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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 인간 나이로 30살 될 때까지 애인 없으면 나랑 결혼할래?" 갑작스러운 말에 킨고는 먹던 물을 간신히 삼키고는 연신 기침을 해댔다. "뭘 그렇게 놀라고 그래. 싫어? 그럼 말고.""아, 아니. 좋아! 아니, 그러니까. 싫은거 아니라고." 스프라이트는 킨고가 당황해하는 모습을 새침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이내 방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스프라이트의 말을 듣...
💗 NOTICE 누락 요소 이외에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인 관계 해석, 상황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민감하시다면 재고를 부탁드립니다.) 가벼운 텐션도 가능합니다! 이 점이 중요한 경우 기타란 등에 강조해주세요...! 자신 없음 : 인외(드래곤 등), 메카, 노인 그 외 윤리에 심히 어긋나거나 논란이 될 우려가 있는 조합은 안 합니다. 작업기간 ...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적극 권장드립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히 해주세요! 드디어 외전의 마지막 화‼️
뭐든지 적당한 게 좋다고 그랬다. 특히나 술 같은 건, 딱 기분 좋을 때까지만 마셔야 된다고. 아직은 괜찮지, 로 넘어가는 순간 훅 가는 거라고. 내가 딱 그랬다. 알딸딸하게 취기가 올라야 할 때 멈춰야 되는데 그때마다 실실 웃으며 부러 한 병을 더 깠다. 맞은편에 앉은 이동혁이 말리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 혼자 달리는 게 취미였다. "이 지경이 될 때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많이 부족한 만화지만, 정말 재밌게 봐 주시고 후원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
" 잊지 마려구나 아가야, 이 세상에는 너를 시켜주고, 보고 있는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 2078년 12월 31일 AM 00:02 " 만약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면 저의 소원을 들어주세요. " 눈이 내리던 12월 31일 그녀의 10살 생일날, 아무도 없는 신전에 들어가 그녀는 눈을 감고는 소원을 빕니다. " 저도 멋진 마법사가 되고 싶어요. 사람을 지킬 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기도 없어.” [뭔데. 나만 쎄해? 이 새끼들이 벌써 철수했다고?] [일단 모여. 지성이 있는 좌표 확인해.] “오케이.” 정우가 지끈거리는 머리를 툭툭 두드리며 말했다. 이해찬 말대로 원래 이렇게 꽁무니 빼는 족속들이 아닌데. 트러블은 앞뒤 안 가리는 짐승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녀석들이었다. 자신들의 패배가 확실해진다 해도...
마치 내가 대답을 하지 못할 걸 알고 있다는 것처럼 우지섭은 대답을 듣기도 전에 내게서 등을 돌려 방을 나갔다. 발걸음은 고요하면서도 느렸다. 시야에서 녀석이 천천히 사라지는 것에 시선을 빼앗기면서 나는 어떠한 생각에 사로잡혔다. 녀석이 내게서 떠나지는 않겠지만, 월요일 아침이 밝아오는 순간부터 우리는 진정한 친구 관계가 되리라는, 그렇게 못박힌 관계는 무...
*느와르 표방, 살인 등 불편한 묘사 있음 주의 최정점에 있을때는 누구도 몰락을 상상하지 못한다. 몰락하고 나서야 비로소 부와 명예도 영원한 것은 아니구나, 깨닫고 마는거지. 승승장구하던 집안이 엎어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사생결단으로 투자하였던 몇천억대의 연구가 휴지조각으로 돌아가면서부터였다. 사기꾼 한명의 손에 수백명의 모가지가 날아갔다. 아버지가 집에 ...
Please Keep Your Line 13 자고로 데이트의 시작이란 옷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했던 것 같다. 진기는 한참을 옷장 앞에서 서성였다. 처음엔 청바지에 셔츠를 꺼내입었다가 지난번 옷차림과 너무 비슷한가 싶어서 다시 제자리, 두번째는 반바지에 긴소매의 맨투맨을 꺼내입었다가 날씨가 조금이라도 더워진다면 땀이 비오듯 흐를 것이 뻔할 것 같아서 ...
본 글은 스포일러임으로,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이 보실 경우엔 스포일러가 되며 추후 플레이어로 참가하기 힘드실 수 있기 때문에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작가 (WRITER)시나리오 (SCENARIO)링크 (LINK)DW 30cm KPC여도 괜찮아!?https://posty.pe/31yq9h 플레이 시간 (PLAY TIME)키퍼 (KPC)탐사자 (PC)엔딩 (E...
지금은 글 안 써지는 기간인데 글은 쓰고 싶고 해서 그나마 삘 가는 거로 가져왔어요! 중간에 줄글 있고 오늘은 짤이 없어요. 그래도 다들 즐감~~🫶🏻 1. “뭐여 동시에.” 반가운 카톡과 반갑지 않은 카톡의 극명한 온도차 아기 강아지에게 세 보이고 싶은 여주의 피나는 노력 사실 운동 존나 힘들었음 여주 제노 힘들까 봐 데려다준다는 거 존나 존나 존나 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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