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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끝! 여왕의 호의로 숲에서 원한 만큼 쉰 우리,,, 코루 거수 쪽으로 떠나기로 한 날 아침, 니암이 깼는데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있고, 뭔 꿈을 꿨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갱장히 불길하고... 본인이 뭔가를 못 했다는 죄책감 같은 것만 남아있음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프랙탈은 이미 나간 상태. 프랙탈이 덮어준 이불까지 두 겹이 올라와 있음... 이불 ...
1 토끼처럼 동그랗게 뜬 눈, 부드러운 갈색머리에 물감처럼 번지는 붉은색의 입술. 나는 바람처럼 네 머리를 흐트리지 않고 쓰다듬고 싶었고 너의 귀걸이처럼 가볍게, 마음은 너의 아름다움만큼 무겁게 흔들렸다. 내가 널 사랑하고 있나봐. "손 잡아 줄래?" 어디 갈거라면 날 데리고 가줘. 가시밭길을 걷게 되면 같이 치우는 거야. 꽃길을 걷게 되면 같이 양껏 그 ...
그때, 별안간 크리스탈 쪽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이 풍겨 온다. 크리스탈이 저 혼자서 빛과 열과 오묘한 에너지를 뿜기 시작한 것이다. "오오, 이것은!" 아라카가 감탄하는 소리를 내며 크리스탈 쪽으로 다가선다. "사실 나도 모른다네. 하지만 좋은 징조 아니겠나? 새로운 기술 같은 걸 전수해 줄지도 모르고 말일세.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번 기회에 백마도사...
" 하하, 그래도 말이죠..~ 외간남자한테 이렇게 해주시면 위험하다구요, 아무리 약속이여도요!" 그말 끝으로 당신이 제볼 살짝 쿡 찌르자 움찔, 몸 떠나 싶더니 당신 손 그대로 가져와 당신 손바닥에 제 볼 가져다댄다. " 숙녀분이 위험하기도 하지만요, 저도 꽤나 위험해진답니다? 보세요~ 불덩이 같잖아요!" ..나름 당당한 추세. - " 앗, 하트라니~ 아깝...
+ 현대 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 (레퍼런스 : 프로젝트 좀보이드, 부산행, 반도) + 유혈과 각종 신체훼손에 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40 아이들은 12월의 아침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다들 그만큼 지친 것이다. 생존자들은 모두 여기까지 온 길이 고되었음을 알기에 여기서 멈춰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무거운 엉덩이는 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추천 브금 걍 아무거나 틀고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있다!!" "잡아!!!" 까득. 입 안쪽을 강하게 씹었다. 도망칠 수 없다는건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저들이 뭐 때문에 이곳까지 왔는지도. 이때쯤이면 올거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유없는 평...
"유준 씨보다는 잘 마십니다." 근거없는 혁이의 자신감에 유준이는 재밌는지 코웃음을 쳤다. "미안한데, 나도 술 좀 해." 유준이는 정말 자신 있었는지, 비아냥거리면서 까불었다. 이런 거로 유치하게 내기를 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같이 놀고 싶었다. 그를 따르면 재밌는 일이 많았다. "내기할래?" 유준이가 내기를 걸자, 어른스러웠던 혁이...
※ 30대 초중반이 된 우성명헌의 퍼슬덩 무대인사 / GV 참여 ※ 퍼슬덩은 이 세계관에서 산왕-북산전을 영상화한 다큐라는 설정 (강렬한 조명이 무대를 비추고, 사회자가 관객석을 한 바퀴 둘러보며 정중하게 인사한다.) 모두 귀한 시간 내시어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봉 이래로 누적 관객 수 400만 관람을 넘어서면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고 있...
잠들기; 이명헌 잘 때 습관이 있는데 항상 왼쪽으로 눕는다거나 내 허리를 끌어안는다거나 이불은 꼭 가슴까지 올려 덮고 불빛 전혀 없고 귀가 먹먹할 정도로 조용해야 더 잘 잔다거나 오래 봐야 알 수 있는 그런 예민함이 있는 잠버릇은 딱히 없을 것 같은데 깊게 잠들지 못 할 때 보이는 행동이 계속 짧게 한숨을 쉰다거나 눈을 자주 떴다 감는다던가 혹 깰까싶어 의...
벌써 사흘 째, 휘는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병원에 있으면 나아질 줄 알았던 솔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는 게 자꾸만 느껴지는 것도 문제였지만,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사랑해, 휘야.’ 세 번째 각인 때 카일이 남기고 간 말이 휘의 머릿속과 마음을 완전히 헤집어 놓고 있었다. 사랑이라니. 휘는 지금껏 사랑이란 솔이나 기우 같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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