번클로 귀걸이는 아직 귀를 뚫지 않았다며 보관하고만 있다. [이름] Liam Dave Besmalt / 리암 데이브 베스몰트 [나이] 17세 / 7학년 [혈통] 머글...
"진짜 과장ㅅㄲ 만년 과장이면서 왜 나한테 개 ㅈㄹ이냐고오?!" 오늘 왠일로 M자 탈모 부장ㅅㄲ가 안 건드리더니 만년 부장인 ㅅㄲ가 개 설쳐서 결국 오늘 동료들이 가고 난 후에 난 야근을 ㅅㅂ... 후우.. 했다. 그렇게 야근이 끝나자마자 난 집에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비가 한 두 방울씩 투둑툭하고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투둑..툭...투두둑 "아이씨 나 ...
본 글의 저작권은 모두 알트에게 있습니다. 차후 유료 판매될 시나리오의 일부이므로 무단 배포, 및 전제, 캡쳐, PDF화를 금합니다. 개인 소장 역시 불가합니다. 여기서만 봐주세요! 특수 전투 룰 메인 페이즈에서도 전투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캠패인 시나리오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논의를 통해 [자원]을 얻기 위해 맵의 핸드아웃을 조사하고 전투를 진행할 수 있습니...
*14권까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스포일러 有 *적폐캐해 多 *나나미 없는 이노나나 *이노의 이루어지지 못한 짝사랑? *쓰다가 갈 곳을 잃어서 그냥 갈겼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언젠가 나나미는 이노에게 말했었다. "그렇다면 적어도 옳은 죽음을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드물게 나나미로부터의 말이 아닌 타인에게서 전해져 온 말이었다. 그 말을 전해준 상대...
이름 : 에이크 종족 : 중원 휴런 여성? (인간.) 직업 : 용기사. (학생.) 나이 : 5.0 기준 23세. 출생지 : 대한민국. 키 : 165cm 설정 : '그 사람'의 조각이자 '솔 조스 갈부스'의 부인의 환생. '그 사람'의 영혼에 집착하는 에메트셀크를 보다 못한 라하브레아와 엘리디부스가 초대 황후가 죽자 영혼을 몰래 이異세계(지구)로 보내버렸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Mary Cassatt> 듀크에게는 하나뿐인 형제가 있었다.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한 그는 홀로 올바르게 성장했다. 듀크는 그를 언니 또는 올리비아라고 불렀다. 제퍼슨 가는 부유했지만 삭막했다. 자립심이 강한 올리비아의 덕에 형제의 부모님인 '타일러 제퍼슨'과 '조이 제퍼슨'이 안일했기 때문이다. 열한 살짜리 막내딸이 마법 학교에서 돌아오...
라비린토스의 꼭대기 위에서 홀로 흥얼거리며 미노타우로스가 우아한 칼춤을 추고 있는 광경을 관조하고 있노라면, 마음이 절로 산뜻해지고 즐거워지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었다. 간음이여, 아름다워라! 파시파에여, 순결하여라! 포세이돈의 황소와 연을 맺어 저것과 같은 초인간의 극치를 예술품으로 창조하였으니 어찌 성스럽지 않으리. 양 콧구멍과 입에서 불을 뿜으며...
다사다난한 고등학교의 보건교사로 일하려면 여러 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공을 차서 유리창을 깨었다든가, 복도를 질주하다 교실에서 튀어나오는 학생과 부딪혔다든가. 드물지 않게 갑자기 혼절하는 학생도 있다. 갑자기 혈관이 터져 코피를 과하게 흘리는 학생도 있고. 아파트의 철제 문 앞에 서 있는 사비토는, 지금의 학교가 첫 근무지인 파릇파릇...
네이버 웹툰 가담항설 백매 X 하난 X 춘매 X 추국 합작 관련 공지입니다. 신청자분들께서는 이하 사항을 숙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 주제 백매, 하난, 춘매, 추국을 활용하는 모든 조합을 지향합니다. 범주 내에서 자유롭게 창의성을 펼쳐 주세요. 캐릭터 넷이 모두 포함되지 않아도 좋으며, 논 CP 조합 또한 환영합니다. 타 캐릭터들도 등장 가능하나, 본...
학교에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커뮤니티에 올려진 글은 급속도로 퍼졌다. 누구 짓인진 알고 있었지만 가만히 놔뒀다. 사실이니까. 태연하게 있는 날 보고 주위가 수근거렸다. 나한테 가까이 오던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다. 나는 오히려 괜찮았다. 괜찮았다. 다들 떠나면 내가 이 이상 상처 입힐 일도 없을테니. 저질렀다. 이제 선배도 날 떠날 거다. 무덤덤한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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