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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Love Lane (마마무) 꼭 틀고 읽어주세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다. 내 입으로 말하기엔 좀 낯부끄럽지만, 굳이 따져보자면 그 반대였지. 초등학생때부터 또래에 비해 이해력이 좋아 제아무리 처음 듣는 내용이라 해도 가르치면 가르치는대로 곧잘 따라가던 나였다. 천재까진 못돼도 영재 소리 정도는 들었었다는 거다. 내가 지금 이 얘기를 하는 건...
⏱ YEOJU : 2PM-3PM | NCT 24hr RELAY CAM 패딩에 마스크를 끼고 에어팟을 한 쪽 귀에 꽂은 채로 나타난 여주. "(핸드폰 보여주며) 2시... 여주의 릴레이캠 시작~" 14:00이라 쓰인 핸드폰에는 대갈이, 벨라, 루이, 리온, 루비 사진이 콜라주된 배경화면이 있었고, Highway To Heaven을 듣고 있는지 플로 재생이 떠...
무심한 너에게 02 w. 은연 가족과 이태용 회사관계자들 몇몇을 제외하고 나와 이태용이 남매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고 불편했던 나는, 친구들에게도 오빠가 있다는 말을 구태여한적이 없었다. 이제노랑 이동혁은 내게 오빠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 오빠가 이태용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중학생이 되고, 나와 ...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여주가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어진 거야.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생긴 것보다는 오랜만에 영화관이 가고 싶은 거지. 시간대 맞는 영화를 찾아보고 혼자 준비해서 가려고 하는데 웬걸, 비가 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랑 제노 비 오면 어떻게든 학교 빠지려고 함.) (근데 여주만 달래서 나오게 하면 제노도 따라 나와. 혼자는 시러! 둘이...
나재민과 나는 나재민 네에서 술을 마신 이후로 평범한 썸을 시작했다. 그날 나재민은 졸린 눈을 누르며 함께 택시를 타고 나를 집 근처 큰 길가까지 데려다줬다. 한 침대야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지만... 어차피 침대도 따로 있는데, 그냥 자고 가...? 솔직히 이런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었지만 엄마에게 근처에서 술 먹고 들어온다고 문자 한 통 남기고 온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낭만에게 W.망고맛젤리 잠이 오지 않아 내내 뒤척였더니 눈꺼풀이 무거웠다. 재현 선배는 내가 눈치를 챘을 거라 생각했단다. 그렇지만 전혀 아니었다. 연애라는 걸 해 본 적도 없는 내가. 더군다나 생각지도 못한 상대가 표현해오는 관심을 눈치채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전화가 요란스럽게 진동했다. 채수영이었다. 해가 중천에 뜬 지 오래인데도 머리끝까지 끌어올리고...
!!!!!! “ 따옴표 속 기울어진 회색 대사는 영어 or 불어입니다. ” (영어 -> *E / 불어 -> *F 표기) 하이에나 W. 칠흑같은밤 * 하이에나는 브금 필수... 15. ‘Uneasy lies the head that wears a crown’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희극이자 역사극인 『헨리 4세』에서 한 말로 가장 강력한 권력과...
스청은 어릴적 가깝게 지내던 동생이 한명 있었는데, 그 아이는 눈물도 많고 겁도 많아서 집에 혼자 잘 못있는 겁쟁이였다. 물론 스청도 그런 성격이지만, 동생 앞이라 항상 씩씩한척 했었다. 그 동생은 주변에 사람을 두지 않고 항상 스청이와 함께 하려고 했었고 스청은 그런 동생이 매우 귀찮았지만 외동이었기에 형제에 대한 로망이 있어 그를 챙기고 보살폈다. 그 ...
그 누구도 말리지 못할 것처럼 놀았다. 돌 위에 앉아 모판을 세시던 이장님도 새참을 가져오신 민형의 엄마도 우리를 바라만 보셨다. 아무도 부르지 않는 우리를 밖으로 향하게 만든 건 다름 아닌 배고픔. 슬슬 밥 먹을 시간이 다가왔다. 더불어 노동까지 더해지다 보니 평소보다 더 빨리 허기졌다. 가장 먼저 논을 벗어나는 건 배고프다며 슬렁슬렁 걷는 제노였다. ...
재민은 미역국을 멍한 얼굴로 내려다 보았다. 보온병에 담겨 있었지만 다 식어 빠져 미지근해졌고 지나치게 볶아 질겨진 소고기가 형편없게 둥둥 떠 있었다. 아릿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요리 실력이 엉망이던 그녀가 처음으로 제게 만들어준 음식이었지만 결국 저는 한 입도 먹지 못하고 그대로 개수대에 쏟아졌던 그 미역국. 재민의 생일은 여름의 한 가운데에 있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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